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자유게시판 :::
비방의 글, 욕설,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글, 미풍양속에 저촉 글, 상업적 광고 글,
홈페이지 성향에 적합하지 않는 글은 운영상 임의로 삭제될 수 있으니 양지 바랍니다.

0
Name  
   박찬성 
Subject  
   홍서씨 전 도유사 회신받고 !!!! 황당


陳情에 대한 回信
(요약하여)
2005. 11. 하순경 길주공파 유성(족보상 찬성)이름으로
대종중의 종재관리 등에 관한 진정서가 제출 됨 과 동시에 그 진정 내용이 계속
인터넷에 계제 되었는바      

집행부의 종재관리상의 의혹이 있다는 부분에 대한
사실조사를 요청한 결과 위 상임유사회는 조사  소위원회를 구성, 사실조사를 하여 상임유사회에 보고케 하기로 하고
상임유사회 중 흥서( 도정공파), 춘서(00공파), 찬혁(군수공파), 찬호(남일공파), 서우(00공파) 등 5인을 소위원으로 지명 위촉하였다.
소위원회 족보상흥서를 위원장으로 하고
 
 2006. 2. 20. 까지 8차에 걸쳐 소위원회를 개최 하였는바 위
사실조사대상인 진정내용의 주요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번)첫째, 문산종토의 관리소홀과 !!!!!
''''''''''''''''''''''''''''''''''''''''''''''''''''''
(2번)그종토 일부의 저가처분 및 이에 관련된
'''''''''''''''''''''''''''''''''''''''''''''''''''''''''''''
의혹(3번) 대종손에 대한 부당증여,
''''''''''''''''''''''''''''''''''''''''''''''
둘째 졸 헌공 할아버지 묘역토지의 부당처분의혹,
셋째 평도공 사당건립의 부실공사 등과
''''''''''''''''''''''''''''''''''''''''''''''''''''''
(4번)넷째, 마포구 동교동 종무소 인접 주택을 고가로 매입한 이유의 설명요구 등이다.
'''''''''''''''''''''''''''''''''''''''''''''''''''''''''''''''''''''''''''''''''''''''''''''''''''''''''''''''''
위 소위원회는 먼저 진정인의 진정내용에 대한
구체적 사실관계 주장을 청취키 위해
'''''''''''''''''''''''''''''''''''''''''''''''''
(5번) 진정인에게
2차에 걸쳐 소위원회의 출석 설명을 서면 요청하였으나
진정인은 아무 해명없이 이에 불응하면서 다른 자료제시도 없었으므로
명확한 진정취지를 파악치 못한 상태에서 부득이
대종중의 관계처리 문서등과 관계자의 사실경위서 등을 청구하여
사실조사를 마무리 하였다.
'''''''''''''''''''''''''''''''''''''''''''''''''''''''''''''''''''''''''''''''''''''''''''''''''''''''''''''''''''
5번 전부사실과 다르게 찬성이를 명예훼손 하였슴니다 더운 맛 좀봐야 겠군요 거짓말쟁 이임들
'''''''''''''''''''''''''''''''''''''''''''''''''''''''''''''''''''''''''''''''''''''''''''''''''''''''''''''''''''
사안이 종족간의 종사처리에 관한 사항이므로 특히
종친간의 돈목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면서
사실조사에 노력한 결과 소위원회는 시간적 제약 등으로 일부 완벽한
사실규명에 미진한 점이 있을 수 있겠으나 위
첫째 점인 문산종토처리에 관하여는 모두 상임유사회,대종회 등의 심의 의결등
정당한 절차를 거쳐 합리적으로 처리되어 집행부의 비리가 있다거나
종재가 부당하게 처분 유출되었거나 그밖에
대종중에 손실을 초래케 한 의심받을만한 사유가 발견되지 않았고,
위 둘째점인 졸헌공 묘역토지에 관하여는 그 매각사실을 찾지 못하였으며,
위 셋째 점인 평도공 사당건립공사는 대종중에 구성된 건설위원회 소관으로

업무추진 중 시공업자와 사이에 사용재료와 공사비등에 관한 분쟁이 있었으나
원만히 화해되었고, 공사업무처리의 미숙으로 준공검사가 지연되었다가
그 후 검사가 종료되었으며,
그 밖에 비리의혹은 발견되지 않았고,

위 넷째점인 동교동 인접주택구입은 후일 종무소와 수익용
대형건물 건축의 구상아래 시세에 따라 구입한 것으로서
그 매입에 불순한 의혹을 품을 여지가 없는 것으로 매듭을 지었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
''''''''''''''''''''''''''''''''''''''''''''''''''''''''''''''''''''''''''''''''''''''''''''''''''''''''''''''''''''
대종중에서 보낸 황당한 편지 내용에 대하여
전혀 사실과 동떨어진 편지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설명코자 하오니 끝까지 읽어주십시오.


