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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갑과, 을과, 병과는 시험 등수이다


문과 과거시험에서 갑과, 을과, 병과는 시험 등수



시험 등수를 기준으로  
   갑과(甲科) -  1등~ 3등  (  3명)  
   을과(乙科) -  4등~10등  (  7명)
   병과(丙科) - 11등~33등  (23명) 으로
결론적으로 갑과 1등이 바로 장원급제 이다..

조선시대 왕조별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체적으로 문과 복시의 합격자는 총 33명으로 갑과가 3명 을과가 7명 병과가 23명 입니다.
갑과 을과 병과는 시험의 석차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갑과가 1등~3등, 을과가 4등~10등 병과가 11등~33등 입니다.
갑과 1등은 전체석차가 1등으로 장원급제 이고
을과 1등은 전체석차가 4등이며,
병과 1등은 전체 석차가 11등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 < 참고 두산백과사전 에서 옮겨옴 > =======================================
갑과(甲科)
고려와 조선 시대 과거 시험에서 합격한 사람들을 성적에 따라 분류하던 등급의 하나. 조선 시대 초기의 과거에서는 명나라와의 사대 관계를 의식하여 한때 갑과 대신 을과로 하였으나, 세조 12년(1466)에 갑. 을. 병과로 최종 정비하였으며, 이후 식년문. 무과(式年文武科) 및 문과전시(文科殿試)의 경우 갑과는 3인으로 정하였음.

을과(乙科)
고려. 조선 시대에 문. 무과 합격자를 그 성적에 따라 부여하던 등급의 하나. 조선의 경우는 갑. 을. 병과의 3등급이 있었으며, 복시에 합격한 문. 무과 시험 합격자를 전시(殿試)에서 최종 갑(甲). 을(乙). 병(丙) 3과로 등급을 매기고, 문과의 경우 을과에는 7인의 인원에 정8품의 품계를 수여했으며, 무과의 경우에는 을과가 5인이었으며, 모두 종8품을 수여했음.

병과(丙科)
조선 시대 문과. 무과 시험에서 전시(殿試)의 성적이 세 번째에 해당하는 등급. 조선 초에는 명나라를 의식하여 시험성적을 을과. 병과. 동진사(同進士)로 구분하였다가, 세조 12년(1467) 5월부터 갑과. 을과. 병과로 고쳤음. 문과의 경우에는 갑과 3인, 을과 7인, 병과 22인으로, 무과의 경우에는 갑과 3인, 을과 5인, 병과 20인으로 등차를 매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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