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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형철 
Subject  
   다시 한번 올립니다.주의깊게 읽어 주십시요..
그동안 여러종친님들 안녕 하셨는지요?

꽤나 오랫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 호주에 살면서 전에도 운영자님께 저의 족보를 알아 봐 줄수 없겠냐는 부탁을 여러번 드린 사람입니다.
이번에 시간이 허락이 되어서 5월말일붙터 6월 5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심양에서 비행기를 타니 불과 4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곳인데...
조상님들의 고향이 북한 황해도 장연인지라 꼭 그곳에 가서 반남박씨 어른들을 만나보고 족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들어갔지만,알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일절의 자유행동은 허락하지 않았으며 고속도로를 통해서 판문각으로 이동을 할때는 황해도를 거져서 가게 되었지만 역시 안내원에게 부탁을 하였지만 거절되었답니다.
미국의 축구선수들이 남한의 판문정믈 방문하는 그시간에 저는 북한의 판문각에서 그들을 쳐다 볼수가 있었습니다.


*** 기행문을 쓰는것도 아닌데...일단의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조상님들의 성함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증조 할아버님의 성함은 찬자와 빈첩할 민자를 쓰십니다.
할아버님 함자는 도울[필]..자를 쓰시고,준걸[준]자를 쓰십니다...[3대 또는 5대 독자셨답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이룰[성]이을[연]자를 쓰십니다...[3형제 십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유일한 혈육이신 작은 아버님께서는 이룰[성]자와
으뜸[원]자를 쓰십니다..[이때부터 돌림자를 쓰시지 않으것 같습니다..]
살던곳은 황해도 장연군 대구면 두산리 이며 그전에는 장연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장년이란곳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북한의 평양고려호텔에서 안마를 하고 계신분과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그분이 반남박씨란 사실을 알게 되어서...서로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그분의 부친의 성함은 박근양씨이며[1927년생]..5촌동생으로 박홍양...그리고 그분의 부친으로는 박제연이란 분이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그분들의 고향은 황해도 장연이었습니다.
바로 돌아오기전날이라서 확인을 할수는 없었지만,답답한 심정으로 돌아 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운영자님...다시 한번 부탁을 드려 봐도 좋을찌요?
계속 수고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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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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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0
     ☞감사합니다?

박찬무
2003/08/04 1211 0

   다시 한번 올립니다.주의깊게 읽어 주십시요..

박형철
2003/08/04 1197 0
3968
     ☞ 급히 연락주십시요

박찬무
2003/08/10 1196 0
3967
   다시 한번 올립니다.주의깊게 읽어 주십시요..

박형철
2003/08/04 1196 0
3966
   더우시죠 시원한 詩 한편으로 더위를 식히시죠

박찬승
2003/08/02 5331 0
3965
   宗人들의 詩

朴贊聳
2003/07/28 1812 0
3964
   하소연

박승태
2003/07/22 1205 0
3963
   세상도 잊고 … 더위도 잊고 …

박찬무
2003/07/20 1418 0
3962
     ☞ 세상도 잊고 … 더위도 잊고 …

박창서
2003/07/21 1210 0
3961
   박두서 입니다. 25세(24대손)입니다.

박북창
2003/07/16 1212 0
3960
   박찬모 포항공대 신임총장

박태서
2003/07/16 1208 0
3959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박기진
2003/07/15 1204 0
3958
     ☞ 좋은 선물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박찬무
2003/07/16 1198 0
3957
   여러 어른들.. 여쭤볼게 있습니다.

박이녕
2003/07/11 1205 0
3956
     반남 박씨 족보 보기

박창서
2003/07/15 34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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