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당 (朴世堂) 1629∼1703
황해도
한성부판윤
·이조판서
야천 서포공
《 현종 009 05/07/08(정유)
비국이 종부시 정 김만기 등 8인의 어사감을 뽑아 아뢰다 》비국이 종부시 정 김만기(金萬基), 사복시 정 오시수(吳始壽), 교리 민유중(閔維重), 부교리 홍만용(洪萬容), 이조 좌랑 여성제(呂聖齊), 병조 정랑 박세당(朴世堂), 헌납 정륜, 부사직 신후재(申厚載) 등 8인으로 어사의 감을 뽑아 아뢰라는 명에 응하였다.
《 현종 009 05/10/04(임술) / 평안도·황해도·경기도 등에 민유중·오시수 등을 어사로 파견하다 》어사(御史) 민유중(閔維重)과 오시수(吳始壽)를 평안도에, 박세당(朴世堂)을 황해도에, 여성제(呂聖齊)·신후재(申厚載)를 경기도에 나누어 파견하였다.
《 현종 009 05/12/02(기미) / 황해도 어사 박세당이 복명하니 신천 군수 홍주언 등을 승진시키다 》황해도 어사 박세당(朴世堂)이 복명하였다. 수령으로서 고을을 잘 다스린 신계 현령 김군석(金君錫)은 표리를 하사하고, 신천 군수 홍주언(洪柱彦)과 옹진 현령 권숙(權?)은 다 승진시키고, 연안 부사 조세환(趙世煥)은 치적이 도내에서 제일인 까닭에 자급을 올려주었으며, 봉산 군수 김하량(金廈樑)은 탐욕을 부리고 여색을 밝힌 이유로, 곡산 군수 유진삼(柳晋三)은 심한 술주정을 이유로 다 죄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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