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대종중 및 일가소식 :::
본 게시판은 문중의 소식 및 일가님들의 행사. 승진. 부음. 축하 등을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주변에 알리고져 하는 내용은 전화 혹은 메일 parkcm@bannampark.org 로 연락 주십시오.

0
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심향 박승무 展 대전시립미술관 12.1~1.20


근대 동양화 6대가 심향 박승무 展      

대전시립미술관, 작품 56점 낙관 31점 전시 대전의 명인 재조명
기간
2006.12.01 ~ 2007.01.20
장소
대전시립미술관(5전시실)

대전광역시는 미술분야 대전문화 뿌리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동양화 6대 화가 중 하나인 심향 박승무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1월26일 개최한 추모 학술세미나에 이어 심향선생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돼 작품 56점과 낙관 31점이 전시된다.

대전시는 심향 박승무의 작품은 설경 등 산수화 분야와 화조도 분야 그리고 석란도 분야로 나누어 구성하고 국공립 미술관 소장 작품 6점과 개인 소장 작품 50점을 비롯해 유품으로 박물관에 기증 보관된 낙관 31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심향 박승무는 1893년 옥천에서 태어나 최초의 근대 동양화 학교인 ‘서화미술회 강습소’에서 수학하고 근대 동양화의 서막을 열기 시작하여 청전 이상범, 이당 김은호, 소정 변관식, 심산 노수현, 의제 허백련과 함께 동양화 6대가로 지칭되는 화가로 한국전쟁 이후 80년 생애를 다할 때까지 대전에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대전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야인화가 심향의 삶과 작품을 올바로 평가하고자 하는 지역 미술계의 소중한 노력에 의해 마련됐다”고 밝히고 “심향 세계의 진정한 이해를 통해 지역 미술문화에 대한 새로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소희 기자

[데일리안 2006-11-29 17:21  이소희 기자] ] (주)이비뉴스,  에서 퍼온글입니다

////////////////////////////////////////////////////////////////////////////////

기획의도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미술 분야 우리문화 뿌리찾기>의 일환으로 深香 박승무(1893~1980)의 전시를 개최한다. 심향 학술회의와 작품전시 및 차후 상(償) 제정 등 심향 추모사업의 일환인 이번 전시는 지난해 한국미술협회대전지회에서 개최한 <심향 박승무 선생 추모25주년 학술심포지움>의 후속 행사로 이어지는 작품 전시이다.
그 동안 잊혀진 심향의 예술정신과 작품에 대한 재 연구 및 위상제고를 위한 첫 번째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의 수는 그의 전체 작품에 비하면 일부에 불과하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심향의 작품을 발굴 수집하여 연구, 전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미술의 맥락을 지역미술의 현재에 연결하며, 이를 통하여 지역문화 및 역사의 뿌리를 강건하게 하고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여 미래의 정신문화를 창조하는 계기로 삼는데 의미가 있다.  
기간
2006.12.01 ~ 2007.01.20
장소
대전시립미술관(5전시실)
출품작가
참여작가 : 심향(深香 )박승무(朴勝武)  
작품수
56점
주최및 후원
대전시립미술관  
전시내용
산수화분야와 화조도 분야 기타 석란도 분야로 크게 나누어전시
1) 국·공립미술관 소장의 작품6점과
2) 개인 소장자 작품50점, 그리고 유품으로 모 박물관에 기증·보관된
3) 낙관 31개(37인영(印影))를 전시  
출판물
심향박승무

