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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미영 
Subject  
   ♡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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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300>
<pre><FONT size=3 face=휴먼매직체 color=#CE0000><center><b>
<br>
<img src=http://icon.sie.net/image/etc/heart/heart5.gif><img src=http://icon.sie.net/image/etc/heart/heart5.gif><img src=http://icon.sie.net/image/etc/heart/heart5.gif><P>

*편지*<P>

옛추억이

그리워지던 어느날엔가

추억의 책장을 넘겨보니<P>
<P>

그시절 마지막 책장을 메우던

펜팔란이 사라진것을

나는 알았습니다.<P>
<P>

그리움이 밀려오던 그시절

우리가 있엇던 그자리

나를 찾고 너를 그리워하면

편지를 쓰던 시절이 있었지요..<P>
<P>

편지를 쓰는 동안 기쁘고,

바쁘게 살아 가면서

잃어버린 자신을<P>
<P>

돌아 볼수있는 여유를 주고

향기롭고 달콤한

심연 속으로 빠져봅니다.<P>
<P>

편지를 주고 받으며

더욱더 구체적인

자각을 볼수있는 작업의

지름길이 였던 그시절<P>
<P>

우리가 있었던 자리를

알고 있습니까?<P>
<P>

요즈움 우리들의 삶속에는

알맹이는 없고 겁데기만

요란 스럽게 꾸미는 세상입니다.<P>
<P>

한때의 충만감 넘치는

가슴으로 너를 그리워하며 <P>
<P>

편지를 쓰던 그시절을

알고 있습니까?<P>
<P>

통신망이 열린 첨단시대에

바쁜 일상을 접어두고<P>
<P>

구태여 힘들여 편지를

쓰지 않아도 되련마는...<P>
<P>

하지만 편지를 쓰다보면

결코 자신을 잊고사는

무례함은 없을 것입니다.<P>
<P>

메말라 버석거리던

세상의 감정만을 안고 사는<P>
<P>

공허로움으로

쓸쓸함을 느끼지 안아도 되리라<P>
<P>

인간의 기본적인 의식마져

잠식 당하기를 거부 하면서<P>
<P>

가끔은 잃어버린 시간과

나를찾는 편지를 써 보렵니까?<P>
<P>

괴롭던 즐겁던 슬퍼던

뿌리깊었던 지난삶으로

되돌아 가노라면<P>
<P>

그리움이 "쏴" 하고

밀려 오면서 수많은 파장을 데리고

우리의 가슴에 모여오리라<P>
<P>


때에 따라서 너울 거리던

감정들의 잎도 떨어지고<P>
<P>

내마음이 얼마나

허허로운 가도 느껴질 것이다.<P>
<P>

우리는 지금 무엇이 되려하는지

어디를 향해 줄달음 치는지

희미하게 나마 보여지리라...<P>
<P>

나날이 녹음이

독을 뿜어내는

푸르름의 계절입니다<P>
<P>

이짚은 녹색의 게절을

누군가에게 알려주는<P>
<P>

편지로 마음 달려 간다면

정신적인 성숙도 보태어 지리라...<P>
<P>

=글쓴이 박미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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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FONT>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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