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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성 
Subject  
   도유사 준서아저씨 에게 보낸글
     내   용   증   명

제 4 호
수신자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3동 1454‐32 한신플러스타  
            102동 1205호 반남박씨 대종중 도유사 박 준 서 귀하

발신자 :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덕현아파트 111동 903호
                                            박 찬 성 (유성)

안녕하세요.
1) 이젠 거두절미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저씨께서 정도를 걸어가시면 모든 일이 다 조용해집니다. 저 찬성(유성)이 역시 아저씨의 입장을 수차례 생각해 봤지만 너무나 이해가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2) 제가 머리가 나빠서인지 제가 아저씨께 수차례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도유사직을 수락 하시면 종사 일이 복잡해지고 아저씨의 명예에 손상을 입게 되니 소나기 비를 잠깐 피해달라고 했지 않습니까?

3) 그런데 아저씨께서 지금과 같은 사항이 뻔히 올 줄 알면서 도유사 직을 수락 하셨습니다. 아저씨께서 하시는 말씀이 문중에 혼란을 막기 위해서 도유사 직을 어쩔 수 없이 수락하였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 이미 각본을 짜놓고 도유사 직을 수락하신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4) 진정인 찬성이가 종토 문제 외 여러 건의 문제를 제기 했으면 사실 그대로 문제점을 조사 잘못된 것을 시인하고 바로 잡으려는 의중은 전혀 보이지 않고 뭔가 개인의 득을 위해 계획적으로 종원들을 문서로 속이고 입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이 대법관 출신이신 도유사 아저씨 생각으로서 정당하다고 생각 하십니까? 의심스럽습니다. 도덕과 상식이 법인데…
  
대종중 도유사 아저씨께서 대의종원님께 보낸 보고서 편지 내용은 대종 집행부가 크게 잘못된 부분들은 지적하지 않고 오히려 진정인 찬성이가 문제를 제기한 것에 신빙성이 없고 근거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셨습니다. 도유사 박준서아저씨 솔직한 양심의 판단으로 하신 말씀인지 집행부의 권유에 의해 마지못해 답한 것인지 또는 그 답변이 지금도 정당한 답변이라고 생각 하시는지 대법관출신 도유사아저씨 의 양심으로 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유사 준서아저씨께서 대의종원님 들게 사실과 다르게 보고한 편지 내용)
5)도유사님 편지내용 보고서 요약 : 1. 종원 박찬성이 거듭된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대의종원님들에게 종토 관리에 대하여 의혹이 있는 것처럼 서신을 보낸데 대하여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 박찬성(유성)의 설명 : 2. 대종중 종토 문제 외 12가지 건에 문제가 있어 종원의 한 사람으로써 진정을 했으면 사실 그대로 조사하여 사실 여부에 대한 답변을 신뢰할수 있게 주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데 박찬성(유성)이가 4차례나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그에 따른 답은 없고 2차례 종무소에서 대종중 집행부와 박찬성(유성)이 간에 회의를 했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찬성(유성)이만 농락당한 꼴이 된것입니다.  
                  
   (첫 번째 장에 아랫줄 도유사님께서 대의원님들께 사실과 다르게 보고한 편지)
6) 도유사님 편지보고서 요약 함 : 1. 위 종토에 대한 종원 박찬성의 의혹 제기 사건은 이미 종전 상임 유사회에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대종손 전임 도유사 등 관련 되는 분들의 진술서까지 청구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하였으나 의혹 제기의 근거가 없음이 밝혀져 상임 유사회의에 보고하고 대의종원님들과 의혹을 제기했던 종원 박찬성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여 완결된 사건입니다.
      
※ 박찬성(유성)의 설명 : 2.  법관 출신 반남박씨 대종중 도유사 박준서 아저씨 사건 해결을 이런 수준으로 밖에 해결할 수 없습니까? 가해자가 있으면 피해자가 있기 마련인데 가해자의 일반적인 진술로 사건을 마무리 질수 있단 말입니까? 따라서 종중에서 철저한 조사를 하였는데 근거가 없음이 밝혀졌다면 찬성이가 제출한 증빙자료를 가지고 구체적인 설명을 했어야지요.

법관 출신 아저씨 저의 말이 틀렸나요? 그런데 아저씨 수차례 건의한 당동리 산 39‐6번지(6,810평) 싯가로 약 340억원의 토지는 왜 고의적으로 빼고 축소은폐 한 이유가 뭘까요? 도유사 아저씨 잘못된 것은 시인 하셔야지요. 또한 상임유사들을 신뢰할 수있는 분이 몇 분이나 있다고 보십니까? 사건을 직시할 수 있는 통찰력의 부족함이 아쉽습니다.
                                      
(두번 째장에 첫 번째줄 도유사님께서 대의종원님께 사실과 다르게 보고한 편지)
7) 도유사님 편지내용 보고서 요약 : 1. 명문 종중이 이러한 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대종손 전임 도유사등 관련자를 조사하는 행위 자체가 매우 부끄러운 일이나 대종회의 투명한 종무처리를 하여 엄격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상임유사회의 결의에 따라 위조사 절차를 취한 것입니다.

