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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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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암물레방아 공원 준공식 참석후기 - 부도유사
 
                         경남 함양군  《 연암 물레방아 공원》 준공식을  참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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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오전 11시에 이곳 함양군 안의면 용추계곡 입구에서 연암 물레방아 공원 준공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5일간에 47개 항목에 걸친 제43회 함양 물레방아 축제가 시작되었다.
이날은 용추계곡 입구에 연암(燕岩)물레방아 공원 준공식을 내빈과 하객  약 700 명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 연암물레방아 공원의 넓이는 6,870 ㎥ (약 2,100 평)으로, 2003년 10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년 동안의 공사 기간을 거처 건설되었고, 2004년 10월 16일 오늘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총공사비는 6억 8천만원이 소요되어 국내에서 가장 큰 물레방아, 정자를 비롯하여, 관리동, 주차장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 물레방아의 제원을 살펴보면
         둘레의 직경 11 m,
         물받이의 폭 1.9 m로써 3층높이에 해당되는 거대한 물레방아이다.
이날 행사에 우리 종중에서는 대종에서 3명, 서울에서 3명, 대구 승은지회장, 광주에서 2인, 현지에서 성서(晟緖  함양군의회 부의장), 동서 ( 함양군 지역경제과 지역경제담당관)등 10명이 참석하여 우리 연암 후손이 선대의 공적 칭찬의 영예를 같이 눌이는 뜻깊은 날이었다.

이날 천사령(千士寧)함양군수는  치사에서 우리 연암 박지원 (燕岩 朴趾源)선생의 중국에서 견문한 문물의 개선, 개량, 이용의 실천으로 목민관으로서 대민 소득증대에 노력하시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물레방아를 제작 이용하였고,
이을 전국으로 확산 보급하였을 뿐만 아니라 치수 관전과 격의 없는 대민 접촉등 많은 치적과 아울러 문장가로써 "열녀 함양 박씨전"등 많은 저서를 남기신 선생이었음을 극구 칭찬하였고,
또 연암후손으로 홍서(鴻緖)대종 도유사를 비롯 많은 반남박씨의 참가는 본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고 하였다.

준공식을 끝마치고 용추(龍湫)계곡과 용추사를 구경하고 귀로 안의면 에서 점심을 한 다음, 안의초등학교교내 화단에 연암 박지원 선생의 공적비를 구경하고,
함양시내의 인물공원에 들려 연암 박지원 선생의 흉상(燕岩 朴趾源先生 胸像)을 참배하고,  
귀로에 함양 휴천면에 춘당공파 재각 금호 재에 정성어린 건축의 짜임새 있는 완공을 봄. 이 곧은 올 봄에 담장을 싸고있었을적에 보고 이번이 두 번째의 방문이다. ,
이곳에서 가까운 산청군 생초면 평촌리에 “박찬갑”조각관(彫刻館) 개관식이 오늘 오후 5시에 있다 고하여 여기에 시간관계로 개관전 구경을 하였는데 주로 석물 조각과 조각공원, 동으로 조각한 예술품을 손수 관장의 안내로 설명을 들으면서 조각분수를 뒤로하고
오늘 함양군수의 연암 물레방아 공원 준공식 치사중 『 함양산천 물레방아는 물을 안고 돌지만 우리집 서방님은 나를 안고 돈다 ....』라는 함양지방의 민요를 생각하며 광주로 돌아왔다.  

 
                    반남박씨 대종중 부도유사
                                   의학박사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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