1. 대종중편지 중 일부요약 : 진정 내용의 주요골자는 첫째  문산 종토 관리소홀
(밑에 설명참조)
------------------------------------------------
길주공파 찬성
1. 회신에 대한 설명 ;: 문산 당동리 산57-1번지 반남박씨
대종중 종토부지에 관리차원에서 문제가 있고,
반남박씨 문중사람이 아닌 타성씨 5가구가 집을 짓고 살도록
지상권을 내준 이유가 무엇이며,
차후 대종중에 지상권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볼 수 있는데도
종손 찬소씨가 하는 일이라면 눈감아주고
5년 전에도 찬소씨가 아는 사람이 우리종토에 집을 짓고 살게금 한 것이 문제고
또한 종손 찬소씨에게 상임유사 및
종토관리유사 등등 요직을 겸하게 하는 진의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종토에 찬소씨 측근들이 계속 집을 짓게하고
종손 찬소씨에게 이 종토마저 줄려는 계획적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엄청난 문제를 감싸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 대종중편지 중 일부요약 :; 종토의 저가처분 및 이에 관련된 의혹…….
(밑에 설명참조)
------------------------------------------------
길주공파 찬성
2. 회신에 대한 설명 ;: 2003년 12월경 문산 당동리 산41번지
토탈평수 1860평에서 3210㎡ 971평을 고작 20억원에 팔고 18억원에 팔았다고
대종중 집행부에서 바람 잡고 2억원을 먹으려다 미수에 그 친사건과
지금시세 약 50억원이 넘는 재산을 고작 20억원에 팔고 잘 팔았다 하는
한심한분들이 아닙니까?
산 41번지 최초평수 1860평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지금 약 100억 원대의 재산이 아닌가요?
971평은 (주)동민사업에 팔고 나머지 889평은 언제 매각했나요?
이렇게 대종중에 피해를 주고 대종중에 손해 끼친 일이 없다니

대종중은 찬성이와 일문일답으로 토론을 요청합니다.
대종중에서 어느 누구든 상관없습니다.



3. 대종중편지 중 일부요약 ;: 대종손에 대한 부당한 증여
(밑에 설명참조)
------------------------------------------------
길주공파 찬성
3. 회신에 대한 설명 : 대종중 집행부에서 1차회담, 2차회담때
종손 찬소씨가 땅이 없으니 종토 5000평을 달라 했으나
그렇게는 못주고 2442평만 합법적으로 줬다.
그이상의 종토는 준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006년 1월 5일 종무소에서 2차회담때
찬성이가 여러 종원들 보는데서 산39-6번지 6810평 현시세 약 400억 원대
재산과 전431번지 일대 종토땅 자료를 내놓고 이 땅은 무엇입니까?
하니까  집행부와 상임유사들이 당황하여 문제가 있다
해놓고 지금에 와서 거짓말을 하고 덮으려는 것이 정당한가요?

따라서 종손 찬소씨 가족이 종원들 모르게 종토를 가져가고도 땅이 없다고 하여
대종중에서 2442평을 주었고
그 이상 종중에서 종토를 준 일이 없다고 했는데
이미 찬소씨 가족들이 1만평이 넘는 종토를 가져갔는데도
이것이 부정행위가 아닌가요? 도정공파 전 도유사 족보상 홍서씨
일문일답으로 토론을 제의합니다.
비겁하고 불량한 짓 했으면 자중 할 줄 알아야지요.


