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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충북지회 
Subject  
   대종중 총무유사 서우 충북지회 글을 읽고

『 대종중 총무유사 서우 입니다. 』충북지회 사태에 대한 글을 읽고

.
대종중은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잠꼬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마치
19세기 종무소에서
20세기 종중 임원이
21세기 종원들에게 대하는 듯하여 서글프고 안타깝도다.

아하 !! ! ! ! !
대종중 총무유사라는 어른나리께서
이렇게도 사태파악을 못하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랴
애통하도다
서글프도다
반남박씨의 앞날이 캄캄하도다
이런 종사가 종중의 녹을 먹는 분들의 답변이란 말입니까

1) 사실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막연한 소문을 근거로 종원과 종중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글을 함부로 게재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라고 서우 종무유사는 말씀했는데

도대체 대종중 앞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을 보기나 한 것인가 보고도 이런 말을 한다면 장님에게 명문가문 대종중 총무를 마낀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 석우종원과 운영자께서는 위 글을 삭제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라고 서우 총무유사는 말씀했는데
이 또한 무슨 소리인가 석우씨라니 도대체 석우씨가 누구 인가 주몽에 등장하는 인물이라도 되는가? 무슨 이야기인가? 또한 왜 운영자를 운운하고 있는가?  만만한 것이 운영자 인가?  운영자는 동네 북인가? 대종중은 사태 파악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으면서 뭘 지워라 말어라 할 입장이란 말인가 입이 열개라도 대종중 .......


3) 현재 대종중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관련 지회장은 2006년3월 이후 지회를 소집한 일이 없고, 대종중 지원금의 수령사실은 2006년 6월 종친부부14인의 계모 임에서 공표한바 있고, 다만 지회총무의 안구수술 유고로 지원금을 지회장이 보관하다가 2006년12월 신임총무를 선임하면서 이를 인계하였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라고 서우 총무유사는 해명 하고계신데 이또한 기가막힌 이야기 이다.

그럼 충북지회는 언제 소집했단 말인가? 그 동안 충북지회는 소집한 사람은 있고 회의에 참석한 하나도 없단 말인가? 혹시 미국 LA에서 소집한 것인가  
또한 2006년 6월 종친부부14인의 계모 임에서 공표한바 있다고 총무유사 서우씨는 밝히고 있는데어찌하여 지회후원금에 대하여 들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가 그날 모임에 참석한 사람 모두가 귀머거리들만 모였단 말인가



4) 지회총무의 안구수술 유고로 지원금을 지회장이 보관하다가 2006년12월 신임총무를 선임하면서 이를 인계하였다고 서우 총무유사는 해명하고 있는데 이건 또한 무슨 소리인가  

전 총무는 2006년 12월까지 계속 총무 일을 보다가 안구 수술은 2007년 1월에 있었던 일인데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단 말인가


5) 인터넷의 글은 무엇보다도 종중의 명예를 위하여 조속히 삭제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라고 서우 총무유사는 말씀했는데

인터넷에 올려온 글은 부끄럽고 남에게 보이기 위해 속에서 해종행위를 일삼는 일은 감싸주기에 급급한 대종중이고 썩는 줄은 모르고 바깥포장만 근사하게 남에게 그럴듯헤게 보여주란 말인가? 고름은 짜내에 새살이 돋는 것이고 그냥 두면 살면 썩는 법인 줄은 모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이런 종사가 종중의 녹을 먹는 대종중의 높으신 분들의 충정 어린 애종 에서 비롯된 충언입니까?


이는 마치
19세기 종무소에서
20세기 종중 임원이
21세기 종원들에게 대하는 듯하여 서글프고 안타깝도다.

////////////////////////////////////////////////////////////////////////////////
아래글은 『 대종중 총무유사 서우씨의 충북지회 사태에 대한 해명 글입니다.


『 대종중 총무유사 서우입니다. 』

현재 종약에 의하면 대종중은 지회장선거에 전혀 관여할 권한이 없고 실제로 관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회운영에 의혹이 있다면 당당히 지회장의 해명 또는 지회 감사의 감사를 요구하든지 지회장에게 임시총회 개최를 요구하여 이를 논의하면 될 일입니다. 대종중에도 부당개입 소문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당연히 취하셨어야 합니다.

사실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막연한 소문을 근거로 종원과 종중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글을 함부로 게재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석우종원과 운영자께서는 위 글을 삭제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현재 대종중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관련 지회장은 2006년3월이후 지회를 소집한 일이 없고, 대종중 지원금의 수령사실은 2006년 6월 종친부부14인의 계모임에서 공표한바 있고, 다만 지회총무의 안구수술 유고로 지원금을 지회장이 보관하다가 2006년12월 신임총무를 선임하면서 이를 인계하였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

대종중은 지금도 외부에 공표하여 시비를 가리기 보다 지회자체에서 조용히 논의하여 해결하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글은 무엇보다도 종중의 명예를 위하여 조속히 삭제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대종중 총무유사 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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