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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종서 
Subject  
   [Re]반남박씨 소개글인지? 부솔공파 소개글인지?
부솔공은 졸헌공 박응복의 첫째아들 동윤(부솔공파조)의 자손을 말하는 것이고,
박지원,세체,영효,완서 등은 박응복의 넷째아들 동량(오창공파조)의 자손들이다.
또한 박강(7세손)은 세양공파조로서 큰집인 참판공 규의 동생이므로, 위의 인물들이 세양공의 자손이라는 것은 오류이다.

반남박씨 소개 글이라면  박동윤(부솔공파조) 종가 등 내용을 삭제하고, 반남박씨 대종중 및 반남호장공 묘소와 상로재를 소개하는 것이 맞을것이다.
세양공 박강과 참판공 박규는 형제이고, 부솔공과 오창공 등이 모두 참판공 박규의 후손인데, 세양공 박강의 자손이라고 소개한 것도 오류이다.

부솔공파 소개글이라면 세양공 박강, 오창공파 박지원, 박세채, 박영효, 박완서 등 내용을 삭제해야 한다.
반남박씨 소개내용에 은근슬쩍 부솔공파 종가를 끼워넣은 것은 위에 언급된 어른들이 모두 부솔공파 인것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내용의 진위파악도 안하고, 반남박씨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쓴글을 다른 홈페이지에 퍼나르는 것은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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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벌벌, 大신기전 만든 반남박씨…열하일기도 냈다
>2021.01.19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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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硏, 대신기전 개발자 ‘박강’임을 밝혀
> 박동윤 부솔공종가 열고, 박세채 동국18현 배향
> 박영효 태극기 첫 사용, 박양우 문체장관 등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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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조선의 로켓 무기인 ‘대신기전(大神機箭)’은 동아시아 최고 무기로 여진족을 제압하는데 활용됐지만, 당시 조선과 명나라 간 외교문제로 비화될 정도로, 동아시아 강국 중 하나인 명나라 조차 두려워 하던 것이었다. 대신기전은 길이 5.6m, 무게 4~5kg, 비행거리 약 1km인 세계 최초 2단형 로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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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대신기전을 박강(?~1460)이 개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남도 명문가 반남(나주)박씨 가문에서 난 박강은 대신기전 개발에 성공한 1445년(세종27년) 당시 39살이었으며, 무기체계를 연구개발,관리하는 군기감의 책임자인 군기감정이었다. 세종때 이 기관의 ‘정’은 3품 당상관, ‘부’는 4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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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1/01/17/20210117000265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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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부솔공파 종택과 신기전 복원 발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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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때 대대적인 군사기술 개선작업이 진행돼 고려말 최무선의 주화(走火)를 개량해 소,중,대신기전과 대신기전을 개량한 산화신기전이 만들어졌고, 북부 3군6진 지역에 2만4930기가 배치됐다. 박강은 해당 직책을 마친 이후에도 세종대왕으로부터 제작 지시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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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임금 대에 명나라의 눈치를 보느라 널리 보급되지는 못했지만, ‘병기도설’이라는 책에 상세 제작 자료가 남아, 현대에 들어 복원한 후 검증발사가 여러차례 이뤄졌고, 영화로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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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의 대신기전 기술을 기반으로 후대 군신들이 자주국방을 공고히 했더라면, 16~20세기에 이르는 우리 역사에서 삼전도의 굴욕, 을사늑약 등 치욕적인 순간이 없었을 지도 모른다. 신기전은 자주국방의 중요성, 국방과학의 선진화를 일깨우는 대표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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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1/01/17/20210117000266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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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재의 품격 [남도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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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1/01/17/20210117000267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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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부솔공파의 소박하고 정갈한 종중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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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의 가문은 현재 영암 군서면에 터잡은 반남박씨 부솔공파로 이어진다. 동국18현으로 문묘에 배향된 박세채, 열하일기의 박지원, 소설가 박완서, 현직 문체부 장관 박양우가 박강의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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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왕의 후손 박응주(1204~?)가 고려 때 영산강 일대 반남 호장을 지내며 반남박씨 시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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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박은은 아버지 박상충이 고려말 정몽주, 이색 등과 얽혀 유배됐다 사망한뒤 이색의 집에서 자라다 자수성가로 삶을 개척하던 중, 조선 태종을 도운 공을 인정받아 반남군에 책봉됐고, 좌의정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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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은 7세손인데, 세종~세조 때까지 국방 분야에 공을 세우며, 황해도절제사에 오르고 금천군에 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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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1/01/17/20210117000268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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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로켓포 중신기전(항공우주연구원)과 대신기전의 업그레드버전인 2단로켓 산화신기전의 재연 발사장면(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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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법이 굳세고 아름다우며 결구가 정밀한 송설체의 교과서로 평가받는 9세 박용은 박강의 손자로, 인종을 사위로 삼으면서 금성부원군(인성왕후의 아버지)에 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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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헌 박응복의 아들, 13세 박동윤(1561~1593)이 세자부솔(왕세자 호위 관직)을 역임한뒤, 부솔공파 종가를 열고 영암에 새 터를 잡았다.
>
>좌의정까지 올랐던 15세 박세채(1631~1695)는 조선 예학에 정통하여 ‘육례의집’ 등 저술을 남겨 동국 18현으로 문묘에 배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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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1/01/17/20210117000269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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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과 가장 가깝게 필사된 열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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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를 지은 실학파의 거두 박지원(1737~1805)은 이 가문 19세손이다. 21세손 박규수(1807~1877)는 대제학, 좌의정에 오르며, 개화운동의 선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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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박영효(1861~1939)는 개화당을 조직하고 태극기를 처음 사용했다. 한국 의사1호 박계양, 연극인 1호 박승희도 이 가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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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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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1
   뿌리를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박승환
2021/06/07 138 0
4050
     [re] 뿌리를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박찬무
2021/06/12 122 0
4049
   뿌리를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박영신
2021/05/20 132 0
4048
     [re] 뿌리를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박찬무
2021/05/23 159 0
4047
  비밀글입니다 반남박씨 파

박서영
2021/02/09 2 0
4046
    비밀글입니다 [re] 반남박씨 파

박찬무
2021/02/11 2 0
4045
   중국이 벌벌, 大신기전 만든 반남박씨…열하일기도 ...

박찬무
2021/01/28 293 0

     [Re]반남박씨 소개글인지? 부솔공파 소개글인지?

박종서
2021/02/08 220 0
4043
   반남박씨 항렬을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박진우
2020/04/14 612 0
4042
     [re] 반남박씨 항렬을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박찬무
2020/04/15 872 0
4041
   반남박씨 사직공(승장承張) 묘비개갈(墓碑改碣) 고... [1]

박찬무
2020/04/10 328 0
4040
   [생활 속의 풍수지리] 돈을 잡는 터와 잃는 터

박찬무
2020/04/10 4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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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박씨 5세 직장공파 대산파 입니다(여쭈어볼게 ...

박찬우
2019/11/22 6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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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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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반남박씨 5세 직장공파 대산파

박찬우
2019/12/10 5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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