(설명요지)
대종손 예우차원에서 합법적으로 줬다는 종토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고
종원들 모르게 종토를 가져간 것을 문제 삼은 것이고,
수십 년 동안 도유사 바뀔 때 마다 종손 정서씨와 찬소씨가
종토를 가져간 부분은 설명하고 찾을 것을 찾고 줄 것은 주고
하자는 것이 뭐가 잘못되었나요.
따라서 1919년 종손 승환 대부님께서 돌아가실 무렵에
양자오신 정서아저씨에게 종토를 손대지 말라는 뜻에서
승환대부님께서 본인 개인땅과 반남박씨 종토를 분리해 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기록에 대한 자료에 의해 개인땅과 종토부분을 표시해 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종손 승환대부님께서 작고하자 양자 가신
종손 정서씨와 찬소씨가 엄청난 우리 종토를 종원들 모르게 가져갔고
, 대종중 누구의 도움을 받았지 않느냐 하는 의혹이 갑니다.

이렇게 많은 문제점을 발견하여 공개한 것이 찬성이가 문제 있나요?
종원님들 말 좀 해보십시오.
증거자료를 언제든지 확인시켜 드릴 수 있습니다.
4. 대종중편지 중 일부요약: 넷째
동교동인접 주택구입은 후일종무소와 수익용 대형건물 건축의 구상아래
시세 에다라 구입 한것으로그 매입 에 불순 한 의혹 을 품 을
여지가 없는것으로 매듭을 지었사오니
(밑에 설명참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회신에 대한설명:; 동교동147_4호 약50평
주거2종 용적률 180%밖에 현재 나오지않은(주택아닌)
건물을 약4200만꼴로 2005.3월경에 시세보다월등하게 비싸게 사드린 이유는 많은 의혹이 가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전 건물주 상대로 자금추적의뢰 합니다.
이러한 일을 받아드리지 않을시 찬성이가 직접 고발하여
자금흐름을 확인하겠습니다.


''''''''''''''''''''''''''''''''''''''''''''''''''''''''''''''''
5. 대종중편지 중 일부요약 :; 서면 요청하였으나
진정인은 아무 해명 없이 이에 불응하면서
다른 자료재시시도 없었으므로 명확한 진정취지를 파악치 못한 상태에서
부득이 대종중의 관계처리 문서등과 관계자의 사실경위서 등을 징구하여
사실조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위내용의 글은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말 한것입니다.)
(밑에 설명참조)
------------------------------------------------
길주공파 찬성
5. 회신에 대한 설명 ;: 2005년 12월 20일 길주공파 박찬성(유성)이가
2차에 대한 내용증명에 따른 대종중 종무소에서
2006년 1월 5일 2차회담때 안건 종토진상규명회
길주공파 찬성이 쪽 5명과 대종중 쪽 5명 도합10명이 동수로 하여
대종중 종토문제 등 12가지에 대한 조사를 하자고
대종중집행부에서 먼저 찬성(유성)이에게 제안을 하여
찬성이가 대종중 집행부의 뜻을 존중하여 2차 회담의 안건으로 합의해놓고
2차회담을 하고나서 2006년 1월 6일 상임유사회에 상정하여 결정짓겠다.
하고 합의사항을 상임유사회에 안건자체를 상정하지 않고
, 대종중 집행부와 상임유사 자체 내에서
도유사 측근으로 소위원회 5명을 정한 것은 처음부터 계획적인 음모였습니다.
(찬성이와 ; 전도유사 홍서씨.현부도유사 흥서씨. 공개토론 합시다. 종원들이 납득이 가겠음.)

그 이유는 인터넷 또는 대의종원님들에게 수차례 편지로도 설명했고
산39-6번지와 전431번지 일대를 누락시키고
상임유사회 또는 일반 종원님들에게 유포한 자료입니다.
  결론은 우리대종중 전 집행부는 신뢰할 수 없는
무조권 감추는건 사태 악화시키지 말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습니다.
비우고 또 버려야 꽉 찬 진실이 있는데 검은 거래 이슈
현 집행부 권력의 잘못된 만남 갈대행보 !!
하지만 종중의 체면문제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도리라는 도덕적인 차원에서 현실을 외면하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을 격이 된다는 점을 경고하고 싶습니다.

