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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형구 
Subject  
   世와 代의 定義 통일화 운동[1]
"세"와 "대"의 정의 통일화 운동  



게시자 주: 세와 대의 해석에 관하여 많은 분들이 본시 없었던 이론들을 들고 나옴으로서 듣고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이론 모두가 나름대로 그럴사 합니다만 이미 수백년을 내려오는 전래 기존인습을 무시하고  신이
론을 옳은 것인 양 벋아드린다고 할 때 우리는 시행상의 많은 문제점에 당면하지 않을 수 없
습니다.
      

아래의 글을 끝까지 읽어보신 후  세와 대의 론쟁은 이것으로 끝내시기 바라며 특히 전통문화를 숭
상하고 또 관심을 가지신 모든 분들은 이 통일화 운동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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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發論題 :"代"와 "世" 구분 정확히("조선일보"를 읽고).




> 6일자 21면 '공자 77대손'이 퇴계탄신 기념식에'를 읽었다..




> 여기에서 '77대손'이라는 용 어는 잘못 사용한 것이다..




> 간혹 신문을 보면 "代 "와 "世" 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하지 않고 기사화하는 경우가 있는 데, 대
는 특정후손을 기준으로 해서 그 사람의 윗대 조상을 지칭할 때 사용하 는 용어이고, 세는 특
정 선조를 기준으로 해 서 후세의 사람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 예를 들면 자기의 증조할아버 지를 지칭할 때'3대조'라고 하지 '3세조'라고 하지 않 고 나폴레옹
의 아들을 '나폴 레옹2ㅔ'라고 하지 '나폴레옹2대'라고 하지 않는 것이 다. '재벌2세'도 좋은 예이
다. '공자77세손'이 맞는데 '공자77대손'이라고 잘못 표 현해 안타깝다..




> 또한 '대는 계산에서 기준이 되는 사람을 포함하지 않으나 세는 기준이 되는 사람 을 포함한다.
즉, 나폴레옹2세 에서는 나폴레옹 자신이 1세가 되나, 나폴레옹2대조 라 할 때는 나폴레옹의
아버지가 1대가 된다.




> 이처럼 그 사용법과 세수계산 에 있어 분명한 차이를 보이는 '대'와 '세'를 신문에 서 조차 너무
무심코 혼용하 고 있는 것 같아 유감이다.




> /박태진 43.자영업.경기도 고 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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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론자 : 이훈섭(李勳燮)




> [ 올바른 <世와 代>의 뜻]




> 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박태진 (朴泰鎭) 씨가 조선일보 2001년 10월 9일 13면 <조선일 보를 읽고
에 게재한 <代와 世 구분 명확히>라는 제목의 해괴망측한 글을 읽고 아연 실색(啞然失色)한
나머지 팔을 걷고 반론을 제기한다.




> ① 세(世)와 대(代)는 구분 할 필요가 없이 조상을 헤아리는 <셈수의 단위>로서 동일 한 의미이다.




> ② 특정 후손을 기준으로 해 서 위 조상을 지칭할 때 대(代)를 사용하고 후세의 사람 을 지칭할
때 세(世)를 사 용한다는 견해도 옳지 않다.




> ③ 계산에서 기준인을 포함하 면 세(世)이고 제외하면 대(代)라는 견해도 틀린 것이 다.




> ④ <나폴레옹Ⅱ>라고 표기되어 있을지언정 나폴레옹의 아들로 오인된 <나폴레옹 2세 >는 잘
못 번역 된 표기이다.




> ⑤ 대손(代孫:世孫)과 대조 (代祖:世祖)에서처럼 손(孫)과 조(祖)가 표기될 때 헤아 리는 출발세
(出發世:出發代)를 제외하고 헤아릴 뿐이다.




> 박태진 씨의 논법은 1994년 3 월 한국전통상학회에서 발행한 <한국전통상학연구(제7 집)>에 게
재된 특별기 고인 <한국의 先正들께서 쓰신 世와 代의 眞義>에 크게 위배되 는 허무맹랑한
논리 로서 신뢰할 수 없다. 이 기고문(寄稿文)은 당시 성균관(成均館) 전의(典儀)인 청운(淸
雲) 선생께서 각 성씨(姓氏)의 비명(碑銘)을 비롯한 시장 (諡狀)과 행장(行狀) 그리고 각 문중
의 실제족보에
표기된 인물계대(人物系代)를 대 조 검증한 실증적 분석논문이다.


>


> 박태진 씨가 주장하는 논법 이 옳다면 ①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수많은 비석(碑石) 이 제거되어
야 하고 ② 전국 의 각 문중에서 애지중지 소장하고 있는 족보를 모두 소 각해 버려야 하는 전
대미문(前代未聞)의 불상사(不祥事)가 일어나야 한다.




