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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삼(金相三)의 처(妻) 박씨(朴氏)

박찬무
2016/07/04 1390 0
401
   병자호란 다시 읽기] (23) 심하전역과 인조반정 Ⅴ

박찬무
2016/02/28 2068 0
400
   병자호란- 박엽(朴燁)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박찬무
2016/02/28 2478 0
399
   박영효 친손“내 뿌리는 반남”형제스님

박찬무
2016/02/28 1954 0
398
   갑과, 을과, 병과는 시험 등수이다

박찬무
2015/09/11 4147 0
397
     [re] 족보분실 족보는 종중, 개인은 가계도

박찬무
2015/10/04 1989 0
396
    북한 향토사학자가 쓴 연암 박지원

박찬무
2015/05/26 2186 0
395
   연암 박지원 가르침에 성큼 다가가다

박찬무
2015/04/24 1554 0
394
   우리 성씨와 족보 이야기. 박홍갑

박찬무
2015/04/24 2312 0
393
   이 시대 ‘족보’란 무엇인가

박찬무
2015/04/24 1311 0
392
   고려건국은 나주에서 시작되었다

박찬무
2015/04/23 1758 0
391
   조선시대 외국어로 富·명예 거머쥔 사람들

박찬무
2013/07/13 2107 0
390
   여명의 개척자 - 박승빈

박찬무
2015/04/20 1186 0
389
   야천선생의 外家 이야기 <어느외손>

박찬무
2013/06/06 2732 0
388
   대사간(大司諫) 박상충(朴尙衷)은 상소하기를....

박찬무
2013/06/06 25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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