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회원 글마당 :::
회원 글마당은 로그인 하신 회원들만 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으로, 글의 주제나 내용은
특별히 없고 붓 가는 데로 회원들이 자유롭게 쓰고 싶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0
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박성양(朴性陽), 문경공(文敬公) 시호를

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지난 1월13일에는 대전에서 문강공파 파보 만드는 것 때문에 모였는데
지난 봄에 모였을때보다 많은 분들이 모였고
지난 봄에는 참석안한 파 종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모인 분들도 많고  정자공(동준)파만 연락이 안되 빠지고는  
야천할아버지 모든 자손이 모이니 좋으네요,
추진하는 분들은 올해말까지 하자고 하는데
일부에서는 대종중에서  전체가 하는 대동보 에 관심이 많은 것 같고
추진하는 분들은 대동보 만들기가 쉽지않다고 하는데
올해 총회가 지나봐야 확실한 답이 나올 것 같습디다.

============================================================================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순종 3년8월 26일 朴成陽 이란분이 文敬이란 시호를 받았는데
순종 03/08/26(양력) / 이간 등 57명에게 시호를 주고 이총 등 3명의 시호를 고쳐주다 》
     박성양(朴性陽)에게 문경공(文敬公)이라는 시호를,
     박영교(朴泳敎)에게 충목공(忠穆公)이라는 시호를,
     박원양(朴元陽)에게 정간공(貞簡公)이라는 시호를,
     박제인(朴齊寅)에게 정익공(靖翼公)이라는 시호를,

반남박씨 편람에는 45位의 시호받은 분들의 명단이 있는데  
박성양이란분이 없어 반남박씨가 아닌가 의심이 갔으나
두산동아백과사전에  반남박씨로 나와있고
박성양(朴性陽)  1809(순조 9)~1890(고종 27).  
자는 계선(季善), 호는 운창(芸窓). 서울출신. 제일(齊日)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연안이씨(延安李氏)로 운원(運源)의 딸이다.  이지수(李趾秀)의 문인이다.
천자(天姿)가 청명하고 용모가 단정하였다. 일찍이 외가에서 공부하다가
이지수 문하에 들어가 경의(經義)를 배웠다.

1866년에 양이(洋夷)가 강화도에 침범하자, 이를 물리쳐야 한다는 내용의 〈벽사명 闢邪銘〉을 지어 사람들을 깨우쳤다. 송근수(宋近洙)의 천거로 1880년(고종 17)에 선공감감역(繕工監監役)에 임명되고, 이어 사헌부지평․호조참의․동부승지․호조참판․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저편서로는 《운창문집 芸窓文集》 15권을 비롯하여 《이학통고 理學通攷》․《호락원류 湖洛源流》․《가례증해보유 家禮增解補遺》․《거상잡의 居喪雜儀》․《속통감 續通鑑》․《국조기이 國朝記異》 등이 있다.  

그분의 선대가 알 수 없어  그분이 어느파에속 하는지를 몰랐는데
족보를 자세히 찾아보니
참봉공파 세성할아버지 후손이네요

東民 → 煥 → 世城 → 泰迪 → 弼鼎 → 師漢 → 盛源 → 宗祿 → 祖壽 → 齊日 → 性陽

시호를 받았다는 것은  가문에 대단한  영광인데
족보에 시호받은기록이 없고
세적편 1065 쪽  “藝窓公 휘 박성양 墓誌銘” 기록에도 안나와 있고
후손들이 시호받은 것을 몰랐을리 없을텐데 이상하네요
조카님과 한집안이니 한번 알아보시오

사실이 확인되면
이번 족보만드는데  기록이 들어가고
편람에 기록도 수정해야 할 것 아닌가요

==================================================================
이글은 태서(남일공.수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글입니다.
항상 귀중하고 소중한 자료를 찾아 제공해 주시는
태서 아저씨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0
471 32 9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351
   철원 망제단에서 - 贊旭(활당공파)

박찬무
2004/12/15 1541 0
350
   연암 박지원 소개

박찬무
2004/12/19 1551 0
349
   뿌리를 찾고자 합니다!

박영빈
2005/01/04 1352 0
348
   조선시대 과거 합격자 ‘서울 편중’

박찬무
2005/01/15 1921 0
347
   가짜 족보 어떻게 만들었나

박찬무
2005/01/16 1626 0

   박성양(朴性陽), 문경공(文敬公) 시호를

박찬무
2005/01/17 1557 0
345
   기러기와 족보

박찬무
2005/01/25 1459 0
344
   운영자님 도움을 주십시요

박문찬
2005/02/08 1416 0
343
     [re] 자유게시판 1383 - 1381 글을 참조하십시요

박찬무
2005/02/08 1781 0
342
   현재 가장 낮은 항렬은 어디까지 내려 갔나요?(냉무)

박경우
2005/02/14 1877 0
341
   자료 제공해주신 종친분께 깊이 감사...

박찬무
2005/02/20 1527 0
340
   안녕하세요 [1]

박련복
2005/02/20 1290 0
339
   뿌리찾기

박기양
2005/02/25 1461 0
338
   머라고 할까요..

박정국
2005/02/27 1315 0
337
   1972년도에 대구 칠성동에 사신 박제환님을 아시는 분

박승두
2005/03/04 1856 0
[1][2][3][4][5][6][7][8] 9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