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황 (朴潢) 1597∼1648
황해도
대사헌
야천 부원군
《 인조 015 05/01/06(갑술)
호패 정돈에 대해 각도 어사에게 구언하다 》상이 순안 어사 전라 좌도 이경여, 경상 좌도 신계영(辛啓榮), 충청 좌도 최유해(崔有海), 경상 우도 강석기(姜碩期), 함경도 조정호(趙廷虎), 황해도 민응회(閔應恢), 강원도 이경의, 평안도 홍명구(洪命耉), 충청 우도 심지원(沈之源), 전라 우도 박황(朴潢) 등 열 사람을 인견하였다. 상이 이르기를,(이하생략)
《 인조 016 05/05/13(무인) / 김류가 안악·신천의 사람들이 장수 산성으로 피신하기를 원한다고 아뢰다 》김류(金?)가 아뢰기를,“지금 순검 어사(巡檢御史) 박황(朴潢)의 서계를 보건대, 안악(安岳)·신천(信川)의 인민들이 모두 구월산(九月山)의 장수 산성(長壽山城)을 수축하여 병화(兵禍)를 피하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감사·병사로 하여금 그곳 형편을 살펴 아뢰게 하소서.”하니, 상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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