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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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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반남박씨종보 간행사,도유사 홍서(鴻緖)


반남박씨 종보(제19호) 간행사
선조(先祖)를 존봉(尊奉)하고 족의(族誼)를
돈목(敦睦)히 하는 영예(榮譽)를 누리며


도유사都有司) 홍서(鴻緖)

2005년도 과반을 지나 가을이 되었습니다. 결실과 수확의 이 절기는 우리에게 시제(時祭)의계절이기도 합니다. 우리 대종중은 음10월 1일 반남에서 시조(始祖) 호장공 할아버님의 제향을 시작하여 10월10일 까지 24위의 선조님 들의 제사를 전국 각지에서  모시고있습니다.
우리 반남박씨의 시조는 호장공(戶長公) 휘(諱) 응주(應珠)할아버님이십니다.  호장공께서는 고려조 희종왕(熙宗王 1204---1211)때 탄생 하셨으니 우리 반남박씨의 역사는 타 씨족에 비하여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반남박씨도 다른 박씨 와 같이 그 창성(創姓)은 박 혁거세(朴赫居世)의 탄생으로 근원 합니다.   그러나 그 후 공민왕(恭愍王 1373年)계축호적(癸丑戶籍)에 반남박씨로 득관(得官)할 때 호장공시조의 선계(先系)는 부지(不知)라 하셨습니다.
그 후 1642년 조선조 인조(仁祖 1642年)때 오창공(梧窓公) 후 금양위(錦陽尉) 휘(諱) 미(瀰)할아버님께서 반남박씨 종중(宗中)을 운영 개시하셨습니다. 이 종중 및 종원은 선조를 존봉하고 족의를 돈목히하는 영예를 누리며 이 종약이 정하는 바에 따라 그 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우리 반남박씨 대종중 종약 제3조입니다.
우리 반남박씨는 비록 타 씨족에 비교하여 비록 역사는 짧지만 하늘에 별같이 헤아릴 수 없는 명신현유(名臣賢儒)를 배출하여 그간 이 나라의 정치, 문화, 학술, 경제, 사회 전반 에 걸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며 공헌한 명문거족(名門巨族)입니다. 그 훌륭한 조상 님들을 같이하는 우리 종원들이 선조를 존중하고 족의를 돈목히 하는 것이 어찌 큰 영예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영예를 누리는 사람들은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다해야하는 바 종약이 정하는 규칙에 따라 충실하게 의무를 실천해야 할것입니다.
그 의무란 가연 무엇이겠습니까? 선조님 묘소에 종원들이 모여 선조님 들을 추모하고 격식에 따라  제향 의식의 예를 갖추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일찍이 저는 1997년에 도유사에 취임하여 어느덧 9년이 경과하였습니다. 첫해에 호장공 시향에 처음 참석하여 송구(悚懼)하고 경악(驚愕)했던 것은 의외로 참례 종원이 적었던 것입니다. 불과 200명이 모인 그 자리는 민망하게 작이없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급변하고 세태가 옛날과 달리 여유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때는 우리 호장공 시제에 800여종원님들이 모인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그 다음해부터 총회에서 또는 종보를 통하여 그리고 우리 종원들과 만날 때마다 호장공 시제에 참여하시도록 권유를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8년경과 한 작년시제에는 300여이 참석하셨습니다.
자세한 통계숫자는 모르지만 이제 우리 반남 박씨의 종원수도 2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저의 희망은 저의 가장 큰 희망은 호장공 할아버지의 시제 날은 우리 반남박씨 전종원과 반남 지방에 모이는 일입니다.천명 혹은 만명이 넘는 종원들이 참석하여 반남면 일대가 축제 분위기에 쌓이고 모든 지역주민들까지 운집하여 호장공 할아버지의 덕을 찬양하고 흠모하는 그러한 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반남박씨 종보 제 19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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