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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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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LG필립스단지 공청회 찬반 몸싸움 충돌
                             2016년 파주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 공청회 개최  

                         대책위…토론회 없는 공청회 무효, 주거지와 5, 6㎞ 떨어져야
                          찬성 주민…문산 지역 경제를 살릴 전기, 계획대로 진행돼야-



경기도 파주시는 31일 오후 3시 문산 북중 고 체육관에서 ‘2016년 파주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공청회를 가졌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6일 파주시와 주민간 격한 몸싸움을 하는 등 극한 대립으로 무산된 이래 3번째 공청회다.
이날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장은 공청회 시작 전부터 “예정지가 주거밀집지역과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다른 지역에 대체부지를 물색해야 한다”는 문산 LG 협력공단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의 흥분한 목소리로 가득했다.
대책위는 이어 “지난 13일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지시한 공청회 재 개최와 관련, 시와 대책위간 실무팀이 협의해 나가기로 했음에도 주민토론회가 배제된 공청회가 일방적으로 추진됐다”며 주민토론회 개최를 요구했다.
결국 공청회는 주민토론회 개최를 요구하는 대책위의 시위 속에 염형민씨(국토연구원)의 사회로 진행으로 진행됐고 사회자와 토론자의 토론이 끝날 때마다 대책위와 주민간 박수와 야유가 오가는 기현상을 나타내기도 했다.
결국 토론자의 의사진행을 마친 뒤 염형민씨(국토연구원)가 주민토론자를 찬 반 순으로 토론토록 해 공청회를 진행하며 토론자의 설명으로 주민들의 이해를 구했으나 협력단지 조성과 관련한 주민간 갈등의 폭은 좁혀지지 않았다.
대책위는 찬성 주민을 상대로 “대책위는 문산 협력단지 조성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주거지와 5, 6㎞ 떨어져 조성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이해를 구했다.
이에 찬성 주민들은 “LCD 구축사업이 문산 발전의 계기가 되는 만큼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개선 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문산 지역 경제 침체로 그동안 정부에 지역 개발방안을 요구해 왔는데 이제 LG 필립스라고 하는 거대한 시설이 문산 지역에 유치, 문산 지역경제를 살릴 전기가 될 협력단지 조성을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맞섰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지난번 문산 지역에 아파트를 사려다 그만두었는데 이번 공청회를 지켜보며 그 때의 선택을 잘 한 것 같다”며 “지금은 주민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대립하지만 10년 후 문산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책위는 오는 2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하는 ‘LG 협력단지 조성 계획 백지화 요구 집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매일/파주=신민하 기자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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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LCD협력공단 찬반갈등 팽팽


파주시는 31일 오후 3시 문산 북중 고 체육관에서 ‘2016년 파주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공청회를 가졌다.
이날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장은 공청회 시작 전부터 “예정지가 주거밀집지역과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다른 지역에 대체부지를 물색해야 한다”는 문산 LG 협력공단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의 흥분한 목소리로 가득했다. 대책위는 이어 “지난 13일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지시한 공청회 재 개최와 관련, 시와 대책위간 실무팀이 협의해 나가기로 했음에도 주민토론회가 배제된 공청회가 일방적으로 추진됐다”며 주민토론회 개최를 요구했다.
결국 공청회는 주민토론회 개최를 요구하는 대책위의 시위 속에 염형민씨(국토연구원)의 사회로 진행으로 진행됐고 사회자와 토론자의 토론이 끝날 때마다 대책위와 주민간 박수와 야유가 오가는 기현상을 나타내기도 했다.
결국 토론자의 의사진행을 마친 뒤 염형민씨(국토연구원)가 주민토론자를 찬 반 순으로 토론토록 해 공청회를 진행하며 토론자의 설명으로 주민들의 이해를 구했으나 협력단지 조성과 관련한 주민간 갈등의 폭은 좁혀지지 않았다.
대책위는 찬성 주민을 상대로 “대책위는 문산 협력단지 조성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주거지와 5, 6㎞ 떨어져 조성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이해를 구했다.
이에 찬성 주민들은 “LCD 구축사업이 문산 발전의 계기가 되는 만큼 계획대로 진행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개선 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문산 지역 경제 침체로 그동안 정부에 지역 개발방안을 요구해 왔는데 이제 LG 필립스라고 하는 거대한 시설이 문산 지역에 유치, 문산 지역경제를 살릴 전기가 될 협력단지 조성을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맞섰다.

경기매일에서 퍼온글입니다.
파주=신민하 기자                                        
기사입력 : 2004-08-31, 21: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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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필립스단지 공청회 찬반 몸싸움 충돌

파주시 도시기본계획 변경 공청회가 31일 오후 3시 문산북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LG필립스 협력단지 백지화대책위와 찬성주민, 관련 전문가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LG필립스 협력공단 조성 백지화와 두차례 열린 도시계획 공청회 무효 주장이 거센 가운데 지난 13일 손학규 경기지사 중재로 개최된 이날 공청회도 대책위 주민들의 집단야유와 행사진행 방해로 2시간여만에 가까스로 마쳤다.
 
주민들의 야유와 물병이 던져지는 분위기에서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단상에 앉은 4명의 패널들은 염형민 국토개발연구원의 사회로 LG필립스 협력업체 유치 타당성을 밝혔다.
 
이재율 경기도투자진흥관은 LG필립스가동시 오는 2007년까지 1만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2·3차 협력업체및 용역업체의 간접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투자진흥관은 또 일부 주민들의 반대논리와 달리 LG필립스 유치는 곧바로 문산발전의 최대 호기를 맞게 된다고 말했다.
 
도시분야 전문가로 나선 대진대 김현수 교수는 “LG필립스 협력단지부지 확보를 위한 인근 12개 지역의 현지 실사및 개발 타당성 조사에서 접근성·인프라시설·조기개발 가능성 등 최적지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LG필립스 협력단지의 환경오염 배출과 관련, 시립대 한인섭 교수는 “협력단지내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의 원인이 되는 유기용제 세척업체는 단 한곳도 입주하지 않는다”며 주민 우려를 일축했다.
 
한 교수는 또 “입주 예정 43개 업체중 대기및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는 10개소로 전체의 26%에 불과, 타제조업에 비교가 안될 만큼 아주 미미하다”고 밝혔다.
 
공청회 시작부터 집단야유를 퍼붓는 대책위 주민과 이를 막는 공무원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자 경찰이 토론장 단상을 막는 상황에서 토론을 진행, 2시간여만에 마쳤다.=파주

경인일보 / 김재영기자  퍼온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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