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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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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학자의 고향(9/18)-연암 박지원 2부



KBS 1
백성을 위해 붓을 들다 - 연암 박지원 2부    
◆ KBS 1TV
◆ 일요일 아침 6:40       2011년 9월 18일

백성을 위해 붓을 들다 - 연암 박지원 2부

영국에 셰인스피어가 있다면 조선의 최고 문장가는 누구일까?
조선18세기 서소문 밖 반송방 야동, 현재는 서대문과 아현동 일대로 변해있다.
이곳에서 조선의 셰익스피어, 연암 박지원이 태어났다.
결혼 후, 열여섯의 나이가 된 후에야 본격적인 학문을 배우게 된 박지원은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유년기부터 청년기까지 우울증을 앓고 있어 글을 쓰며 떨쳐내려 했다. 하찮고 일상적인 소재로도 모두 이야기를 만들어낸 박지원은 자신의 글이 대중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단 확신을 가지며 자신이 집필한 이야기가 대중에 읽혀지는 것을 좋아했다.

비록 늦은 나이에 학문을 깨우쳤으나 관직에 올라 토지개혁론을 주장하고 농업개혁에 일조한 과농소초, 면양잡록을 저술하여 북학의 거두가 된 박지원.
그는 양반과 관료가 아닌 평생 백성을 위해 붓을 들어 글을 쓰며 예덕선생전, 방경각외전, 양반전 등 다양한 작품을 남기어 후세에까지 사랑받고 있다.
세상의 현실을 풍자적으로 그려낸 연암 박지원의 ‘양반전’을 보러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보자.


KBS 방송 다시보기
http://www.kbs.co.kr/1tv/sisa/hakja/vo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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