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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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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 수어장대 (守禦將臺)
  

남한산성 수어장대 (守禦將臺)




경기유형문화재 제1호
지정일 1972년 05월 04일
크기 1층 면적 105.08㎡, 2층 면적 43.29㎡
소재지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815-1 지도

1972년 5월 4일 경기도유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1층 면적 105.08㎡, 2층 면적 43.29㎡이다.
1624년(인조 2) 남한산성을 축조할 때 지은 4개의 수어장대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있는 중요한 건물이며, 수어청의 장관(將官)들이 군사를 지휘하던 곳이다. 하부 구조는 자연석을 허튼층으로 쌓은 낮은 축대 위에 한 단 높여 다듬은 돌로 기단을 마련하고, 맨 바깥 둘레에는 8모뿔대 주춧돌을 세우고 안두리기둥 밑에는 그보다 낮은 반구형(半球形)의 주춧돌을 받쳤다.
기둥은 모두 민흘림 둥근 기둥이고, 1층은 초익공, 2층은 2익공으로 되어 있다. 가구(架構)는 5량가(五樑架)로서 고주(高柱) 위에 대들보를 건너지르고 그 위에 동자기둥을 세워 마루보를 받쳤다. 지붕마루는 모두 양성바름을 하였고 기와골 끝에는 막새를 사용하였다.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아래층 내진의 북동쪽 칸에 설치되어 있으며, 단청은 모로단청이다. 바깥 정면에 ‘守禦將臺’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고, 안쪽에는 ‘무망루(無忘樓)’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수어장대 [守禦將臺]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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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 -  밖에서 쳐들어오는 적의 침입을 막는다는 뜻
장대 -  지휘관이 올라서서 군대를 지휘하도록 높은 곳에 쌓는 대
즉 수어장대(守禦將臺)는 밖에서 쳐들어오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지휘관이
올라서서 군대를 지휘하도록 높은 곳에 쌓는 대입니다.

守 지킬수 禦 막을어  將 장수 장  臺 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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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에 ‘수어장대(守禦將臺)’라 크게 쓰고 끝에 작은 글씨로 ‘병신계하하한(丙申季夏下澣)’이라 하였고, 전서체로 ‘집금오대장군(執金吾大將軍)’이라는 직함을 양각한 주문(朱文)과  ‘반남박주수군여지인(潘南朴周壽君與之印)’이라 음각한 백문(白文)낙관을 새겼다. 반남은 박주수의 본관이고 군여(君與)는 호이다.
글씨를 쓴 것이 6월 하순이고, 박주수가 세상을 뜬 것이 1836년 7월 5일이므로 6월 하순에 쓴 이 글씨는 그가  세상을 뜨기 전, 생애의 마지막 유묵이 된 것으로 보인다. 직함을 새긴 낙관에서 ‘대장군(大將軍)’ 앞의 두 글자는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의 성능이 좋지 않아서 판독할 수 없었다.
박주수(朴周壽)는 1787(정조 11)년에 출생하여 1836(헌종 2)년에 4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떴다. 박주수의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군여(君與), 시호는 익헌(翼獻)이다.  할아버지는 판돈녕부사 박준원(朴準源)이고, 아버지는 호조 판서 박종보(朴宗輔)이며, 어머니는 달성 서씨, 광수(廣修)의 딸이다. 고모가 순조(純祖)임금을 낳은 ‘수빈(綏嬪)’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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