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대종중 및 일가소식 :::
본 게시판은 문중의 소식 및 일가님들의 행사. 승진. 부음. 축하 등을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주변에 알리고져 하는 내용은 전화 혹은 메일 parkcm@bannampark.org 로 연락 주십시오.

0
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시호(諡號)를 받으신 어른 47 명으로 밝혀져
시호(諡號)를 받으신 어른 47 명으로 밝혀져

벼슬한 사람이나 관직에 있던 선비들이 죽은 뒤에 그 행적에 따라 왕으로부터 받은 이름을 시호(諡號)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기 514년(신라 법흥왕 1)에 죽은 부왕에게 ‘지증(智證)’의 증시를 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국왕이나 왕비가 죽은 경우에는 시호도감(諡號都監)을 설치하여 증시를 신중하게 진행하였다. 일반 관리의 경우에는 봉상시(奉常寺)에서 주관하였습니다.
시호에 사용하는 글자수는 한정되어 있었으나.실제로 자주 사용된 글자는 문(文),정(貞),공(恭),양(襄),정(靖),양(良),효(孝),충(忠),장(莊),안(安),경(景),장(章),익(翼),무(武),경(敬),화(和),순(純),영(英) 등 120자 정도였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죽은 자의 직품이 시호를 받을 만한 위치라면 후손들은 시호를 청하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또 좋지 않은 글자가 쓰인 시호가 내려질 경우에도 다시 시호를 청하거나 개시를 청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시호를 받으신 어른이 우리 반남박씨에 지금까지 45 분으로 알려져왔으나 최근 각종 자료를 발굴 정리한 결과 47 명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남박씨는 47 명이 시호를 받으셨는데 “문(文)”자를 받으신 분이 20위(位),”충(忠)”자를 받으신 분이 9위(位),기타 18위(位) 이며 , 오창공東亮 (동량) 후손이 14 명 , 참봉공 東民(동민) 후손이 13 명 , 서포공 東善(동선) 후손이 8 명 등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자료 조사 발굴은 태서 (남일공 수원) 종친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


朴盛源(1711~1779)   <두산동아백과사전> 기록
본관 반남. 자 공무(公茂). 시호 문헌(文憲). 1743년(영조 19) 알성문과(謁聖文科) 을과에 급제하고, 1748년 정언(正言) 등을 지냈다. 1765년 대사간(大司諫)으로서, 남강로(南絳老)의 신원과 복작을 청하다가 흑산도에 유배되었으며, 이듬해 풀려났다. 저서에 《연설가관(筵說可觀)》 《입조본말(立朝本末)》이 있다


<< 조선왕조 실록 에 기록된 박성양 어른 시호 내용 >>
고종 19년 1월 4일(신묘) / 송병선․김낙현․박성양․이상수 등을 돈소하다 》
      찬선(贊善) 송병선(宋秉璿), 진선(進善) 김낙현(金洛鉉), 자의(諮議) 박성양(朴性陽), 서연관(書筵官) 이상수(李象秀)를        돈소(敦召)하였다. 세자(世子)의 관례(冠禮)가 시일이 임박하였기 때문이었다.
순종 3년 8월 25일   죽은 도헌(都憲) 박성양(朴性陽)은 덕을 수양하는 숨은 선비로서 세상 사람들의 스승으로 되었으며,
순종 3년 8월 26일 (양력)    이간 등 57명에게 시호를 주고 이총 등 3명의 시호를 고쳐주다 》
     박성양(朴性陽)에게 문경공(文敬公)이라는 시호를,
     박영교(朴泳敎)에게 충목공(忠穆公)이라는 시호를,
     박원양(朴元陽)에게 정간공(貞簡公)이라는 시호를,
     박제인(朴齊寅)에게 정익공(靖翼公)이라는 시호를,



0
412 28 5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352
   5.31지방선거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박찬무
2006/06/03 2120 0
351
   3월 16일 의인왕후 (동구능) 기신제 안내

박선우
2006/03/08 2116 0
350
   한국국학진흥원 협조, 소고션생문집 발간 [1]

박찬무
2008/03/15 2114 0
349
   박희태 국회의장, 박규수 선생 묘소 둘러봐

박찬무
2011/12/15 2111 0
348
   프로야구 FA 박명환, LG 이적...최대 40억원

박찬무
2006/12/24 2111 0
347
   선비정신 간직한 의성 사촌리 군수공 집성촌

박찬무
2010/07/12 2108 0
346
   10월 28일 판관공파 고양회소집공고

박찬무
2007/10/08 2107 0
345
   '박세당과 석천동 경영' 학술심포지엄

박찬무
2008/11/14 2095 0
344
   10월 22일(음력 9월9일) 절사(節祀) 안내

박찬무
2004/10/10 2077 0
343
   경북 영주지역 종친 모임 - 8월17일 (일)

박찬무
2003/08/10 2077 0
342
   수신사 시절 박영효 초상화 첫 공개

박찬무
2009/01/06 2074 0
341
   열린우리당 박찬석 의원

박찬무
2004/09/02 2068 0
340
   MBC [ 2580 ] 밀림으로 간 타이거 박

박찬무
2006/11/03 2066 0
339
   고향 자랑을 해주십시요

박찬무
2001/09/22 2058 0
338
   박완서 “저는 졌지만 모두 승리자가 됩시다”

박찬무
2006/06/11 2054 0
[1][2][3][4] 5 [6][7][8][9][10][11][12][13][14][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