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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선영 
Subject  
   자랑스러운 반남박씨 *^0^*
여태까지는 부끄럽게도 잘 몰랐어요.
반남박씨 가문에 이렇게 훌륭하신 조상님이 많이 계신줄은요,,
그리고 반남박씨가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도 더 훌륭한 명문이었다는 것을요,,
이 사실을 좀더 전에 알았더라면
저를 놀렸던 밀먕박씨 친구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글고 참 ~~ 제 이름에는 돌림자를 쓰지 않았는데...
지금 그게 너무 너무 안타까운거 있죠(참고로 제 돌림자는 "천"입니다)

담에 집안 어른들을 뵈면 더욱더 깊이 제 뿌리에 대해 여쭈어 봐야 겟습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무슨파인지..또 몇대손인지도 모르거든요..

아무튼 오늘은 제가 반남박씨의 성을 이어 받은것이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인제부터 조상님들께 누를 끼치지 않는 자손이 되어야 겠습니다..


박일천  [2006/05/22]  ::
 천 이면 저랑 같은 돌림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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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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