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대종중 및 일가소식 :::
본 게시판은 문중의 소식 및 일가님들의 행사. 승진. 부음. 축하 등을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주변에 알리고져 하는 내용은 전화 혹은 메일 parkcm@bannampark.org 로 연락 주십시오.

0
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세양공 사당 준공식 이모저모 - 부도유사
 
                                 세양공 사당 준공식 이모저모
                        =========================================

반남박씨 소종중에서 가장 큰 종중이며 조직이 가장 잘 운영하고 있다는 종중이다.  따라서 종중에 대 내외의 활동이 활발하여 다른 소종중에 모범임과 동시에 반남박씨 대종중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세양공(世襄公)의 사당을 하남시 도시계획으로 헐리어 이번에 세양공묘소옆에 건립하여 10월 22일에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공사 내력
  1)  대지;  약 300평.
  2)  건물,  사당 12.5평, 재실  20평, 관리동 25평.
  3)  공사기간,  1년 6개월 소요.
  4)   공사비,   약 4억5794만원.
  
오전 11시 정각, 종원 약 150명의 참배 하에 재실에서 준공식을 거행하여 경과보고, 내빈소개, 회장인사, 감사패수여을 한 다음에 사당으로 장소를 옮기어  절기 제향을 엄숙히 봉행하였다.  (재각현판(懸板)은  금청재(錦淸齎)이며,사당 현판은   세양공 묘(世襄公 廟)로 되어있음)
이날의 절기봉행은 이곳 세양공 절기 제향 외에도 대종에서 관장하는 문산 평도공 절사와 의정부에 정재공 절사와 동시일 이기에 대종의 총무유사는 평도공 사당으로, 재무유사는 의정부에 노강서원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이곳 세양공의 사당 준공식과 아울러 절사 참여는 대종에서 鴻緖 도유사, 丁緖 부도유사, 상임유사의장 用雨, 족보시정위원회위원장 興陽, 문산 토지대책위원회위원장 贊奕, 春緖 상임위원, 瑞雨 상임의원, 河緖, 璟雨와 贊主 대종 대의원등 10명의 방손(傍孫)참여가 있었다.  이분들의 파별 내력을 살펴보면 은 도정공(都正公, 서포공(西浦公), 판관공(判官公), 군수공(郡守公), 춘당공(春塘公) 각각 한 분이고 남곽공(南郭公)파의 종중에서 5명, 도합 10명의 참배를 하였다. 그러나 대종에서 파악하지 못한 방손의 참배도 있었다고 본다.

준공식을 끝내고 사당에서 약 30m 거리의 세양공 신도비와 150m 거리의 세양공 묘를 참배하였다. 이 경내는 약 1,500-2,000평의 넓이에 잡인의 출입을 막기 위한 철책을 설치하였는데 이는 한식 담의 시공이 고비용과 앞으로의 유지관리및 경제적인 측면에서 바람직한 시공으로 여겨진다.
세양공 사당과 신도비, 분묘의 여러 면에서 많은 변형 즉 고래의 전통과 현대양식을 병행(竝行)하여 시공 또는 채택 운용함은 잘 조화, 장래에 고비용의 관리비에 대비한 점이다.
  1) 사당은 완전전통한식으로 설계되고 자재도 나무와 흙으로 건축되었다.
  2) 그러나 재실의 설계는 한식이지만 건축자재는 철근과 시멘트로 시공하였기 때문에 층고(層高)는 높고
      공간은 넓어져있어 20평 이상의 넓은 면적에 기둥이 없어 한 공간에 150명 이상의 수용하는 회의장
      으로 활용 가능하게 하였음은 여러 용도를 고려한 설계로 여겼다. 따라서 외관상 위용있게보이나,  
      단 마루바닥이 목재여부와 난방장치의 시공여하는 확인하지 못하였다.
  3) 관리동은 현대식 설계와 자재의 시공으로 반영구적인 건물이다. 이상 한 울안에 순한식, 절충식,
      현대식의 건물이 공존하여 오늘날의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여기에서도 볼 수 있다.
  4) 신도비는 1985년 건립으로 되 있으면서 여기에서도 고래의 전통 신도비 양식에서 벗어나 기사비의
      성격을 띤 현대감각의 신도비로 보였다.
  5) 세양공의 묘의 좌향은 양지바르고 구릉지이기에 풍수지리학에 문외한인 나로서도 참배후 묘전에서
       앞을 바라보니  마음이 차분하고 포근함과 충족감이 든다. 이가 바로 명당이다 라는 것이구나 하면서
       풍수지리학자의  “고봉 산정에 명당 없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도시 계획으로 도로변에 묘, 신도비, 재실, 사당은 경관이 좋아서 좋으나 앞으로 도로 확장에 휘말리지 안하였음을 염원합니다.
묘전비. 상석, 향석대, 문관석상, 장명등과 철책이 각각 설치 년도가 다르기에 꾸준히 분묘의 개수에 정성을 다 하였음을 보고 또 나의 기억으로는  세양공파 종중에서 20년간에
     가) 1984년에 반양삼세 현창록 발행(潘陽三世 顯彰錄 發行),  
     나) 1985년에 세양공 신도비 건립(世襄公 神道碑 建立),      
     다) 1991년도에 세양공파 파보 발간.
     라) 이번에 사당, 재당, 관리동의 건설등 많은 업무수행은 세양공파이기에 가능한 업적이라고 여기면서 세양공파 종친회 회장님과 총무에게 정중한 노고 말씀 드리고 귀경하였다.


추신  (1984년도에 潘陽三世 顯彰錄을 보내주신 慶陽 세양공 도유사, “후에 대종 자문위원” 의 안부를 이번 회장에게 문의하였더니 10년 전에 작고 하셨다 함에 고인의 많은 종사 이바지에 감사를 드리면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2004년 10월 24일  
                                      
                                          반남박씨 대종중 부도유사
                                                        의학박사   정서



0
415 28 20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130
   종중(宗中)의 위상(位相)을 생각합시다

박찬무
2005/04/25 1680 0
129
   3월 29일 - 제 49차 대종중 정기총회

박찬무
2005/03/16 2176 0
128
   3월16일 의인왕후 기신제 (경기도 동구능)

박찬무
2005/03/16 2012 0
127
   1월20일 대종중 임원회의

박찬무
2005/01/22 1832 0
126
   1월17일 문산, 주씨 할머니 기제사

박찬무
2005/01/17 2051 0
125
   1월 5일 임원회의 1월 6일 사당 추진위원회 결과

박찬무
2005/01/10 2020 0
124
   금년 정초의 대종중 소식을 말씀드리면....

박찬무
2005/01/03 1767 0
123
   노강서원, 문안수정

박찬무
2004/12/13 1723 0
122
   뒤돌아본 2004 - 함양 물레방아 축제

박찬무
2004/12/11 2102 0
121
   뒤돌아본 2004 - 지회.소종중 소식

박찬무
2004/12/10 1672 0
120
   또 우리의 종중 거목의 서거

박찬무
2004/11/04 2143 0

   세양공 사당 준공식 이모저모 - 부도유사

박찬무
2004/10/24 2484 0
118
   대종중 주관 시제 -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박찬무
2004/10/15 1931 0
117
   소종중 10월 시향(時享)일 안내

박찬무
2004/10/15 1871 0
116
   물레방아축제 - 함양군 안의면

박찬무
2004/10/15 2638 0
[1]..[16][17][18][19] 20 [21][22][23][24][25][26][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