심향(深香 )박승무(朴勝武)
심향은 그의 전체적 삶에 있어서 전성기이자 생애 말년의 20여년을 이곳 대전에서 보내면서도 당시 주류 및 비주류 미술계와 어떤 관계도 맺지 않았다.
반골기질에 의한 완고한 야인화가로서의 삶 때문에 제자도 없고 유족도 가까이 없었다. 오로지 한 자유로운 작가의 태도로 일관하였다. 때문에 그의 세계가 현재에 연결되지 않고 있었으며 이러한 단절은 상대적으로 한국의 근대 동양화6대가 가운데 심향의 위상이 제대로 평가되지 못하고 잊혀지는 현실이 되었다.
사 후 26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한국미술의 맥락을 지역미술의 현재에 연결하려는 노력은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된다. 역사 및 문화의 뿌리를 강건하게 하여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고 미래의 정신문화를 위한 도저한 노력은 항상 정체성과 연결되며 그 근간을 형성하는 기제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본 전시는 심향의 삶과 작품을 기억하여 이 시대에 온전한 작가의 상(像)을 세우고자 노력하는 지역미술계의 소중한 노력에 의하여 개최되었다. 따라서 심향 세계에 대한 진정한 이해는 현재의 미술인과 미술계에 재창조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그의 완고(頑固)했던 삶과 작품 활동은 예술가로서의 태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한 고독한 존재를 증명하고 있기에 이 시대에 역설적 좌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그에 따른 심향의 전시와 이 후 관련 행사들은 지역 미술계의 전통에 대한 결핍을 채우고 문화 근간에 대한 자폐성에 대하여 치료하는 기회가 되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것은 확장과 팽창주의가 만연한 문화시대에 수렴의 미학 차원에서도 요청되는 것이다.
심향 전시는 지역 미술문화에 대한 새로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심향(深香 )박승무(朴勝武)
심향은 1893년 옥천에서 태어났으나 서울의 백부에게 양자로 입적되어 현재 많은 문서에서는 서울 효자동 출생으로 기록되어있으며 부친도 백부인 박경량으로 되어있다. 부친은 과거에 급제한 양반가문(승정원 부승지(承政院 副承旨))이었으며 유복한 가세로 인하여 생활의 여유가 있었다. 따라서 심향은 어려서부터 재주가 있던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며 한학을 익히고 개화기의 신학문을 익힐 수 있었다. 심향의 나이 21세(1913년)부터는 ‘서화미술회 강습소’에 입학하여 小琳 조석진과 心田 안중식 으로부터 그림을 배웠다. 조석진과 안중식은 吾園 장승업 이후 조선말기로부터 근대동양화를 이어주는 중요 화가로써 이들이 교수로 있던 서화미술회 강습소(1911년)는 최초의 근대적동양화 학교라고 할 수 있으며 심향은 바로 이곳에서 수학 한 이후 근대 동양화의 서막을 열기 시작하였다. 이때에 함께 한 이들이 소위 동양화6대가로 지칭되는 의제 허백련, 이당 김은호, 심향 박승무, 청전 이상범, 심산 노수현, 소정 변관식이며 심향은 그 중 한분으로써 미술사적 의미가 매우 큰 화가이다. 한국전쟁 후 1957년부터 1980년 생을 마감하기까지 대전에서 활동을 하였다.  
<< 대전시립미술관 찾아가는길 >>


<이글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퍼온글입니다.>




0
412 28 16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심향 박승무 展 대전시립미술관 12.1~1.20

박찬무
2006/11/29 1927 0
186
   길주공 시향, 11월 26일 경기도 연천 신탄리역

박찬무
2006/11/21 1664 0
185
   재인(在仁) 남동(南洞) 소종중 시향(11월26일)

박찬무
2006/11/21 1567 0
184
   전남지역 시제 일정 알림

박찬무
2006/11/22 1473 0
183
   부윤공 시향 예산 대흥면 대야리 11월23일(목)

박찬무
2006/11/14 1549 0
182
   2006년 대중종 주관 시제

박찬무
2006/11/06 1331 0
181
   2006년 소중종 시향 안내

박찬무
2006/11/06 1619 0
180
   11월 12일(日) 철원 야천종가 시제

박찬무
2006/11/06 1499 0
179
   MBC [ 2580 ] 밀림으로 간 타이거 박

박찬무
2006/11/03 1968 0
178
   박찬웅 지음<노들에 지는 별>중간

박찬무
2006/10/23 1447 0
177
   10월5일 노강서원 추향제례

박찬무
2006/10/05 1459 0
176
   반남학교 제2기종사반교육 수강생모집

박찬무
2006/08/30 1506 0
175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 야천 부솔공파

박찬무
2006/08/12 2210 0
174
   KBS, 박지원의 열하일기 4천리를 가다 7/28 , 8/4

박찬무
2006/07/30 2110 0
173
   7월23일 반남박씨 카페 하계 정모

박찬무
2006/07/19 1864 0
[1].. 16 [17][18][19][20][21][22][23][24][25][26][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