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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선우 
Subject  
   SBS 주말 ‘파리의 연인’ - 박신양


SBS '파리의 연인'…고공행진  -  퍼온글



요즘 SBS 특별기획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첫 회 시청률이 26.7%(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기록하 더니 3주차엔 39.6%로 '대박'의 가늠자인 '40% 고지'가까이 단숨 에 차고 올라왔다.

'애기야,가자''내 안에 너 있다' 같은 주인공 의 대사들이 어록으로 나돌고 김정은의 탁월한 애드리브 연기와 ' 프리티 우먼'의 리처드 기어를 연상케하는 박신양의 스타일리시한 모습 등이 어우러지면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극중 태영(김정은)이 사는 옥탑 방 인근 대학 캠퍼스에서 두 주인공을 만났다.

'이 드라마가 왜 인기 있냐구요? 저도 가끔 집에서 '파리…'를 볼 때가 있는데 저 와 정은씨의 색깔 다른 연기가 뭉쳐 시너지 효과를 보는 것 같아 요. 한 사람은 캐릭터가 좌충우돌인데 반해 한 사람은 정적인 성격이잖아요. 그런 절묘한 캐릭터의 묘미가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박신양) '작가분들이 주시청층인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대사를 잘 쓴 것도 한몫해요.'(김정은) 인기 돌풍의 두 주역을 뜯어보면 박신양은 '백마 탄 왕자' 같은 스타일,김정은은 '어쩜 저렇게 진짜처럼 연기할 수 있을까'하는 감탄사가 날 정도의 애드리브 연기에 눈길이 꽂힌다.

볼이 두꺼운 넥타이와 깔끔한 정장을 제복처럼 입고 나오는 박신 양.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여자가 위기 때면 '척' 나타나 순식간에 문제를 해결해버리기 때문이 아닐까요'한다.

'일할 때는 냉철하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다정다감한 캐릭터가 여성시청자 들이 딱 좋아할 만하죠. 돈도 많을 것 같고 근사한 식당에도 데려 갈 것 같고….' 그러나 그는 자신의 실제 성격이 극중 기주와는 정반대인 '돌쇠 스타일'이어서 대본이 나올 때마다 주위에 자문을 한다고 고백한 다.

'기주의 대사가 납득이 안돼 엄청 고민합니다.

겉으로는 태연 하게 연기하지만 속은 조마조마해요.' 김정은은 애드리브 연기가 화제임을 알고 있는 듯,'아휴! 글쎄 인 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해보니까 제 취미가 '애드리브'라고 나와 있 대요. 저나 매니저가 그런 정보를 올린 적이 없는데…'하며 재미 있어 한다.

''아,오늘은 애드리브나 한 번 해볼까'하면 뚝 나오는 게 아닙니다.

다 연기자나 제작진과 상의한 끝에 나온 겁니다.

' 녹화 하루 이틀 앞서 나오는 '쪽대본'에 40시간 연속 촬영같은 빡 빡한 제작 환경은 충무로 영화판을 거친 이들로선 꽤나 힘든 모양 이다.

'열악한 현실에 질려요. 다음 작품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박신양) '이러다 내가 쓰러지면 어떡하나하는 생각이 들었 어요.'(김정은) 결말은 어떻게 맺어질까. 6회를 마친 현재 태영과 기주,수혁(이동 건) 사이의 삼각관계가 수위를 더해가고 있다.

주인공들은 '누가 병들어 죽고 하는 것보다는 밝은 쪽으로 결정됐으면…'하며 희망 적 결말을 바랐다.

김정은은 '솔직히 두남자 다 선택하고 싶어요. 둘 다 멋있는데요,뭐'하며 극중 태영과 현실의 정은 사이에서 행 복한 고민중이다.

배동진기자 djbae@busanilbo.com




<< 참고사항 >>
          박신양씨 아버지          박제룡  -  반남박씨 22세손
          국 민 배 우                 박신양 -  반남박씨 23세손
           박신양씨 딸 이름         박승채 -  반남박씨 24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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