> 만일 우리의 역사를 의도적으 로 왜곡 날조하는 일본인들이 이러한 꼴을 본다면 엄청 난 우스개
거리로 충분할 것 이다.




> 교수. 한국전통상학회 회장. 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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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 아래는 성균관 典儀 청운 이주엽님(淸雲 李 柱 燁)께서 쓰신 글 입니다.




> 반론자료 :




> 韓國의 先正들께서 쓰신「 世 와 代 」의 眞義




> 淸雲 李 柱 燁...........




> 成均館 典儀...........




> 1. 世와 代의 解釋에 대한 現況


>


> 지금 우리 나라에는 <世 와 代>에 대한 개념이 두 갈래로 혼선을 빚고 있다. 예컨대 世와 代에
는 主格을 넣지 않는 同義로 해석하는 측면과 世에는 主格을 넣고 代에는 主格을 뺀다는 異義
로 해석하는 측면 이 있는 것이다.




> 2. 解釋差異에 따른 現實的 副作用




> 각 家門마다 省墓時에 先祖 의 神道碑銘이나 墓碣銘을 보면서 異論이 무성하다. 예컨 대 時祭의
告祝에 있어서 < 00代祖 某>와 <00世孫 某 >라는 문제에 있어서 代와 世 에 대한 同義와 異
義의 妥當性을 거론하면서 甲論乙駁의 토론이 난무하여 混同과 撞着이 惹起되는 것이다. 결
국 뚜렷한 해결책이 두절된 채 양측의 견해가 平行線을 달 리다가 有耶無耶되고 마는 경우가
현실이다.




> 3. 先正들의 世와 代에 대한 使用事例 調査分析




> 서울大學校 圖書館에서 編纂 한 「 國朝人物考(上中下卷) 」에 나타난 金氏 李氏 朴氏의 三姓
을 대상으로 조사하 였다. 특히 우리 나라 巨儒들께서 執筆하신 金 李 朴 三姓의 碑銘을 비롯
한 諡狀과 行狀 등에서 '00世孫 00世祖'라고 表記된 사항을 標集 한 후 각 門中의 實際族譜에
표기된 人物系代와 對照 檢證하였다. 撰述先正들 중에 는 讀者諸賢의 直祖나 傍祖 도 있을 것
이고 평소 崇仰하는 私淑作者도 있을 것이다.




> 4. 調査分析의 檢證結果




> 우리의 先正들은 한결같이 「 世와 代 」를 主格을 뺀 同義로 使用하였다. 그러므로 「 世에는
主格을 넣고 代 에는 主格을 뺀다」는 虛無孟浪한 異義에 執着하게 되면 系代에 蹉跌이 발생
하여 “아버지가 할아버지로 둔갑되는 수도 있고 할아버지가 아 버지로 둔갑되는 妄發”이 나
타난다. 그 뿐만 아니라 巨儒先正이 작성하신 수 많은 碑石文과 金石文이 등재된 寶庫文獻을
一時에 廢棄處分해야 한다는 해괴한 일이 뒤 따를지도 모른다.




> 5. 調査分析의 關聯資料




> 1) 辭典解釋




> ....[1] 臺灣發行 漢文大辭典 (20冊)




> ..........* 世 : 父子相繼 曰 世..........* 代 : 父子相繼 亦曰 代




> ....[2] 日本發行 大漢和辭典 (13冊)




> ..........* 世 : 父死子立 曰 世 ..........父死子繼 曰 世..........父子相繼 曰 世




> ..........* 代 : 世




> ....[3] 臺灣發行 大辭典




> ..........*世 : 自父到子爲一世..........* 代 : 父子相繼爲代






> ..........* 世 : 父子輩叫一世




> ....[5] 臺灣發行 辭彙






> ....[6] 康熙字典




> ..........* 世 : 代也..........* 代 : 世也




> 2) 調査文獻上 同義實例




> [1] 墓碣銘 等 總 88首




> 全州李氏 20首 慶州李氏 9首 延安李氏 5首 全義李氏 5首 韓山李氏 5首 德水李氏 1 首 眞寶李氏 2首 咸平李氏 1 首 泗川李氏 1首 星山李氏 1首 廣州李氏 1首 驪州李氏 1首 遂安李氏 1首 安東金氏 2首 慶州金氏 5首 義城金氏 1首 高靈金氏 1首 淸風金氏 1首 禮安金氏 1首 潘南朴氏 4首 密陽朴氏 2首 尙州朴氏 1首 咸陽朴氏 1首 淸州韓氏 5首 東萊鄭氏 1首 海州鄭氏 1首 高靈申氏 1首 晋州姜氏 1首 中國巨儒 7首




