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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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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박양우(朴良雨) 문화관광부 차관,부솔공 후

박양우(朴良雨) 문화관광부 차관
   야천 부솔(副率.東尹)공 后



<출생>
출생 : 1958년 10월 10일
          광주광역시
야천 부솔(副率.東尹)공 后


<학력>
1977년 제물포 고등학교 졸업
1981년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석사)
          영국 시티대학교 대학원 졸업(예술행정학석사)(MAPA)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관광학박사)  

<경력>
1979년 제23회 행정고시 합격
1994년 문화체육부 기념물과 과장  
1995년 영국 문화부 파견
1997년 문화체육부 국제관광과 과장  
1998년 대통령비서실 사회복지행정관
1999년 문화관광부 공보관
2000년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2002년 駐뉴욕총영사관 한국문화원장
2005년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2006년 문화관광부 정책홍보관리실장
2006년 문화관광부 차관

<저서및 논문>
1986 : 지방교육행정기관의 업무 재배분에 관한 연구(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논문)
1991 : A Comparative Study of the ACGB and the KCAF(영국 the City University 석사논문)
1993 : 예술경제란 무엇인가(공저, 신구미디어)
        : 예술경제학이란 무엇인가?, 「문화예술」6월호, 한국문화정책개발원.
1994 : 기업의 문화예술지원과 방법(공저, 신구미디어)
        : 예술에 대한 산업지원의 역사, 「문화예술」5월호, 한국문화정책개발원
1999 : ''국민의 정부' 문화정책 화두는 문화경제의 활성화', 「문화예술」3월호, 한국문화정책개발원
2001 : '「APEC관광헌장」고찰을 통한 아 • 태지역 국제관광협력방안 모색', 「관광연구논총」
         제13호, 한양대학교 관광연구소
2002 : 'Application of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to Evaluate Facilities and Services :
         The Case of the Icheon Ceramics Festival, South Korea', 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Sciences,
         Vol.2, No.1, 2002(co-authors: Jin-Sun Kim, Yang Woo Park, Kwi-Nam Mun).
2005 : Travel & Tourism English (공저, 대왕사)
2006 : '영상관광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한국관광정책」,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2006 여름호, 통권 제24호.
2006 : '역사체험 축제의 방문동기에 관한 연구: 연천 구석기축제를 중심으로',
        「세리엔터테인먼트연구」, 2006년 12월, 통권 제6호,(2인공저)
2007 : 영상관광정책의 네트워크 체계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Network of the Film Induced
         Tourism Policy, 한양대학교 박사 논문).
2007 : 'Facilitating Tourism Investment in the Asia-Pacific Region : Public and Private
         Partnership', 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sciences, Vol.7, No 1, 2007.
        (co-authors: Dae-Kwan Kim & Yang Woo Park)

<상훈>
1992 : 대통령표창(열심히 일하는 공직자 특별포상)
2000 : 녹조근정훈장(APEC 관광장관회의 등 국제관광 기여)

문화관광부 홈페이지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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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화못하면 존립 없다” 파벌없는 정부 부처로

문화관광부 공무원들은 “문화부엔 마피아가 없다.”고들 말한다.‘모피아’(Mofia•재정경제부(MOFE) 출신들이 산하기관을 장악하는 행태를 빗댄 표현)처럼 특정 파벌이 담합해 인사•승진 시스템을 장악하는 관행이 문화부에선 그리 심각하지 않다는 뜻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파벌이 없다는 게 오히려 약점처럼 이야기되면서 우리도 타 부처처럼 똘똘 뭉쳐 보자는 농담을 할 정도”라고 전했다.

‘비공식적으로 끼리끼리 관리해 주는 파벌문화’로부터 문화부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은 문화부의 태생 배경과 관련이 있다.1990년 신설된 문화부는 93년에 체육청소년부와 합쳐 문화체육부로 개편됐고,94년엔 다시 교통부의 관광국을 통합했으며,98년 폐지된 공보처의 일부 기능을 넘겨받아 현 체제를 확립했다. 융화되지 못하면 존립 자체가 불가능한 조직구조였던 셈이다. 서로 다른 모태에서 나온 공무원들이 한 식구가 되는 과정에서 초기엔 편가르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파벌 없는 정부부처’라는 조직문화가 안착됐다.

●관료출신 문화부장관 ‘특이한 이력´
김종민 장관은 문화부 발족 이래 두 가지 면에서 ‘희귀한’ 장관이다. 각각 정치인과 전문예술인 장관을 선호한 김대중(신낙균→박지원→김한길→남궁진→김성재) 및 노무현(이창동→정동채→김명곤→김종민) 정부를 통틀어 유일한 관료 출신 장관이다.
‘문화부 차관 퇴임(98년 3월) 후 장관 신분으로 재복귀(올 5월)’도 김 장관이 첫 번째 테이프를 끊었다.7년 전 서울신문의 ‘문화부 공직인맥열전’(2001년 1월16일자)에 등장했던 당시 박문석 기획관리실장, 오지철 문화정책국장(현 한국관광공사 사장), 배종신 체육국장, 유진룡 공보관(현 을지대 여가디자인학과 교수) 등도 차관으로 문화부를 떠났지만, 김 장관이 닦은 길을 따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박양우 차관은 7년 전 기사에서 “문화부 차세대를 이끌고 갈 대표주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됐고, 지금도 부원들 사이에서 ‘문화부가 배출한 최고 인재’로 꼽히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23회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자로 실력과 리더십, 조직에 대한 애정도에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위옥환 정책홍보관리실장은 문화부 내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통한다. 고졸 출신으로 1급에 해당하는 고위공무원에 올랐고, 실력과 인품 면에서 고시 출신들로부터도 폭넓은 존경을 받고 있다. 김대중 정부 이전까지는 광주 출신이란 이유로 승진에서 제외되는 불이익을 겪기도 했다.

●박양우차관, 문화부가 배출한 최고인재
이보경 문화산업본부장은 문화부 조직 개편 직전 마지막 차관보(현재는 폐지)였다. 평소 부원들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으면서도 필요할 땐 자신의 주관을 관철시키는 소신파의 면모도 보인다.
김장실 종무실장은 ‘신정아 사태’ 때 문화부 연루설이 불거지자 관계 부서장으로 이름이 많이 거론되는 홍역을 치렀다.
결과적으로 아무런 실체도 확인되지 않자,“그만큼 처신이 깔끔했기 때문”이라며 부원들이 전보다 더 큰 신뢰를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병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은 사업 진행을 위해 외부에서 영입된 인물로 친화력이 있고 정책의 맥을 잘 짚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민지원본부장과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제도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신문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기사일자 : 2007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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