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대종중 및 일가소식 :::
본 게시판은 문중의 소식 및 일가님들의 행사. 승진. 부음. 축하 등을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주변에 알리고져 하는 내용은 전화 혹은 메일 parkcm@bannampark.org 로 연락 주십시오.

0
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혈족 간의 항렬및 나이에 따른 호칭
운영자 입니다.
최근 자유게시판에 항렬및 나이에 관한 문제로 많은 의견들이 오고 갔습니다. 이는 모두 혈족의 중요함을 느끼고 혈족를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생각 됩니다.
항렬이란 무엇인가부터 생각해보고져 합니다.
항열이란 같은 혈족사이에 세계(世系)의 관계를 분명하게 하기위한 문중(門中)의 법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이름자를 보고 그가 그 혈족의 방계에 속한 대수를 나타내는 돌림자가 곧 항렬자 입니다.
그런데 항렬은 장손(長孫) 계통일수록 낮고 지손(支孫)계통은 높은 것이 통례(通例)입니다.
장손계통은 지손계통에 비하여 세대의 교체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가령 같은 형제라도 일찍 태어나서 장가들고 막내는 나이차이 만큼 늦게 결혼하게 마련입니다. 심하면 맏이가 손자를 볼 때쯤 막내는 겨우 장가를 들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따라서 맏이에게 맏이로 이어지는 장손(長孫)계통은 지손(支孫)계통보다 세대의 교체가 빠르고, 항렬자의 사용 진도(進度)도 그 만큼 앞당겨지므로 항렬이 낮아지게 됩니다.
흔히 배 안에 할아버지라는 말을 듣습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가 항렬은 높아서 할아버지 뻘이 된다는 뜻입니다.
항렬은 단순히 이름의 돌림자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의 몇 세손이 되는가를 표시하는 구실을 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항렬은 나이에 우선합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항렬이 높은 사람에게는 웃사람 대접을하고 또 항렬이 낮은 사람에게는 말을 놓는 경우를 흔이 볼 수 있습니다.
이른바 장유유서(長幼有序)라는 것도 혈족간에는 항렬이 높은 사람이 장(長)이며 낮은 사람은 유(幼)가 되는 것입니다.

항렬및 나이에 관한 호칭에 대하여 운영자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할아버지 뻘 이상의 항렬 - 대부
아버지 뻘 항렬 - 아저씨
같은 항렬 - 형.동생.아우
아들 뻘 항렬 - 조카
손자 뻘 이하의 항렬 - 손자.손주.족손

그리고 나이를 기준으로 나보다 나이가 많을 때에는 "님"자를 붙여 사용해야 합니다.

좋으신 의견이 있으면 의견 주십시요




0
416 28 1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416
   前 박찬욱 서울국세청장,대종중 부도유사

박형서
2012/02/03 1734 0
415
   月松 박찬홍 "따라잡는인생 쉬어 가는인생"수필집

박찬무
2006/01/13 2744 0
414
   思浪 朴殷緖 『순리 따라 흐른 흔적』책 펴내 [1]

박찬무
2007/07/16 2166 0
413
   潘南朴氏 宗報 원고를 모집합니다

박찬무
2007/03/06 2047 0
412
   吉州公派 도유사, 찬성(유성) 선출

박찬무
2007/04/29 1957 0
411
   謹弔 박창서님 母親, 宿患으로 別世

박찬무
2008/02/25 2403 0
410
   庚申譜의 誤, 脫, 漏 字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박찬무
2007/04/25 1961 0
409
   히말라야 산행 길잡이 성락건·박찬규씨

박찬무
2002/08/05 2550 0
408
   훈민정음 지키려했던 '변호사 박승빈'

최종철
2010/09/27 1790 0
407
   화양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끝 마쳐

박찬무
2004/01/31 2419 0
406
   홈페이지,『반남박씨 문화원』명칭 사용

박찬무
2009/10/10 1976 0
405
   홈페이지 단장을 위한 의견을 듣습니다.

박찬무
2007/10/03 1885 0
404
   호장공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시조로 지칭해야 합당

박찬무
2008/08/14 2511 0

   혈족 간의 항렬및 나이에 따른 호칭

박찬무
2001/10/15 4000 0
402
   함양 제12회 연암문화제 (8월7일-8월8일)

박찬무
2015/09/15 1317 0
1 [2][3][4][5][6][7][8][9][10][11][12][13][14][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