> [2] 撰述人姓名 : 同一人 數作 50人




> 許...穆....尹...拯 ... 崔 ...ㅁ. ...宋時烈 ....趙希逸 ....朴世采...金尙憲... 鄭 ..述....趙顯命 ...宋煥箕...... 鄭 ..摠 ...李愚冕 ...申用漑 .....宋在晟.....崔錫鼎 ....李景奭 ..任憲瓚...趙 .. 翼 ...李學承 ...李이命... 鄭 . ㅁ....李 ..陸 ...李宜哲 .....朴世堂 ....金宗直 ....洪彦弼 .. 奇大升 .. 李 ..滉 ...洪宇遠 ...李宗城 權容稷 ...李 ..濡 .. 李廷龜 .... 金柱臣 ....尹宣擧 ....趙 ..絅 .. 李 ..沃 ...朴泰淳 ..宋秉璿 ... 蘇世讓 朴弼周 ...金 ...유 ..洪 ..暹 ... .金 ..유 ....鄭萬朝 ....鄭一夏 ..姜希孟 ... 韓 ..愈 ..蘇 ..軾 ....朱 ...熹 3) 異義에 근거한 關聯文獻




> [1] 한갑수 지은, 바른말 고 운말 (1968), 1111-1112 쪽.




> [2] 回想社 발행, 한국족보30 년사 부록 (1984), 101 쪽.




> [3] 張鴻根 편저, 門事要覽, 덕성문화사, 21-22 쪽.




> [4] 儒敎新報(360호 362호) 紙上禮節問答, (1993)




> 4) 英國과 美國에서의 世의 뜻




> [事例 1] 영국 여왕의 경우 또는 로마 교황의 경우




> 영국 여왕의 경우 [ Elizabeth Ⅰ]는 통상 [엘리자베스 1세]라고 번역되는 경우가 있으나 [첫번
째 엘리 자베스]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고 [ Elizabeth Ⅱ]는 통상 [엘리 자베스 2세]라고 번
역되는 경우가 있으나 [두번째 엘리자베스]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다. 왜냐하면 영국의 여왕
중 공교롭게도 몇 십년 후에 [동일 이름]의 여왕이 생 겨났 을 경우 로마수자로 世數를 표시
하기 때문이다. 또한 교황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 [事例 2] 미국 케네디 대통령 의 아들인 경우




> 미국 J.F. Kennedy 대통령의 아들은 J.F. Kennedy Jr 또는 J.F. Kennedy Jun이라고 표기하는데 이는 J.F. Kennedy Junior를 간소화한 것이다.




> 여기서 Jr(Jun, Junior)는




> - 아버지의 이름을 위주로 아 들을 가리킬 때 쓰이고 [***의 아들]




> - 형의 이름을 위주로 동생 을 가리킬 때도 쓰인다.[***의 동생]




> 그러므로 J.F. Kennedy Junior 는 이라고 번역되어야 정확한 것인데 통상 라고 잘 못인 줄 모르
고 번역되 어 쓰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우리 말로는 令息에 해당한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의
손자는 J.F. Kennedy Third 라고 표기되어야 하지만 미국에 서 대체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2世]라는 번역은 서 양인들이 대체로 自己爲主로 發想하는 데 접착시킨 번역 이 아
니라면 우리 사회에 서 世에 대한 개념을 혼동하고 있는 점에 기인된 듯하다.


>


> 6. 提 言




> < 00世祖 00世孫 >과 < 00代祖 00代孫>에 대한 해석은 主格을 넣지 않는 同義로 一元化해야 한
다. 수 백년 동안 우리의 先正들께서 實用해 오신 同義를 계승해야 하겠 다.




> 왜냐하면 「世에는 主格을 넣 고 代에는 主格을 뺀다」는 根源이 不確實하고도 虛無孟浪한 異義
에 執着하게 되면 系代에 蹉跌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아버지 가 할아버지로 둔갑되
는 수도 있고 할아버지가 아버지 로 둔갑되는 妄發”이 나타난 다. 그 뿐만 아니라 巨儒先正이
작성하신 수 많은 碑石文과 金石文이 등재된 寶庫文獻을 一時에 廢棄處分해야 한다 는 해괴
한 일이 뒤따를지도 모른다.



다만「 父子相繼 曰 世, 父子相繼 亦曰 代 」에서 <亦>字에 注目하면 世가 先이고 代가 後인 듯 사료될 뿐 이다.




> 따라서 一世 二世 三世와 一代 二代 三代 등은 단순히 順序를 의미하는 數詞에 불과 하다. 예컨
대 祖 父 孫이 한 집에서 함께 사는 경우를 <三代同堂> 또는 <三世同堂> 이라 한다. 그러나
世와 代에 祖 와 孫이 붙은 < 00世祖 00世孫>과 < 00代祖 00代孫> 의 複合名詞의 해석은 主
格을 넣지 않는 同義로 一元化해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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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론증거물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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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 대구원로방 ID:whauk(고화욱)님의 의견 :





世 와 代


세(世) =인물(人物) 중심이고, 대(代) =상속(相續) 중심이다.


