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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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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새로 밝혀낸 두분의 시호 < 한가람 태서 >


시호 란 벼슬한 사람이나 관직에 있던 선비들이 죽은뒤에 그 행적에 따라 왕으로부터 받은 이름 으로 조선 초기에는 왕과 왕비, 종친, 실직에 있었던 정2품 이상의 문무관과 공신에게만 주어졌으나, 후대로 내려오면서 그 대상이 확대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왕이나 왕비가 죽은 경우에는 시호도감(諡號都監)을 설치하여 증시를 신중하게 진행하였다. 일반 관리의 경우에는 봉상시(奉上寺)에서 주관하였다. 시호에 사용하는 글자수는 194자로 한정되어 있었다. 나중에 봉상시의 건의에 따라 새로 107자를 첨가하여 모두 301자를 시호에 쓰게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죽은 자의 직품이 시호를 받을 만한 위치라면 후손들은 시호를 청하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또 좋지 않은 글자가 쓰인 시호가 내려질 경우에도 다시 시호를 청하거나 개시를 청할 수 없었다. 시호를 내리는 목적은 여러 신하의 선악을 구별하여 후대에 권장과 징계를 전하기 위한 것이었다.

우리 반남박씨의 先祖가 다른 家門보다 많은분들이  시호를 받았기에  명문가로 높임을 받고 있는데   우리의  가문에서 나온  여려 자료, 족보. 반남박씨 편람. 반남박씨 문집록. 숭모사사기 등을 살펴보면 자료마다 차이가 있기에  조선왕조실록, 족보편람, 두산동아사전,보학사전 등의 자료와 비교검토한결과  우리가 알고있는  45位의 시호받으신분 외에  두분(2位)이 추가 되어  우리종원에게 자랑스러운 소식을 전할수 있음을 조상님께 감사드립니다.

■ 시호를 받으셨으나 알려지지 않은 두분(2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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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9세 휘 박성원(朴盛源 참봉공파)
      두산동아백과사전.족보편람(한국민족사연구회편)  보학사전(보학총람)에 諡號 文憲 으로기록되있음

2 )  26세 휘 박성양(朴性陽  참봉공파:
      조선왕조실록 의 기록 : 순종 3년 8월26일;  이간 등 57명에게 시호를 주고 이총 등 3명의 시호를 고쳐주다 . 박성양(朴性陽)에게 문경공(文敬公)이라는 시호를,...

위의 두분은 참봉공파로 문헌공 휘 박성원은 문경공 휘 박성양의  7대 조부이신데  족보에 전혀 시호받은 기록이 없음


■ 시호를 받고  다음에 시호가 바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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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서계공 박세당; 처음  경종 2년  文節 이었으나  다음해  경종 3년  文貞 으로 시호를 고쳐줌. 서계공의 시호가 문정 으로 알고 계신분이 많으나  문절로 잘못 알고 계신분들이 있음( 편람에도 문절로 되있음)

■ 시호의 기록이 잘못되어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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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반남박씨의 여러 문헌에 21세 휘 朴洪壽의 시호가  文端 인데 文瑞로 표기가되있음

< 조선왕조실록 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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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 3년 8월19일  좌찬성(左贊成)의 벼슬을 추증한 박지원(朴趾源)은 문장과 나라를 운영하는 방법이 한대에 뛰어났으며
참정 대신의 벼슬을 추증한 박홍수(朴洪壽)는 학식이 깊고 실천이 착실하였으니 응당 표창하는 조치가 있어여 할 것이다. 다같이 시호를 내리는 특전을 베풀도록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순종 3년 8월20일  좌찬성(左贊成)의 벼슬을 추증한 박지원(朴趾源)에게 문도공(文度公)이라는 시호를,
참정 대신의 벼슬을 추증한 박홍수(朴洪壽)에게 문단공(文端公)이라는   시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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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태서(남일공 수원) 아저씨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항상 홈페이지에 귀중한 글을 올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가람 태서 아저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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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를 받으신어른에 대한 정리는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반남박씨의역사  ▶ 반남박씨의고찰 ▶ 시호가내려진어른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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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세보에 대한 문의입니다.

박한서
2007/02/08 1523 0
377
   자랑스러운 반남박씨 *^0^* [1]

박선영
2006/03/04 1527 0
376
   뿌리를 찾고자 합니다!

박영빈
2005/01/04 1528 0
375
   와룡정(臥龍亭)

박찬무
2010/10/29 1528 0
374
   축문을 부탁하고자 합니다.

박찬동
2009/06/07 1529 0
373
   박찬웅의 세상 백자평

박찬웅
2004/10/02 1530 0
372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

박한서
2007/01/12 1530 0
371
     [re] 부솔공은 졸헌공의 장자로써 .......

박찬무
2005/04/06 1534 0
370
   네티즌 여러분께 당부 - 부도유사 정서 [1]

박찬무
2005/04/25 1541 0
369
   식물에게 말 걸기 - 박완서 (중앙일보)

박찬무
2005/05/27 1545 0
368
   박 天 龍 입니다,ㅋ

박천용
2005/04/20 1547 0

   새로 밝혀낸 두분의 시호 < 한가람 태서 >

박찬무
2005/06/21 1547 0
366
   갑자보, 무술보 [1]

정용기
2012/04/01 1550 0
365
   합천 화양동 병사기陜川華陽洞丙舍記

박찬무
2011/06/05 15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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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갑했어요

박성우
2004/05/27 15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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