※ 박찬성(유성)이의 설명 : 2. 도유사님 각본대로 한 것이 아닌가요. 전 종원들을 전부 허수아비 취급한 것 같습니다. 투명한 조사를 하려면 처음에 대종중에서 찬성이에게 제시한 5대 5 같은 수로 박찬성이 쪽 5명을 포함하여 조사를 했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다고 보십니까? 모든 것이 사실대로 밝혀졌을 것 아닙니까? 왜 자꾸만 사실과 전혀 다르게 대의종원님께 허위보고하셨습니까?  

  (두 번째장에서 세 번째 줄 도유사님께서 사실과 다르게 보고한 편지 내용)
8) 도유사님 편지내용 보고서 요약 : 1. 위 진상조사위원회는 위 조사 절차에서 공정한 조사를 위하여 종원 박찬성에게 조사 기일에 출석하도록 수차 내용증명 우편으로 요구 하였음에도 이에 불응 하고서 이제는 그 조사 결과를 신빙할 수 없다고 계속 막대한 금액의 비리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 입니다.              

※ 박찬성(유성)의 설명 : 2. 수차례 하는 말이지만 진상조사위원회 앞으로 박찬성(유성)이가 사실 여부를 설명하고 문제의 땅 산 39‐6번지에 관하여 내용증명으로 답을 (별첨)과같이 종토진상 소위원회 (통고서)참조 와같이 했는데도 조사위원회에서는 박찬성이에게 아무런 해명 없이 진상 조사에 불응하고 자료 제시도 없었으므로 명확한 진정 취지를 파악치 못했다고 속임수와 거짓말 한 대목입니다. 또한 도유사님 말씀 중 막대한 금액의 비리 의혹 부분의 박찬성이의 설명은 이러합니다.

산 39‐6번지 6,810평(시가 340억원)의 금액이 엄청난 금액이 아닌가요? 따라서 신빙성 있는 공정한 조사가 아닌 음해 조작 사건입니다.

(두 번째장 마지막 줄 도유사님께서 사실과 다르게 대의종원님들에게 보고한 내용)
9) 도유사님 편지내용 보고서 요약 : 1. 종원 박찬성은 자기가 위촉하는 조사위원회를 구성 하였어야 한다고 주장하나 이는 우리 종회의 종약을 무시하는 초 법규적 발상입니다. 대종회는 종약에 따라 대종회 결의와 상임유사회 결의에 의하여 운영되는 것 입니다. 어느 종원도 종약 위에 군림할 수없는 것입니다.

상임유사회가 종원 박찬성의 문제 제기를 존중하여 진상조사위원회까지 구성한것 이므로 종원 박찬성은 이에 화답하여 조사위원회의 요구대로 조사 절차에 출석하여 의혹 제기자로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의견을 개진하며 실체 진실의 발견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는 것이 종원으로서 당연한 도리였던 것 입니다.  

※ 박찬성(유성)의 설명 : 2. 찬성이가 위촉하는 조사위원 5인과 공동으로 조사위원회를 구성 하였어야 한다고 말한 것은 대종중 집행부에서 박찬성(유성)에게 먼저 제안하여 합당한 제안이다 하여 박찬성(유성)이가 받아들인 것이고 사실인 즉 찬성이쪽 5명과 같은 동수로 조사가 이루어 졌어야 타당한 것이 아닌가요? 도유사님께서는 종약을 무시하는 초 법규적 발상이라 했습니다.

합당한 조사를 하려면 성의만 있으면 얼마든지 종약 위배 없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종중은 수차례 종약을 위배하고 도 종약 위반이란 말을 할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또한 도유사님 말씀 중에 박찬성이는 이에 화답하여 조사위원회의 요구대로 조사 절차에 출석하여 의혹 제 기자로서 관련자료를 제출하고 조사에 응했어야 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유사님 말씀대로 이미 2차 회담때 증빙 자료로서 등기부등본, 지적도, 임야도, 토지대장, 임야대장 등을 종원들 10여명이 있는데서 대종회 집행부에다 공개했다고 도유사님께 알려드렸으나 박찬성(유성)이 말은 믿지 않고 계속 속임수와 거짓말만 하는 이들 편에서 변명만 하고 계신 이유가 뭡니까?                                  

