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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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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박찬욱 영화"공동경비구역" 감독
박찬욱 감독은 <공동 경비 구역 JSA>로 잘 알려졌지만 90년대 초반의 컬트영화라 할 만한 이승철 주연의 <달은 해가 뜨는 꿈>으로 데뷔한뒤 <삼인조>를 거쳐 세번째 영화 <공동 경비 구역 JSA>로 대박을 터트리고, 네번째 영화 <복수는 나의 것>이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여러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죠.

박찬옥 감독은 이름에서 느껴지겠지만 여자 감독입니다. 박찬욱 감독과는 친척관계도 아니고요..^^
질투는 나의 힘 이라는 영화 제목은 시인 기형도씨의 시에서 제목을 따온것이라고 하네요..^^

대학 졸업 후 뒤늦게 영화를 하기로 마음먹은 후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발을 딛은 박찬옥 감독은 짧은 대학생활과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활동하는 동안 그의 개성이 오롯이 담긴 단편 영화들을 만들면서 영화연출의 기본을 착실하게 다졌다. 화가인 남편과 약사인 부인의 팍팍한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단편 <셔터맨>을 시작으로 서울 한복판 옥상에서 거대한 볼링핀을 청소하는, 고양이를 닮은 섹시한 느낌의 여인이 등장하는 < Cat Woman & man > , 지하철에서 성추행의 위협을 느끼던 여자가 갑자기 동성애적인 충동에 사로잡히는 모습을 그린 <있다>를 거쳐, 대학입시를 100일 앞둔 두 고등학생의 작은 모험을 그린 <느린 여름>에 이르기까지, 그는 일상에 대한 독특하고도 섬세한 시선을 담은 단편들을 연출해 왔다.

박찬옥 감독은 표면적으로는 잔잔하지만 내적으로는 격렬히 동요하는 인물을 그리거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균열을 섬세하게 그리는데 있어 흔치 않은 재능을 보여준다. 불안하고 부조리한 청춘의 내면을 그리는 영화 <질투는 나의 힘>. 박찬옥 감독이 청년기의 감수성으로 만들고자 하는 이 영화에서 우리는 젊은 시절, 우리의 내면 깊숙이 숨어 있었던 감정, 아직 자신을 인정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하는 청년기의 불안과 설레임의 감정과 마주치게 될 것 같다.

- 1968년생. 한양대 연극영화과 졸업

[FILMOGRAPHY]
1994년 <셔터맨> (16mm) 각본, 촬영, 감독
1995년 < Cat Woman & man > (16mm) 각본, 감독
1996년 <있다> (16mm) 각본, 감독 - 제1회 서울여성영화제 우수작품상, 관객상 수상, 하노버 영화제 초청
1998년 <느린 여름> (16mm) 각본, 감독 -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 수상
1999년 <공연한 사실>(Beta) 각본, 감독
2000년 <오! 수정> 조감독

2002년 <질투는 나의 힘> 장편영화 데뷔작



박찬욱 감독의 아버님은
박돈서. 용산고.육사.서울공대졸업. 육사교수.아주대부총장.거제대학장

이글 내용은 인터넷 여러곳에서 퍼온글입니다.



박진서  [2006/11/25]  ::
 별거 아닌것 같아도 신기하고 기분이 UP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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