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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박태보(朴泰輔) 설화 <동작구청>

박찬무
2017/08/16 763 0
380
   다른 종중의 족보내용 변경·삭제 요구할 수 있나

박찬무
2017/02/14 848 0
379
   부여 백제문화제 , 부소산에서

박찬무
2016/09/29 975 0
378
   김상삼(金相三)의 처(妻) 박씨(朴氏)

박찬무
2016/07/04 920 0
377
   병자호란 다시 읽기] (23) 심하전역과 인조반정 Ⅴ

박찬무
2016/02/28 1452 0
376
   병자호란- 박엽(朴燁)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박찬무
2016/02/28 1319 0
375
   박영효 친손“내 뿌리는 반남”형제스님

박찬무
2016/02/28 1387 0
374
   갑과, 을과, 병과는 시험 등수이다

박찬무
2015/09/11 2243 0
373
     [re] 족보분실 족보는 종중, 개인은 가계도

박찬무
2015/10/04 1376 0
372
    북한 향토사학자가 쓴 연암 박지원

박찬무
2015/05/26 1624 0
371
   연암 박지원 가르침에 성큼 다가가다

박찬무
2015/04/24 1108 0
370
   우리 성씨와 족보 이야기. 박홍갑

박찬무
2015/04/24 1500 0
369
   이 시대 ‘족보’란 무엇인가

박찬무
2015/04/24 862 0
368
   고려건국은 나주에서 시작되었다

박찬무
2015/04/23 1269 0
367
   조선시대 외국어로 富·명예 거머쥔 사람들

박찬무
2013/07/13 16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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