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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勝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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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보이' 드디어 개봉…예매율 압도적 1위
박찬욱 감독, 최민식·유지태 주연의 영화 <올드보이>가 개봉됐다. 지난 주 언론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올드보이>가 드디어 관객들 앞에 선 것.

개봉에 앞서 220만달러라는 한국 영화 판매 사상 최고 금액으로 일본 수출기록을 세운 <올드보이>는 현재 할리우드와 국내 최고가로 리메이크 판권 협의까지 진행중이다. <올드보이>는 동시에 개봉하는 9개의 영화 중 예매율 및 네티즌 기대도에서 1위를 차지해 주말 극장가를 석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공식 개봉일 21일에 앞서 20일 자정 12시에 서둘러 영화가 개봉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서울 동대문 MMC 극장이 관객들의 재촉으로 이례적인 '12시 자정 개봉'을 결정한 것. 이 같은 성원에 <올드보이> 배우들은 깜짝 무대인사로 답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올드보이>는 개봉됐다.

또 다른 <올드보이>의 개봉 소식도 있다. 지난 한달간 영화 공식 홈페이지에서 카운트다운 되던 '비밀의 방'의 오픈이 바로 그것. '영화를 이미 본 관객'만을 위한 공간이 새롭게 공개된다는 것인데, 공식 홈페이지의 4개 방 중 '분노'방의 마지막에서 (영화를 본 관객만이 맞출 수 있는) 퀴즈를 풀어야만 게시판으로 입장할 수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을 법. 홈페이지 '비밀의 방'으로 들어가면 뜨거운 공감대를 나눌 수 있다.

한편, 놀라운 결말의 비밀 때문에 언론 시사회를 제외하곤 단 한번의 시사회를 (그것도 3000명에 국한해서) 개봉 직전에 열 수밖에 없었던 <올드보이> 제작진은 시사회 현장에서 관객들이 직접 감독, 배우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3년 최고의 기대작인 만큼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특히 박 감독은 그 동안 코미디 일색의 한국영화에 갈증을 느꼈던 팬들로부터 독특한 연출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다.

현재, 서울 45개 전국 170개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올드보이>가 주말 관객 동원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굿데이 11/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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