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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재우 
Subject  
   승형 명우 씨 지나친 용어에 유감스럽습니다.


승형 명우 씨 지나친 용어에  유감스럽습니다.
말이 감동을 주고 기쁨도 주지만
삶의 커다란 이정표가 되기도 하지요.

종인간 뭘 잘못쓴글이라도 감사주고 인신공격적 언사 하지말아야지
안타갑습니다.

가진 것 배움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는말이고와야 가는말이좋은법인데....
지나친 용어에  유감스럽습니다.

따뜻한 관계,아름다운 관계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해
수고하는 사람에게만 생겨납니다

좋은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속한 관계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이버 에서 종인를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한 인격체로 인식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커집니다.
종인를 보기좋지못한 우스운일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부디 종인간 대수롭지않은일에 가르켜주고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것이라는것을 명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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