찬성이가 대종중에 문제를 13가지 지적했고,
그에 따른 내용증명을 4차례 대종중 집행부에 발송했습니다.
내용증명에 대한 먼저 답을 달라했고,

이미 문중 소위원회에서 찬성이의 내용증명에 대한 답을 먼저주고
그 절차에 따라야 하지 않겠는가 하고 설명과 답을
내용증명으로 보냈는데 입만 열면 거짓말인가
그리고 종토 지번과 설명을 했는데 그런 사실이 없다

2차회담때 또 내용증명에도 답이 있는데
이렇게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해도 되는 건가요?
'''''''''''''''''''''''''''''''''''''''''''''''''''''''''''''''''''''''''
따라서 도정공파 문제의 어르신 두 분 족보상 홍서, 흥서
당신들 존경 받지 못할 명예에 추락하지 말고
우리존중에 아름다운 가치 남길 수 있도록
정직이란 학교에 재입학하였으면 합니다.

''''''''''''''''''''''''''''''''''''''''''''''''''''''''''''''''''''''''''
둘째 졸헌공 할아버지 묘역토지 건의 부당처분의혹,
셋째 평도공 할아버지 사당건립 건은 차후에 설명하겠습니다.
''''''''''''''''''''''''''''''''''''''''''''''''''''''''''''
길주공파 ;; 박찬성 이와 ; 3자회 담 제의
부도유사 ;;  박홍서씨 총무유사 박서우씨 대전 박용우씨
3대1로 또는 1대3으로 조속히 공개 토론 제의 합니다


졸헌공 길주공 직계손  박유성(찬성)




박찬웅  [2006/04/24]  ::
 반남박씨 모두 다 죽었나요 눈깔만 살고 조둥아리는 되졌는지 바보들 같이 말도 못히십니까 말 하기 싫으면 손가락만 까딲 까딲하면 집행부놈들 다 알텐데 모두 다 되져라  
박찬성  [2006/04/20]  ::
 종토 와 관계없이 진정인의 가계도및 개인정보 조사에 종무소 출두라 서면으로 종토관련답변서 보냈고 이자들은 방향을 이미각본대 로 정해놓고 문제봉합 이라 도덕은 있 어야지????  
박찬성  [2006/04/19]  ::
 대종중 흥서 서우씨외 3인은 전부사실과 다르게 찬성이를 명예 훼손 했으므로 그에따른 책임을져야합니다 . 이런거짓 말쟁이 들을 이대로 두고볼것인지 ??  
박찬성  [2006/04/19]  ::
 대종중 소위원회에서 찬성에게서면 요청 2차에걸쳐 소위원회의 출석요청했으나 진 정인 은 해명없이 이에 불응 하면 서 제시도 없었 명확한 진정 취지를 파악못한 상태에서!!  
박찬웅  [2006/04/17]  ::
 전집행부의 잘 못한 것에 알만한 종원들은 다 알걸 문제는 모두 다 하나 같이 꿀먹은 벙어리가 된 것이 문제이고 뭐 하나 얻어 먹을까하고 기웃대는 견자들만 판 치니까 문제입니다  


0
4044 270 8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3939
   회원님 조상님들 중에..

박찬성
2001/08/26 1330 0
3938
   회원가입 조건

박종서
2001/10/19 1199 0
3937
   회원가입 [2]

박대우
2005/01/07 1202 0
3936
   회문시(回文詩)

박산명
2011/10/02 1501 0
3935
   황해도

박선영
2004/08/11 1205 0
3934
   황사에 대해 ........

박온양
2002/03/28 1204 0
3933
   활당공 어른에 대해 알어보고져 합니다.

박찬무
2002/05/30 1197 0
3932
   환재 박규수 연구 - 김명호 지음

박찬무
2010/12/24 1199 0
3931
   환영

박찬목
2004/03/03 1201 0
3930
     확인되었습니다.

승모
2009/11/06 1205 0
3929
   화해글과 건전한 게시물이 되었어면합니다.

박민우
2007/09/03 1211 0
3928
   화족여경 (和族餘慶) 찬무족친혜존(贊武族親惠存)

박찬무
2009/04/06 1610 0
3927
   화장 반남박씨 세계와 연혁

박원우
2010/09/01 1195 0
3926
   화수회(花樹會)와 종친회(宗親會) 구별 ?

박동우
2002/03/27 1204 0

   홍서씨 전 도유사 회신받고 !!!! 황당 [5]

박찬성
2006/04/17 1206 0
[1][2][3][4][5][6][7] 8 [9][10]..[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