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회원 글마당 :::
회원 글마당은 로그인 하신 회원들만 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으로, 글의 주제나 내용은
특별히 없고 붓 가는 데로 회원들이 자유롭게 쓰고 싶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0
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오세삼장 (5世3壯)을 아십니까 - 부도유사
오 세 삼 장 (5世3壯)
  우리반남박씨의 대과급제(지금의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를 합처 합격) 에 대한 검색 추적함도 의미 있지 않나하여 알기 쉽게 이야기 하고저합니다.  여러 출판물에 기재된 급제자 수는 215명으로 소개됨이 보편화되어 현재는 이가 통설화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본인 도 여러 출판물에 기록을 검토하였는데 일정하지 않아 215명이라고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족보는 비교적 사실에 충실하여 기록과 고증에 입증하여 있기에 누구에게나 자랑할 수 있는 보첩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반박의 대과급제는 여조 말에 문정공 상충(文正公 尙衷) 판서공 상진(判書公 尙眞)을 끝으로 이조가 들어서면서 오랜 시일 급제자가 없었는데 이조 건국 62년만에 9세조인 춘당공 맹지(春塘公 또는 執義公 孟智)께서 1454년, 단종 2년에, 다음해인 1455년, 세조 원년(世祖元年)에 8세조인 공순공 숭질(恭順公 崇質)이 합격 되었습니다.  (이전에 합격한 분도 있으나 생략 합니다)
다음 10세조인 교리공 억년(校理公 億年), 정랑공 조년(正郞公 兆年)께서 1489년, 성종(成宗)20년에 급제하시어  다음 11세조인 야천공을 위시하여 계속 급제자의 연속으로 우리 반박의 발복(發福)의 절정기의 시작입니다.
  “오세삼장”이란 우리 남곽공파에서 흔히 쓰는 말이다.  이를 풀이하자면 11세에서 16세까지 5세 사이에 그 직손이 대를 이어 대과의 장원급제를 세사람이 연이어 합격함을 뜻하는 말이다.
  11세조, 야천공   소(冶川公 紹)   1519년 중종 14년, 28세에 장원급제,
  13세조, 남곽공 동열(南郭公 東說) 1594년 선조 27년, 31세에 장원급제,
  15세조, 참판공 세모(參判公 世模) 1654년 효종  5년, 45세에 장원급제.
즉 이는 야천공 손자인 남곽공이, 고손자(高孫子)인 참판공이 각각 장원급제를 하심을 일컬어 말 하는 자랑스러운 급제 용어이다.
대과급제(大科及第)란 오늘날의 척도로 알기 쉽게 풀이 하자면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를 합쳐 합격함도 어려운데, 이를 5대에 걸쳐 직손인 세분이 각각 장원급제란 영광을 차지함을 높이는 말로 “5세3장”이라고 합니다.  
  대대(代代)의 급제집안을 열거하면
1) 서포공파 동선(西浦公派 東善)은:   13세, 서포공 동선(西浦公 東善), 14세 금주공 정(錦洲公 炡),  2남에 15세 승지공 세견(承旨公 世堅), 16세 만휴당 태상(晩休堂 泰尙), 4남에 서계공 세당(西溪公 世堂), 16세 정재공 태보(定齋公 泰輔), 백석공 태유(白石公 泰維) 등의 계대를.
2) 남곽공파 동열(南郭公派 東說)은: 10세 정랑공 조년, 11세 야천공 소, 12세 졸헌공 응복(拙軒公 應福), 13세 남곽공 동열,  14세 나헌공 황(懦軒公 潢),  15세 참판공 세모(參判公 世模), 16세 판돈영공 태항(判敦寧公 泰恒)으로,
3) 오창공파 동양(梧窓公派 東亮)은: 10세, 11세, 12세는 남곽공파와 동일하고,  13세 오창공 동양, 14세 분서공 미(汾西公 瀰), 교리공 의 (校理公 漪)으로 이어지나,  15세에 현석공 세채(玄石公 世采)와 16세 여호공 필주 (黎湖公 弼周)의 두 분은 피징관(被徵官, 이는 사회의 덕망이 높은 도학자를 추대하여 높은 관직에 임명하여 국책에 참여하게 하는 제도, 일천(逸薦)이라고도 함.)으로 추대 되시었는데 이는 대과급제 이상의 영예인것이다.
   서계공 세당, 정제공 태보께서는 부자 분이 장원 급제하시었고 만휴당 태상과 정재공 태보는 사촌간에 장원 급제하여 두뇌의 우수함을 보였습니다.
   또 금주공 정, 만휴당 태상, 두분은 중시(重試라 함은 대과 급제한 관원에게 더 빠른 승진을 시키는 시험 제도,  10년만에 한 번씩 실시.)에도 합격하시었으며 직손자(直孫子)간이다.   두분은 대과에 급제한 후에 각각 7년과 8년만에 중시에 합격 하시었습니다.  
  이 이후에도 장원급제하신 분은 계시나 이 세대 만한 집손의 급제와 대를 이은  급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상기 내용은 반남박씨 대종중 "부도유사"이신  "정서" 부도유사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항상 반남박씨 홈페이지의 발전을 위해 걱정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정서 부도유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0
488 33 4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443
   재가입 했습니다.

박필양
2004/03/24 1458 0
442
   안녕하세요..

박찬범
2004/03/26 1386 0
441
   저도 다시 가입했습니다.

박응서
2004/04/01 1388 0
440
    ~~~~ 반남문중에 저도 딸래임니다.~~~~~

PARK SOON BOON
2004/04/02 2057 0
439
   숙천공파

PARK SOON BOON
2004/04/02 1854 0
438
     [re] 숙천공파

박영우
2004/04/08 1520 0
437
   가입 인사 드립니다! 웹 마스터님 감사~감사

박정우
2004/04/05 1389 0
436
   평도공위 한식 절사 [1]

박민우
2004/04/06 1632 0
435
   가입인사 드려염..^^

박원숙
2004/04/11 1510 0

   오세삼장 (5世3壯)을 아십니까 - 부도유사

박찬무
2004/04/13 1835 0
433
   潘南朴氏 家史 이야기.(박찬덕)를읽고-부도유사

박찬무
2004/04/13 2453 0
432
   반가운 가입인사드립니다. [2]

박승욱
2004/04/15 1391 0
431
   "부계 중심 호주제는 생물학적으로도 모순"

박찬무
2004/04/19 1716 0
430
   박통<무사 기질>+YS<동물적 감각>=노통<'쌍권총'사주>

박찬무
2004/04/19 2319 0
429
   주역의 대가 야산(也山) 이달(李達) : 해방 하루 전 문경(聞慶)<경사스러운 일을 듣는다> 가서 '기쁜 날' 예고

박찬무
2004/04/19 2560 0
[1][2][3] 4 [5][6][7][8][9][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