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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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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종토문제를 들고나온 것이 홈페이지 운영자(?)

1월 11일 정운찬(鄭雲燦) 서울대 총장은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조작이라는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최종 결과에 대해 "논문 조작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학문적 범죄 행위"라며 "논문 조작 사건으로 국민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쳐 드린데 사죄한다"고 말하고, "연구 관리 감독을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대종중은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창을 이용 불분명한 사실을 실기 사작했다고 종토문제의 주체(문제제기자)를 홈페이지 운영자로 몰아붙이고 있다.

대종중 집행부는 아마도 종토문제의 주체를 몰라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 증거로 대종중 자료에 보면 " 우리 종원님들 가운데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창을 이용 불분명한 사실을 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선동적이고 공격적인 선전은 지금 이곳 저곳 종친회에도 파급되고 있습니다. " 라고 기술 (記述) 하고 있다.
종토문제의 본질을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슬쩍 떠 넘겨버리고 대종중은 뒷짐 만지고 있는 격이다. 말에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이 종토 문제를 들고나왔다고, 이처럼 엄청난 거짓말로 종원들을 속이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양 공식 자료화하는 대종중를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대종중 집행부는 종토문제를 제기한 주체 조차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종토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인가? . 이제까지 주체를 몰라서 이리도 시간만 끌고있었단말인가? 되묻고 싶다.
종토문제를 들고나온 사람이 홈페이지 운영자자라고 할 정도니 어찌 종토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종토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대종중이 이리도 종토문제의 주체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단 말인가?
한편 이러한 표현은 종원들을 속이고 홈페이지 운영자를 음해하려는 불순한 저의가 깊숙이 베어있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
홈페이지 운영자가 종토 문제를 들고나왔다면 왜 지난번 종토 문제가 제기될 때 " 대종중 종토 문제에 대한 제안" 이란 글을 써서 대종중, 찬성 종원(네티즌), 전종원에게 바라는 글을 쓰고 중제를 유도 했단 말인가?
종토 문제를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창을 이용 불분명한 사실을 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엄청난 거짓말로 종원들을 속이고 종토문제의 본질을 흐리게하는 의도로밖에 볼수 없고, 상식 이하의 표현 기술(記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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