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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우 
Subject  
   [오늘의 베스트] 한나라당 박찬숙의원
 
                       [오늘의 베스트] 한나라당 박찬숙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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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첫날 ‘헤로인’은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이었다.
날카롭고 설득력 있는 질의로 단연 돋보였다.
소방방재청에 대한 행정자치위의 국감에서
네 번째로 질의를 한 박 의원은 테러 위협에 방독면 사용이
중요하다면서 방독면을 자리에서 꺼내들었다.
방독면의 겉포장을 하나하나 뜯어내더니 부품의 평균 수명이
5년임에도 가방,방독면,정화통이 각각 제조연도가 2년까지
차이가 나는 점을 지적하며 “사용자들이 각 부품의 교환 주기를
일일이 체크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방독면에 불을 붙이는 즉석 실험을 연출했다.
그는 “방독면 안면부 두건은 불에 타선 안 된다.
3초만 달라.”고 하더니 부틸고무로 코팅한 2002년 8월 이전 제품과
폴리에스테르 화학섬유로 바뀐 새 제품을 불로 태웠다.
놀랍게도 구형 방독면보다 신형의 두건이 더 빨리 불이 붙었다.
소방방재청 실무자는 ‘의외의 기습’에 놀란 듯 추가 공개 실험의
필요만을 내세우며 즉답을 계속 피해
박찬숙 의원에게 시선은 더욱 쏠렸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서울신문  기사일자 : 2004년 10월 05일 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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