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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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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 산행 길잡이 성락건·박찬규씨
히말라야 산행 길잡이 성락건·박찬규씨

"히말라야 산자락에 서면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초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신들의 거처'로 불리우는 히말라야 산맥을 10여개의 테마로 나눠 정기적으로 안내하는 산행을 이달말부터 시작하는 성락건(成樂建.56.지리산 옹고집들 대표).박찬규(朴贊奎.32)씨.

成씨는 히말라야 산맥 북쪽인 중국 지역을, 朴씨는 남쪽인 인도 지역을 맡아 두달에 한번씩 히말라야 테마산행을 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히말라야는 대규모 원정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산을 풍류의 대상으로 삼고 즐겼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히말라야를 느껴보려고 합니다."

朴씨는 29일 히말라야 남쪽 해발 4천3백m지점에 있는, 얼음호수로 유명한 강가리아로 날아간다.

成씨는 다음달 1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히말라야 동쪽 끝인 중국 윈난성 리쟝고원으로 떠난다.

이들은 오는 10월 메이리쉐산(6천7백m)에서 동충하초와 송이버섯을 탐사하고 12월에는 운남성 루구후족의 모계사회를 찾는다. 내년초에는 양자장.메콩강.살윈강 등 세계 3대강의 발원지인 운남성 일대에서 탐석.탐란 여행을 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10여개의 테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히말라야의 구석구석을 알고 있는 산악 전문가다. 成씨는 1985년 경남 진주 마차푸차레 산악회의 가우리상카르봉(7천1백34m) 원정대원으로 히말라야를 처음 만났다.

그후 20여 차례 그곳을 찾았다. 朴씨는 97년 成씨를 따라 히말라야 트레킹에 참가한 이후 아홉번 그곳을 다녀왔다.

김상진 기자e-메일 문의<hymal@kebi.com>
기사 입력시간 : 2002.07.0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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