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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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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 야천 부솔공파

박양우(朴良雨) 문화관광부 차관
야천자손 부솔공 후

주요부처 차관급 12명의 인사가 지난 8월 8일 단행되었는데 문화관광부 차관에 야천자손 부솔공파 박양우 문광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이 내정되었다.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올해 2월 1급인 정책홍보관리실장이 됐다가 불과 6개월만에 예상을 깨고 차관으로 전격 발탁됐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해 문화체육부 국제관광과장, 문화관광부 공보관, 관광국장, 주 뉴욕 한국문화원장,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등 문화관광부의 요직을 두루 거친 엘리트형 관료.
원만한 성격으로 상사와 부하들의 신임이 두텁고, 업무 추진력과 리더십이 탁월해 중용 가능성이 일찌감치 제기돼왔다.
문화산업국장 재직 당시 각종 현안을 큰 무리없이 조율했으며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지내면서 부처내에 팀제를 도입하는 등 정책 입안과 조직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부인 송민령(47)씨와 3녀.

저서는 '예술경제란 무엇인가'(공저),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과 방법'(공저) 등.
▲전남 광주(48)
▲제물포고
▲중앙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영국 시티대 대학원 예술행정학과
▲문화체육부 기념물 과장
▲문화체육부 국제관광과장
▲대통령 교육문화비서실 행정관
▲문화관광부 공보관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주뉴욕한국문화원장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문화관광부 정책홍보관리실장
▲문화관광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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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조님의 빛난 행적[5] 부솔공(박동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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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지난 2월 6일 문화부 정책홍보관리실장으로 영전한 박양우의 세계일보 인터뷰 기사입니다.

"문화는 산업기간산업으로 육성”
"한류 지원정책 투자여건 혁신 적극 추진”

문화를 ‘산업’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전자제품과 자동차를 수출하듯이 문화콘텐츠를 수출해서 문화강대국으로 거듭나자는 것이지요.”
박양우(48•사진) 문화관광부 신임 정책홍보관리실장이 문화산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 6일 정책홍보관리실장으로 발령받은 그는 지난 6개월간 문화산업국장으로서 진행했던 각종 사업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문화산업은 문화상품의 개발•제작•생산•유통•소비 및 이의 서비스와 관련한 산업. 문화상품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재화 및 서비스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게임, 방송 등 다양한 상품이 존재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박 실장은 “문화산업을 21세기 국가 기간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라며 “문화산업은 문화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고성장 산업인 데다 해외시장 진출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시 23회인 그는 1986년부터 문화공보부에서 근무하며 국제관광과장, 공보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뉴욕문화원장 등을 거쳤다. 2002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뉴욕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며 선진국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전략과 세계시장 규모 등을 연구했다.
문화산업국장 시절에는 2010년 세계 5대 문화산업 강국을 실현한다는 비전을 세우고 한류 확산 및 해외마케팅 강화, 투자•유통구조 혁신, 문화콘텐츠 창작 활성화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또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문화강국으로 거듭난다는 계획하에 외부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 정부 관계자들을 망라한 문화산업 관련 미래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문화산업의 과제로 해외마케팅과 선진 시장구조 정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한류’라는 호재가 문화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한류의 세계화가 국가 브랜드 파워를 증진시킬 수 있는 만큼 국내외 한류 지원정책과 투자 여건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전략적 해외마케팅에 나서면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세진 기자
세계일보
2006.02.12 (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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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맛나는 기분 좋은 소식을 자유게시판을 통해 알려주신 박양우(부솔공)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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