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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朴贊俊 
Subject  
   우리의 얼

우리의 얼.(수필)

우리 인간은 있게된 그날부터 스스로의 정신을 갖이고 살았다. 이 정신은 부부가 화락하고, 자식들을 잘 기르며, 이웃과 잘 협력하여, 끊임없이 침범하는 자연의 재해를 막고, 다른 인류 집단의 침해를 막으며 사는데에서 형성된 정신이며, 이 정신을 우리는 얼 또는 영혼이라고 명명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얼을 간직하고 나를 지키고 살기 위해서 이 얼에 대한 존엄성을 지킨다. 그러면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면 얼이 빠지면 죽는다고 하면서 얼빠진 놈 이라고 매도(罵倒)한다. 그런데 우리 민족 집단에는 이런 얼을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런지 우리 집단과 무슨 심각한 원한이 있어 그런지, 우리가 생명으로 소중하게 생각하는 우리의 얼을 파괴하고자 서슴치 않고 흔드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본다.

그런데 오날날 인류사회를 보면 자기의 얼을 지키지 못하고, 남의 정신에 얽매어 거지 면을 못하고 살면서 남을 지배하기 위한 전쟁에 동원되어 끌려 다니면서 형언 할수 없는 야만적인 행위를 하는 많은 인류집단이 있서 인류는 강한자의 횡폭스러운 무질서로 형언할수 없이 많은 고통을 겪고 사는 것을 본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사람이 어찌 안타까운 생각을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래서 하는 말인데 아무리 그런 현실에 영합해서 재미를 보고 잘 살드라도 그런 자기의 행동의 피해로 온 인류가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을 깊이 느끼는 것이 사람다운 삶이 아니겠느냐 라는 생각이 들어 이글을 쓴다.

靑山 朴贊俊.
民族의 平和統一 自主獨立 國家 建設을 爲한 著述 活動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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