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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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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찬웅의 세상 백자평(2)

                     박찬웅의 세상 백자평
                 =================-----==

① 미 대선, 승자와 패자 하나가 되다 04.11.04 미국

이번미국대선은 유례없는 대접전이었다. 막판 오하이오주 개표시비를 정점으로 미국사회가 큰혼란과 분열로 치닫지않겠는가라는 우려가있었으나 케리진영이 이날 11월3일 오후2시 신속하게 패배연설을하면서 안정과통합 국면에 들어섰다. 재선에 승리한 부시대통령과 아깝게패한 케리 민주당후보가 한목소리로 화합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11/05 19:00)

부시는 이날 오후3시“지지자들이 내게 보여준 신뢰를 겸손하게받아들이며, 그같은신뢰를바탕으로 대통령의  모든책무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시는 케리 지지자들에게도 통합노력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시는 “지난 4년동안 미국은 중대한과제를부여받아 힘과용기를가지고 이에대처해왔다”면서, “미국은 스스로를  지키고 전인류의자유를위해 봉사해왔다”고 강조했다. (11/05 19:01)

케리후보는 이날 운집한 지지자들에게 부시대통령에게 축하전화를걸었다며 선거는 또있을것이고 그때 다시 노력하자고 지지자들을 격려하고 국민통합노력에 동참할것을당부했다. 이번대선은 미국사회가 얼마나 분열돼있는가를 보여주는동시에 유세동안에는 치열하게 싸웠더라도 일단 승부가난후에는 승자와패자가 서로를 인정하며 지원을약속하는 성숙한모습을보였다.(강인선기자) (11/05 19:02)


② 찰스 젠킨스 "하루에 10시간씩 금일성공부" 04.11.04 미국

뉴욕타임스는 11월4일 주한미군탈영병 찰스 젠킨스(64)가 3일 일본내 미군기지에서열린 군법회의에서 40년간의 북한생활에대해“항상 감시관들이 삶을통제했다. 한때 집안을뒤졌더니 다락에 도청기가있었다. 감시관허락없인 외출도못하고, 미국의가족에게 편지도못썼다. 1980년 감시관이‘당신과결혼할사람’이라며 일본인 증아히토미(45)와만나게해서 우리는 한달만에 결혼했다. (11/05 17:49)

우리 미국인들은 하루 10시간씩 금일성의관해 학습했다. 금일성부자를비난하면 용서가없었으며, 자기무덤을 파고 매장되는것도 보았다. 평양에서 거주하던 집에는 겨울에도 난방이없어서 잘때는 있는옷을 전부 껴입어야했다. 식량배급이끊겨서 종종 저녁을굶었다. 책들을뺏겨, 금지된 역사소설‘쇼군’복사본을 20번이나읽었다. 초심지가 다타면 녹은 왁스를모아 다시 초를만들었다. (11/05 17:50)

라디오를조작해서 영국 BBC방송을듣다가 들통나 깊은산속으로 추방당했다. 어느날 병원에 불려갔더니 의사가 미군문신이있는 어깨의살점을 마취도없이 도려냈다. 북한국민은들은 뼛속까지 사악한한 금정일이지배하는 악한 나라에서 고통받고있다. 나는 미국과 미군내 휘하에있었던병사들에게 사과한다. 40년간 소식이없어 괴로워했을 가족들에게 너무나 미안하다.”고 진술했다. (11/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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