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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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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下世(하세)는 진시황의 명으로 시작 되였다


下世(하세)는 진시황의 명으로 시작 되였다
楚漢志에曰(초한지에왈)

시황제는 13살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지 스물여섯해만에 천하를 통일 하였다
장군 완분(王賁)이 육국(六國) 중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제(劑)나라를 공격케 하여 그 왕 전건(田建)을 사로잡음으로써 천하는 진의 깃발 아래 하나가 되었다. 그때 아직 진왕(秦王)이던 그는 상국(相國) 및 어사에게 명하였다.
“과인이 보잘것없는 몸으로 군사를 일으켜서 육국의 폭란(暴亂)을 쳐 없앨 수 있었던 것은 조상의 혼령이 돌보았기 때문이며, 하늘의 뜻이 이 사직에 미쳤음이라. 다행히 육국의 왕들이 모두 처벌당해 천하는 안정되었으나, 과인의 호칭은 아직도 한낱 왕에 머물러 있다. 이제 그 호칭을 바꾸지 않는다면, 그동안 이루어 놓은 공업을 드러낼 수 없고, 후세에 전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대들은 과인에게 합당한 호칭을 논의하도록 하라.”
그러자 승상 왕관(王綰), 어사대부 풍겁(馮劫), 정위(庭尉), 이사(李斯) 등이 의논 끝에 아첨 섞어 아뢰었다.
“지금 대왕의 공덕은 상고(上古) 이래 일찍이 없었던 일로 오제(五帝)라고 할지라도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또 아득한 옛날에는 천황(天皇), 지황(地皇), 태황(泰皇)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태황이 가장 존귀하다 했습니다. 이에 황공하옵게도 신들이 존호(尊號)를 지어 올리나니, 이제부터 대왕께서는

        태황(泰皇)이라 칭하시며  
        명(命)은  제(制)라 하고
        영(令)은  조(詔)라 하고
        스스로 일컬으실 때는  짐(朕)이라 하십시오 ,

“태(泰)자를 없애고 황(皇)자를 남기고, 또 상고시대의 제(帝)라는 호칭을 골라 황제(皇帝)라 할 것이다. 나머지는 그대들이 논의한 대로 하라.”
진왕은 그렇게 말하고 다시 덧붙였다.
“죽은 후에 생전의 사적(事蹟)을 따라서 시호(諡號)를 정하는 법이 있는데, 이는 자식이 아비를 논의하고 신하가 임금을 논의하는 일이나 진배없다. 이에 짐은 죽은 뒤에 시호를 내리는 법을 폐지하노라.
         짐은 최초로 황제가 되었기에 시황제(始皇帝)라 칭하고
         후대에는 세(世)를 헤아려 이세(二世) 황제,
         삼세(三世) 황제라 하며
         만세(萬世)까지 이르도록 하라,
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하세(下世)는 진나라 시황제 때부터 사용되지 안았나 생각된다,
                              孔紀 2560년  5월  3일
                                   숙천공 후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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