  (세번째장 에서 첫째줄 도유사님께서 대의종원님들게 사실과다르게 보고한 편지)
10) 도유사님 편지내용 보고서 요약 함 : 1. 종원 박찬성은 위와 같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조사절차를 트집 잡아서 외면하고서는 이젠 기득권 세력인 조사위원들이 조사 과정에서 진실을 은폐 하였다고 근거 없이 매도하고 기득권 세력을 배제하고 집행부를 새로 구성해야 한다고 현재 주장하고 있습니다.                  

※ 박찬성(유성)의 설명 : 2. 도유사님께서 계속 모순적인 변명만 하시고 계십니다. 기득권 세력이란 전 도유사 홍서씨, 대전 용우씨, 흥서씨, 서우씨 외 일부 상임유사 분들이 아닌가요? 전 상임유사 춘서씨 글을 한번 보세요. 뭐라 하셨는가를… 대전 용우씨와 홍서씨 이 두 분들이 얼마나 우리 종중을 좌지우지 했는지 춘서씨의 글로 대신 하겠습니다.

이미 설명 다 했는데 당동리 산 39‐6번지(6,810평)과 전 242번지, 전 430번지 등이 은폐된 것 입니다. 도유사 아저씨 이젠 답변을 주셔야지요. 기득권 세력의 눈치와 기득권 세력을 업고 도유사님께서 종중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키고 종원간의 불신과 반목을 조장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바로 이 말은 대종중 집행부에다 박찬성(유성)이가 할 말을 도유사님께 말씀하셨으니 화살을 대종중 쪽에다 하시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장에 두 번째 줄 도유사님께서 대의종원님들게 보고한 보고서)
11) 도유사님 편지 보고서 요약함 : 1. 조사위원들이 의혹 제기된 인터넷에서 직접 해명하기로 하였으나 우리 종회의 명예와 품위를 지키기 위하여 종원 박찬성이 합리적인 행동을 하도록 대의종원들께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종중에 더 이상 선조에게 누가 되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없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박찬성(유성)의 설명 : 2. 반남박씨 대종중 종약 1장 제3조(명예와 의무)에 종중 및 종원은 선조를 존봉하고 족의를 돈독히 하는 영예를 누리며 이 종약이 정하는 바에 따라 길주공파 손인 박찬성(유성)은 의무를 다하고자 하여 선조님께 누가되는 불미스러운 사건을 정화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대법관 출신이신 반남박씨 도유사 박준서 아저씨께서 직접 대의종원님 들에게 마치 박찬성(유성)이가 해종 행위를 한 것처럼 대의종원님 들에게 보고문을 작성하여 못된 종원으로 매도하는 진의가 뭡니까?

도유사 아저씨의 말씀은 토지조사위원 구성 및 조사 상임유사의 구성 등은 전임 도유사께서 하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잘 모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특히 현안 문제인 종중 토지 의혹 진정 사건에 대하여는 무엇보다도 철저한 인수인계가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런데도 잘 모르신다고 하면 책임 회피에 불과합니다.
            
도유사님께서 인수인계를 받고 취임하신 이상 앞으로의 진정 사건 처리 문제에 있어서 잘못 처리되는 것은 전적으로 도유사님의 책임이라 하겠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해결, 선량한 양심의 판단, 객관성 있는 정의로운 해결을 기다리겠습니다. 따라서 2006 년 7월20일까지 답을 주시고 답이 없을시  훗날 일어나는 문제에대한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따라서 2006년 1월 25일 경에 대종중 종토진상 위원회 소속 박춘서 상임유사가 종토위원회에서 조사한 내력을 유출시킨 자료에도 산39-6번지가 기재데어있고  일부가 주택공사에 수용 이라는 단어 까지 기록되어 있는데도 속임수와 거짓말에 축소 음폐 조작이아니라고 발뺌 하실것입니까? 그 외 자료와 증거물은 다해놓았습니다.

지금 일반편지 2통과 내용증명 4차례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답장 한장 없습니다.
(내용이 변경,수정,되어 다시 보내드립니다.
2006년7월7일내용증명은폐기처분하여주십시오.)

증거물 : 1. 도유사님께서 대의종원임들에게 보낸 보고서 편지.  
            2. 2006. 1. 21.자대종중 소위원 진상조사위원회 귀하.
            3. 2006. 1. 25.경에 종토진상위원인 춘서씨가 유출한                    
                        자료에도    산       39-6번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4. 2006.  5.  19일경 춘서씨 인터넷 글
                                          2006. 7. 11    
                                                  박찬성(유성)    011-417-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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