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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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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행어사 - 박필명 (朴弼明) 함경도


박필명  (朴弼明)  1658∼1716
함경도
대사간.도승지
야천 남일공

《 숙종 038 29/11/27(무진)
박필명을 북청사 겸 감진 어사로 삼다 》박필명(朴弼明)을 북평사(北評事) 겸 감진 어사(兼監賑御史)로 삼았다. 이때 북관(北關)에 기근이 매우 심하여, 조정에서 장차 감진 어사를 보내자고 의논하였다. 그런데 북평사 이동언(李東彦)이 채 과한(瓜限)이 되기 전에 어머니의 병 때문에 빨리 돌아왔으므로, 묘당(廟堂)에서도 이동언을 겸어사(兼御史)로 임명하여 빨리 임지(任地)로 돌아가도록 할 것을 아뢰자, 호조 판서 조태채(趙泰采)가 상소하기를,“이동언은 본래 거리낌 없이 말한다고 일컬어지니, 마땅히 외직(外職)에 오랫동안 내보내서는 안됩니다. 어찌 다가오는 봄과 여름의 진정(賑政)을 만기(滿期)가 되어 체임(遞任)을 앞에 둔 사람에게 책임지울 수가 있겠습니까?” 하니, 임금이 따르지 않았다. 그런데 이때에 와서 대신(大臣)이 체임(遞任)시키자고 아뢰니, 박필명(朴弼明)으로 대신하게 한 것이다.
《 숙종 039 30/01/28(무진) / 북평사 박필명을 보내 관북의 진휼을 감독하도록 하다 》북평사(北評事) 박필명(朴弼明)을 보내어 관북(關北)의 진제(賑濟)를 감독하게 하였다. 이 때 북로(北路)를 진제하는 일이 하루가 급박했는데, 박필명이 정세를 들어 굳게 사양하였으나, 임금이 누차 추고(推考)할 것을 명하면서 출발할 것을 재촉하니, 박필명이 비로소 명을 받들고 북로로 갔다. 그러고 나서 연신(筵臣)이 아뢰기를,“박필명에게 어사(御史)를 겸대(兼帶)시켜야 합니다. 평사는 막관(幕官)이고 어사는 경관(京官)이어서 예모(禮貌)에 큰 구애가 있으니, 변통시키는 조처를 내려야 됩니다.”하니, 평사를 체차시키고 오로지 감진 어사(監賑御史)로만 일을 행하도록 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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