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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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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준우(朴晙雨 참봉공후) 청와대 정무수석


박준우(朴晙雨) 청와대 정무수석 (참봉공후) 


 
청와대비서실장 김기춘
             출범 5개월여... 참모진 대폭 개편
정무수석 박준우
민정수석 홍경식
미래수석 윤창번
복지수석 최원영    < 2013년 8월 5일  >


< 네이버 인물정보 에서 >


박준우(朴晙雨)  
정무직공무원, 전 외무공무원
출생  1953년 5월 7일 ( 경기도 화성 봉담면 )
소속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제법 석사
경력  2013.08~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2008.09~2011.02 주벨기에 유럽연합대사관 대사
         2006.12 외교통상부 기획관리실 실장
         2006.03~2006.12 주싱가포르 대사관 대사

학력
1985 ~ 1986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 S.A.I.S  
1976 ~ 1978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제법 석사  
1976 ~ 1976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경력
2013.08~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2008.09~2011.02 주벨기에 유럽연합대사관 대사
2006.12 외교통상부 기획관리실 실장
2006.03~2006.12 주싱가포르 대사관 대사
2005~2006 외교통상부 장관특별보좌관
2004~2005 외교통상부 아시아태평양국 국장
1996~1997 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실 국장
1994~1996 일본 대사관 정무과장
1996~1997 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실 행정관

< 네이버 인물정보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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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준우 駐벨기에ㆍEU 대사
연합뉴스  기사입력 2009-07-13  

박준우 주 벨기에 EU 대사 (브뤼셀=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박준우 주 벨기에 EU 대사가 한국-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FTA) 타결과 관련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갖고 "한국과 유럽연합(EU) 경제구조를 보면 상호보완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자유무역협정(FTA)은 '윈-윈'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09.7.13  

"한국과 EU 경제는 보완적 성격 강해"

"상호 이해 높이는 계기 될 것"

(브뤼셀=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한국과 유럽연합(EU) 경제구조를 보면 상호보완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자유무역협정(FTA)은 '윈-윈'의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작년 10월 초 부임, 현지공관 차원에서 한국-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뒷받침한 박준우 주(駐) 벨기에ㆍEU 대사는 "협상 타결" 선언이 나온 13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협정이 가져올 효과를 이처럼 평가했다.

박 대사는 또 한국과 EU 사이에 지금까지 상호 이해도가 낮았다는 '현실'을 인정하면서 "FTA가 서로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 대사와 일문일답.

--2년이 넘는 지루한 협상, 특히 막바지 우여곡절 끝에 한-EU FTA가 마침내 타결됐는데 어떻게 평가하는가.

▲일부 산업에서는 경쟁하지만, 한국과 EU 경제구조를 보면 대체로 상호보완적 성격이 강하다. 이러한 점에서 한-EU FTA는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특히 심각한 경제위기 속에 보호주의가 고개를 드는 가운데 한국과 EU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다는 것은 글로벌 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크며 그만큼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협상 막바지에 핵심쟁점을 놓고 일부 EU 회원국과 산업계의 반발이 매우 강했는데.

▲협상이라는 게 원래 끝까지 알 수 없는 것이고 불만을 느끼는 이해당사자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한국과 FTA를 체결하는 게 '윈-윈'의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데에는 EU도 공감했고 우리 못잖게 FTA 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본다.

교섭주체인 EU 집행위원회가 회원국과 업계를 잘 설득해서 좋은 결과를 낳았으며 이와 관련해 캐서린 애슈턴 통상담당 집행위원을 비롯한 EU 측 당국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한-EU FTA가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물론이고 사회ㆍ정치적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되는데.

▲경제적 효과라면 우선 수출시장 확대뿐 아니라 한국 소비자들이 고품질, 고부가가치 상품과 서비스에 접근이 용이하게 되고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등 수출입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뿐 아니라 EU라는 거대한 경제ㆍ정치ㆍ외교 공동체와 FTA를 맺음으로써 한국의 대외 신인도가 높아지고 국가 이미지가 제고되며 각종 시스템의 선진화가 기대된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대외 신인도와 국가 이미지 제고, 각종 시스템의 선진화는 경제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적, 정치적으로 한국이 한 단계 발전하는 토대가 되리라고 기대한다.

--지금까지는 한국과 EU, 넓게는 유럽이 서로 무관심하고 이해가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FTA를 계기로 상호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는가.

▲상품과 서비스 교역이 확대되면 당연히 인적 교류도 종전보다 훨씬 활성화할 것이다. 인적 교류의 활성화는 서로 이해하는데 전제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FTA가 체결됐다고 해서 가만히 앉아있다면 교류 확대, 상호이해도 제고도 제한적일 것이다.

따라서 주 벨기에ㆍEU 대사관은 물론이고 유럽 내 공관들은 유럽을 한국에 알리고 반대로 한국을 유럽에 소개하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작년 10월부터 올 2월까지 브뤼셀에서 열렸던 한국문화페스티벌은 '유럽의 수도' 브뤼셀에서 유럽인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으며 이러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conoman@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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