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대종중 및 일가소식 :::
본 게시판은 문중의 소식 및 일가님들의 행사. 승진. 부음. 축하 등을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주변에 알리고져 하는 내용은 전화 혹은 메일 parkcm@bannampark.org 로 연락 주십시오.

0
Name  
   박형서 
Subject  
   前 박찬욱 서울국세청장,대종중 부도유사



9급에서 국세청요직 오른 박찬욱 서울국세청장



(현) 반남박씨 대종중 부도유사
(현) 피앤비세무컨설팅 대표
(현) 재단법인 정평장학회 이사장
(전)  서울국세청장



경향신문 2006-07-31 오관철기자

국세청 9급직으로 출발, 38년 만에 ‘넘버3’인 서울지방국세청장까지

31일자로 단행된 국세청 고위공무원단 인사에서 박찬욱 본청 조사국장(57)이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전격 발탁됐다.

고시출신들이 득세하는 국세청에서 9급 출신이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임명된 건 그가 처음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입지전적 인물로 꼽힌다.

박청장은 홀어머니 밑에서 무녀독남으로 가난하게 유년기를 보냈으며 경기 용인 수지에서 초등학교, 수원에서 중학교를 마친 후 상경해 숙부댁에 기거하면서 고등학교를 어렵게 졸업했다.

이후 9급 세무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해 주경야독으로 대학을 마쳤다.

하지만 그는 이론과 실무를 고루 갖춰 말단직원 시절부터 초고속승진을 거듭해 왔다. 9급에서 5급 사무관까지 국세청의 평균 승진기간이 32년이나 걸리는 데 비해 박청장은 절반 수준인 16년11개월 만에 5급에 올랐다. 또 3급에서 서울지방국세청장까지 3년3개월 만에 오르는 등 인사때마다 승진기록을 갈아치웠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재임 당시에는 국세청 본청이 조사했던 론스타 등 6개 외국계 펀드에 대한 조사가 교착상태에 빠지자 바통을 이어받아 조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박청장은 이처럼 탁월한 업무능력 외에 적을 만들지 않는 원만한 대인관계로 덕장(德將)이란 평가를 받아 왔다. 이 때문에 참여정부 이후 실시해온 ‘다면평가’에서도 선·후배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는 게 후문이다.

지난 5월27일 조사국장 재직시 치른 장남 결혼식에서는 축의금을 받지 않아 엄격한 자기관리의 단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조사와 관련된 어떤 내용도 허투루 흘리지 않는 ‘자물통’ 입으로도 유명하다. 앞서 이주성 전 청장 재임 당시에도 예상을 깨고 본청 조사국장에 임명됐다.

박청장에 대한 이번 인사는 지난달 18일 취임한 전군표 국세청장이 고시 출신 여부와 관계없이 혁신인사를 단행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내부에서는 참여정부의 집권 주체들은 물론 강원 삼척 출신인 전청장과도 지역적인 공통점이 없다는 점에서 그의 발탁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조직의 93%에 달하는 하위직 공무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상징적인 인사란 설명이다.


경향신문
2006-07-31 오관철기자   

* 박찬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2-21 19:28)



0
416 28 1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前 박찬욱 서울국세청장,대종중 부도유사

박형서
2012/02/03 1733 0
415
   月松 박찬홍 "따라잡는인생 쉬어 가는인생"수필집

박찬무
2006/01/13 2744 0
414
   思浪 朴殷緖 『순리 따라 흐른 흔적』책 펴내 [1]

박찬무
2007/07/16 2166 0
413
   潘南朴氏 宗報 원고를 모집합니다

박찬무
2007/03/06 2047 0
412
   吉州公派 도유사, 찬성(유성) 선출

박찬무
2007/04/29 1956 0
411
   謹弔 박창서님 母親, 宿患으로 別世

박찬무
2008/02/25 2403 0
410
   庚申譜의 誤, 脫, 漏 字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박찬무
2007/04/25 1961 0
409
   히말라야 산행 길잡이 성락건·박찬규씨

박찬무
2002/08/05 2550 0
408
   훈민정음 지키려했던 '변호사 박승빈'

최종철
2010/09/27 1790 0
407
   화양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끝 마쳐

박찬무
2004/01/31 2419 0
406
   홈페이지,『반남박씨 문화원』명칭 사용

박찬무
2009/10/10 1976 0
405
   홈페이지 단장을 위한 의견을 듣습니다.

박찬무
2007/10/03 1885 0
404
   호장공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시조로 지칭해야 합당

박찬무
2008/08/14 2511 0
403
   혈족 간의 항렬및 나이에 따른 호칭

박찬무
2001/10/15 4000 0
402
   함양 제12회 연암문화제 (8월7일-8월8일)

박찬무
2015/09/15 1317 0
1 [2][3][4][5][6][7][8][9][10][11][12][13][14][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