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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부, 2003년 문화인물 12명 ( 8월 - 박세당 )
문화부, 2003년 문화인물 12명
유명세 덜 탄 인물로 선정
매달 문화행사 열 예정


문화관광부(www.mct.go.kr)가 매달 한사람씩 선정해 관련 문화행사를 벌이는 '이 달의 문화인물'의 내년 주인공이 확정됐다.이 달의 문화인물은 문화부가 우리나라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인물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을 발굴해 알리자는 취지로 1990년부터 선정해왔다.
문화부는 이번에 선정된 문화인물과 관련된 지방자치단체나 지방문화원, 각 기념사업회 등과 협조해 다양한 추모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문화부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최근 선정, 발표한 '2003년 이 달의 문화인물'은 다음과 같다.

◇1월=안확(安廓). 항일운동가이자 국학자. 서양문물의 수용을 통한 근대화에는 찬성하면서도 민족문화를 기반으로 한 수용을 주장.

◇2월=양주동(梁柱東). 시인이자 국문.영문학자인 인문학의 대가. 연세대.동국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조선고가연구' 등 초기 국어학계의 대표적 저서로 유명.

◇3월=이동백(李東伯). 판소리의 명창으로 대한제국 시기 고종 황제의 어전에서 판소리를 불러 통정대부가 됐다. 특히 춘향가와 적벽가의 절창.

◇4월=양팽손(梁彭孫). 조선전기의 학자이자 남종화(南宗畵)의 태두. '산수도' 등 작품과 '학포유집'이란 문집을 남겼다.

◇5월=정지용(鄭芝溶).'향수'로 유명한 시인. '시문학'을 발행하면서 청록파 시인 등을 배출한 근대문학의 거물.

◇6월=정몽주(鄭夢周). 고려말기의 대학자. 이방원(조선 태종)의 유혹을 뿌리치며 고려 왕조에 대한 충절을 노래한 '단심가'가 유명.

◇7월=김장생(金長生). 조선 중기의 정치가이자 예학(禮學)사상가. '가례집람' 등의 저서를 통해 예학을 정립.

◇8월=박세당(朴世堂). 조선 후기 실학파의 대표. '색경'이란 농서(農書)와 유교경전을 재해석한 '사변록'이 유명.

◇9월=사명당 유정(四溟堂 惟政)스님. 임진왜란 당시 승병(僧兵)을 이끌어 혁혁한 공을 세운 고승(高僧).

◇10월=월명(月明)스님. 신라 경덕왕 때의 승려. 향가 '제망매가'의 작가.

◇11월=이인성(李仁星). 일제시대 요절한 천재 화가. 토속적 소재를 인상파적 감각주의로 형상화했다.

◇12월=유길준(兪吉濬). 외국을 여행하고 돌아와 소개한 기행문집 '서유견문'으로 유명한 조선말 개화운동가. 흥사단과 노동야학회 등 국민계몽운동을 주도했다.

이글은 중앙일보 2002년 7월15일자에서 퍼온글입니다.

오병상 기자<obsang@joongang.co.kr>
기사 입력시간 : 2002.07.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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