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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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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보편찬 수단, 곧 서둘러 주십시오 (제2호)


세보편찬 수단, 곧 서둘러 주십시오


세보편찬을 위해 애쓰시는 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미 아시는 것처럼 세보편찬을 위한 수단을 1년 앞당겨 2008년12월말로 마감합니다.

세보편찬 수단마감은 제출된 수단자료의 교정과 심사, 미진한 부분의 재확인 등을 위해서는 예정보다 3~4개월쯤 앞당기는 것이 좋다는 실무진의 견해입니다.

따라서 각파별 수단책임자로 활동하시는 수단요원이나 종인들께서 그동안 진행 중인 수단을 서둘러주시고 소 종중 편찬위원들께서는 좀더 여유 있게 오는 9월말까지 대종중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집된 수단의 교정과 심사 등 확인절차를 위해서는 충분한 시일이 있어야 하기에 마감을 서둘러 주시는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 필요합니다.

대종중 실무자는 “수단이 100% 다 될 때까지를 기다리다가 보내려 하지말고 70%~80% 선에서 1차로 9월 말까지 제출하고 나머지는 수단이 들어오는 대로 보내는 것이 대종중에서 일을 여유 있게 처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고 합니다.

종인 여러분!
이번 세보편찬을 위한 수단작업을 서둘러주시고 보다 완벽한 세보, 종인 들로부터 사랑 받는 세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4월23일
                                반남박씨 세보편찬 홍보분과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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