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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무 
Homepage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박성우( 朴成雨) '장군 진급'숙천공 후


박성우( 朴成雨) 대령 '장군 진급'  
      숙천공후

경북 예천군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박성우(50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대령이 별을 달았다. 지난 2007년 1월 3일 정기 인사에서 진급한 박성우 준장은 육사 36기 출신으로 지난 1980년 소위로 임관했다.

<경력>
경북 예천군 하리면 은산리 출생
박찬규(95년 작고), 황금분(73) 씨의 2남 3녀中 장남
은풍초등(39회)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 육사 36기
1980년 소위 임관
동국대 행정대학원
9공수여단 특전대장
육본 인사참모부 인력 . 보직 운영장교
21사단 인사참모
교육사 보임과장
주(駐) 이라크 한국군지원단장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부인 강애경(46) 씨와의 사이에 2남




박성우(朴成雨) 숙천공 후 대령 '장군 진급'  
     예천신문

경북 예천군 하리면 은산리 태생의 박성우(50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대령이 별을 달았다.
지난 3일 정기 인사에서 진급한 박성우 준장은 육사 36기 출신으로 지난 80년 소위로 임관했다.
9공수여단 특전대장, 육본 인사참모부 인력, 보직 운영장교, 21사단 인사참모, 교육사 보임과장, 주(駐) 이라크 한국군지원단장, 육군2군사령부 보직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 준장은 박찬규(95년 작고), 황금분(73) 씨의 2남 3녀 가운데 장남으로 은풍초등(39회), 예천중(22회), 안동고(25회),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동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6일에는 장군 진급 인사차 고향을 방문, 어머니와 친지들을 만나고 돌아갔다.
부인 강애경(46)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

입력 : 2006년 11월 10일
예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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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대창중학교 동창생 측하연

지난 2007년 2월 6일 오전. 하리면 은산리 마을회관은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조촐한 잔치가 벌어졌다.
2007년 1월 1일자로 별 계급장을 단 이 마을 출신 박성우 준장 (朴成雨  50  특전교육단장)이 주민 감사의 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에는 이현준 도의원, 이재창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백50여명이 참석해 장군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박성우(朴成雨) 준장은 박찬규(95년 작고), 황금분(73) 씨의 2남 3녀 가운데 장남. 박성우( 朴成雨) 준장은 마을어르신 한 분 한 분 손을 꼭 잡고 경로당 방으로 모셔 그 동안의 성원에 큰절로 보답했다

이어 따뜻한 국밥과 갖가지 음식을 직접 내어와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묻고 만수무강을 빌었다.
휠체어에 수북이 쌓인 눈을 손수건으로 꼼꼼히 닦은 후 몸이 불편한 초등학교 은사님을 부축해 앉히는 모습은 이곳에 모인 이들에게 스승의 은혜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했다.
주민들은 “아버지가 살아계셨으면 누구보다 기뻐하셨을 텐데”라며 어려움을 딛고 근성과 의지로 우뚝 일어선 박성우(朴成雨) 준장이 너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주민들 앞에 선 박성우(朴成雨) 준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절 따뜻한 격려로 성원해주신 지역민과 선후배,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묘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군인이 되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예천 대창중학교 동창생들은 금으로 만든 계급장을 선물하는 등 뜨거운 우정을 나눴으며, 박성우(朴成雨) 준장은 주민들에게 준비한 수건을 나누어주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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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 총동창회장단
       박성우동문 장군진급 축하연 참석 격려

안동고 총동창회 서정학 회장과 최성주 상임부회장은 2006.11.20 대구시내 청정 회식당에서 대구 제25회 간부진 및 제27회 김종익회장과 언론계 동문들 중심으로 개최된 박성우(朴成雨) 동문(25회)의 육군 장군진급 축하연에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하면서 모교를 빛내고 있는 동문들을 높이 칭송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금년도 동문 중 유일하게 장군으로 진급한 박성우 동문에게 축하인사가 집중되었고 선. 후배 모두가 안고인의 자긍심을 가지고 축배를 들고 교가를 합창하면서 마음을 주고받은 뜻 깊은 축하의 장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고교 중에서 우리 안고출신들이 사회각분 야에서 제각기 한몫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장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훌륭한 인재들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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