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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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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찬욱 서울지방국세청장 남일공(南逸公)파


박찬욱 서울지방국세청장의 입지전
남일공(南逸公)  후(后)
9급 말단 직원에서 국세청 '넘버3'인 서울지방국세청장까지

7월31일자로 단행된 국세청 고위공무원단 인사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박찬욱(57) 국세청 조사국장의 서울지방국세청장 승진, 임명이다.

국세청 역사상 처음으로 9급 말단 직원 출신이
'넘버3'인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임명됐기 때문이다.
그만큼 박신임 서울지방국세청장은 국세청 내부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입지전적 인물이다.

우선 박 청장은 경기 용인 출신으로 참여정부의 집권 주체들은 물론
강원 삼척 출신인 전군표 청장과도 지역적인 공통점이 없다.
앞서 이주성 전 청장 재임 당시에도
비(非) 영.호남 출신인 그가 예상을 깨고 국세청 조사국장에 임명됐다.
박 신임 청장이 인사 때마다 초고속 승진을 해온 것은 탁월한 업무능력에다
'적을 만들지 않는' 원만한 대인관계 때문이라는게 주변의 평가다.
한마디로 '정중동(靜中動)의 업무스타일을 갖춘 덕장(德將)'이라는 얘기다.
국세청 관계자는 "박 청장은 참여정부 이후 실시해온 '다면평가'에서도
선.후배들로부터 탁월한 점수를 얻었다"고 말했다.
선.후배들로부터의 이러한 후한 평가는
지난 68년 박 청장이 9급 최하위 말단직원으로 국세청에 들어온 이후 각종 승진인사에서부터 위력을 발휘했다.

9급에서 5급 사무관까지 국세청의 평균 승진기간이 32년이나 걸린데 비해
박 청장은 절반 수준인 16년11개월만에 5급에 올랐다.
5급에서 4급 서기관까지는 9년8개월이 걸려 평균 승진기간(11년)을 1년여간 줄였다.
또 3급 부이사관까지는 여타 경쟁자들이 10년이 걸리는 동안에 8년2개월만에 승진했고,
3급에서 서울지방국세청장까지는 동료들의 절반 수준인 불과 3년3개월이 걸려
인사때마다 승진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재임 당시에는 국세청 본청이 조사했던 론스타 등 6개 외국계 펀드에 대한 조사가 교착상태에 빠지자
바통을 이어받아 조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업무능력도 인정받았다.
국세청의 한 직원은 "전 청장이 고시 출신 여부와 관계없이 혁신인사를 단행하겠다고 공언한 상황에서
9급 출신인 박 청장이 핵심요직인 서울지방국세청장에 발탁됨으로써
비고시 출신 국세공무원들의 사기가 충천해있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에서>
(서울=연합뉴스)


남일공(南逸公)  후(后)
박찬욱  1948년 8월 4일생
조부;  박승우 (족보 2권 180쪽)
부;     박종서
학력 용인 수지초등학교
       수원 북중
       경동고등학교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경력  구미 세무서장
        용산 세무서장

이글은 박태서님께서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귀중한 글을 올려주신 박태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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