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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태서 
Subject  
   박완서 서울대 명예 문학박사 된다

박완서
박완서씨, 서울대 명예 문학박사 된다 [중앙일보]  
소설가 박완서(75.사진)씨가 서울대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외국 국가원수나 정치인.기업인이 아닌 문화예술인으로는 처음이다.
변창구 서울대 교무처장은 "우리 문화예술계에서 뚜렷한 업적을 쌓은 분이나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에 기여한 분에게 문호를 개방하기로 했다"며 "문학적 업적 등을 고려해 그 첫 대상자로 박씨를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씨는 1950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 발발로 중퇴했다.
학위 수여식은 17일 오후 1시 서울대 대학본부에서 열린다.


본     관        潘南
출 생 지         경기 개풍  
직     업        소설가
E-MAIL         wspearl@unitel.co.kr
본     적        서울 종로구 옥인동 77
원     적        경기 개풍군 청교면 북송리 280
종     교        천주교  


출신학교 및 전공
 -1950     숙명여자고등학교 제39회   졸업
    1950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 중퇴
    2006 -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1970.  -   .     '여성동아'에 '나목'으로 등단
1993.05 -   .   [現] 유니세프 친선대사
1994.05 -   .   [現] 공연윤리위원회 윤리위원
1995.01 -   .   [現] 사제마을을 위한 모임 대표
1995.  -   .     96년 문학의해 조직위원회 회원
1996.05 -   .   [現] 토지문화재단 발기인
1996.  -   .     제27회 동인문학상 본심심사위원
1998.10 -   .   [現]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
2000.10 -   .   [現] 환경부 환경홍보사절
2004.  - .             [現] 예술원 회원
2005.08 - .            [現]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
1999.10 - 1999.10    미주 순회 한국현대문학낭독회

소설
- 휘청거리는 오후(장편)
- 도시의 흉년(장편)
- 살아있는 날의 시작(장편)
- 서있는 여자(장편)
- 나목(장편)
- 오만과 몽상(장편)
-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장편)
- 우황청심환(단편)
- 마른 꽃(단편)
- 배반의 여름
- 엄마의 말뚝
- 그가을의 사흘동안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저문날의 삽화,문학과 지성사,1991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웅진출판사,1992
- 한말씀만 하소서,솔,1994
-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조선일보사,1994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독어판),1994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웅진출판사,1995
- 환각의 나비,1995
- 한길 사람속,도서출판 작가정신,1995
- 여덟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단편),1997
- J-1비자(단편),1998
- 아주 오래된 농담(장편),실천문학사,2000.10
- 그리움을 위하여(단편)
- 그 남자네 집(장편),현대문학,2004
소설집
- 꽃을 찾아서
- 나의 아름다운 이웃,1991
- 꿈꾸는 인큐베이터(독역),독일 세콜로출판사,1996.1
- 나목
- 도시의 흉년
- 목마른 계절
- 창 밖은 봄
- 오만과 몽상
-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 너무도 쓸쓸한 당신,창작과비평,1998
- 박완서단편소설전집(전5권),문학동네,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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