예하면: 전주가 10개 서 있으면 그 사이는 9간(間)일 것이다.


또한예: 고조(高祖)~1世 증조(曾祖)~2世 조(祖)~3世 부(父)~4世


나(自)~5世 인데,전통으로 고조부모(高祖父母)까지 제사를 모


셨다. 이 경우 나는 사대봉제사(四代奉祭祀) 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世-1=代 代 1= 世 라고도 할수 있겠다 .


또한 例: 나는 星主公의 32世孫 이다,故로 星主公은 나의


31代祖 이다 .


윗 代를 헤아릴 때는 代祖로 표언 하고, 아래로 칠때는 주로


世孫으로 계산함이 일반적인 예 라 하겠다 .


文化란 일정한 규칙으로 매여있지는 않는다. 世 와 代의 경


우도 그 예외는 許多하다. 흔히들 한 지붕 4代가 같이 산다 고


하는데 증조(曾祖) 증손(曾孫)는 4世인데 혼용도 할 수 있다.


또한예: 조선조 27째 王은 순종(純宗)인데 27代王 이라고 한다.


이경우도 27世王 이지만 代로 치는데 혼용 하는 경우는 많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世代에 사는 우리는 文化的 으로도


많은 창의와 정비를 할 使命을 지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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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의견 :


>남평문씨 종친회 문병달님의 의견




>대와 세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더군요


>1-2-3-4라는 수직선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세는 수직선에서 숫자가 되며 대는 사이의 줄이 됩니다


>그러므로 대는 세보다 1이 적게 되는 것이지요




>할아버지-아버지-아들을 수직선에 대입하면 아들과 할아버지


>는 대수로는 2대이며 세수로는 3세가 되는 간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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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현재로선 이주엽선생의 지론을 반박할 이렇다 할 자료가 없습니다.  


설령 세와 대를 구분함이 이론상 옳다 하더라도 만약에 지금와서 세와 대의 정의를


지금까지의 전래인습과 모든 文蹟을 근원적으로 뒤엎는 쪽으로 간다면 소위 명문가의


보첩서문,발문에서부터 묘지,사당,신도비,묘갈명,상석,표지석,비석 등등에 쓰여진


"OO世祖 OO", "OO代祖OO" 몇 "OO世孫OO", "OO代孫OO" 를 모조리 폐기하고 새로 새겨야


할 지경입니다.





이주엽선생이 예를 들은 것 말고도 世와 代를 실생활에서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례를 추가로 들겠습니다. 경주김씨문중에서 펴낸 "祭禮便覽"속의 '시향제축'에는


"유 세차 ..........五代孫 OO감소고우, 顯五代조고 가선대부...."


또는 '유 세차.........효玄孫OO감소고우, 顯高祖考...." 라 하였고,


"인동張씨 남산파보"에 序文者는 "歲之임술맹동 승지공十四代손 OO 근서" 라고 적었습


니다.


차별론자들은 이러한 記述 모두를 잘 못된 글이라 반론할 수 있을까요?





失笑를 금치 못할 이야기 하나 하지요.


저의 조고께서 문중 都有司를 하실 적 주관하여 만든 보책의 서문 末尾에 당신의 휘자


앞에다 十代孫 이라 적은 것을 제가 족보에 관심을 가질 나이 쯤에 이를 발견하고 "반풍


수 집안 망 친다"고 저는 거기에다 十자아래에 一자를 삽입가필하고 代를 世로 슬적(즉


十一世孫으로) 改書하여 조고 를 무식꾼으로 만들어 버렸던 일을 생각만 하면 지금도 얼


굴이 화끈거립니다.





이제 남은 것은 통일화 작업입니다. 원천적으로 뜻에 차이가 없고 또 옛 선조들이 구분없이
써내려오던 것을 지금와서 뜻을 차별하자는 이론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이론을 위한 이론에 불과하며 혼란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통일화 작업에는 바로 보학자들이 이것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어야만 합니다. 예컨데,





(1)세와 대의 뜻은 같다. 世로 쓰든지, 代로 쓰든지는 문중별 나름이다.


(2)祖孫의 세, 대 계산에는 主格人(基算人)을 포함치 아니한다.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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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丙戌譜 (병술보 1766년 ) 에 나오는 반남박씨세...

박윤서
2004/02/22 4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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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입니다 府尹公 할아버지까지의 뿌리를 캐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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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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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師范(사범)어른 후손을 찾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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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0 39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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