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홈페이지:::
 
::: 자유게시판 :::
비방의 글, 욕설,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글, 미풍양속에 저촉 글, 상업적 광고 글,
홈페이지 성향에 적합하지 않는 글은 운영상 임의로 삭제될 수 있으니 양지 바랍니다.

0
Name  
   최종철 
File #1  
   parkseungbin1.hwp (104.0 KB)   Download : 28
Subject  
   훈민정음을 사랑한 대한제국검사, 박승빈
어떠한 경우라도 글의 게시 자 허락 없이 복사 이동 재게시 등 일체의 행위를 할 수 없음을 말씀 드리오니 이점 깊이 양지하시고 올바르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 실현을 위해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사랑한 대한제국검사(大韓帝國檢事), 박승빈(朴勝彬)
- 언문일치의 조선어와 민족을 사랑한 아름다운 사람 -
이란 제하의 최종철님의 글입니다.

최종철님은 글을 시작하면서
대한제국검사 박승빈은 고향이나 현시대의 사람들에게 그리 널리 알려진 이름은 아니다. 그러나 그는 한글연구초창기에 국어학자로서 독보적인 업적을 남기었으며, 훈민정음의 진리를 온몸으로 지키려 한 잊을 수 없는 공로자이다.
‘박승빈’ 그 진실의 꽂이 역사(歷史)의 저편에 청초(淸楚)하게 피어 있으나 찾아 가는 이가 별로 없다. 그의 복권(復權)을 간절히 희망하며,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서광(瑞光)으로 우리 아이들이 글을 배우고 씀에 쉽게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라고 했고

최종철님은 글을 마무리 하면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전의 자연법칙(自然法則)과 악리(樂理)에 근거한 언문일치(言文一致)의 옛철자법(전통적 표기법)은 모순이 없으며 음리(音理)나 철자 ․ 실용에 있어 올바르고 아름다운 것이었다.
이제 일제와 조선어학회에 의해 없어진 하늘 아(․)와 된소리 표기 및 ‘긔’ 발음을 복원시키자! 신검(神劍)인 훈민정음의 28자를 모두 살려 문화강국이 되어 대동세계를 이루자! 쌍서(ㄲ ㄸ ㅃ ㅉ ㅆ ㆅ)는 탁음자임으로 탁음으로 올바로 자리매김하자! 먼저 학계와 정부가 아름다운 합의를 이루어 받침을 15개로 줄여 아이들의 공부를 편하게 하기를 간곡히 바랄 따름이다!
‘미운오리새끼’ ‘아름다운 패배자’였던 그는 훈민정음의 진리(眞理)와 민족의 생명을 지키려던 조선왕조 5백년의 마지막 유자(儒者)였다.
어두운 밤에는 유령(幽靈)이 있다. 태양이 솟은 다음에 보면 혹 나무이오, 혹 돌이오, 혹 꽃떨기이니라.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서광(瑞光)이 찬란한 오늘 어두운 밤에 생각하든 유령은 사라지고 광명(光明)한 햇빛에 비추이는 찬란(燦爛)한 꽃떨기가 나타나리로다.
라며 마무리 했다.

보시는 방법은 작성자 이름 아래부분
별첨 화일 parkseungbin1.hwp 을 클릭하시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귀중한 글을 써주신 최종철님께 감사 드리며
첨언하면 최종철님은 철원군청에 근무하고 계신 분으로
학범 박승빈선생님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시는 분으로
외가(外家)댁이 반남박씨 입니다.



0
4041 270 7

 no 
 subject 
 name 
 date 
 hit 
 vote 
3951
     [re] 종친회 사칭 사기

피해자
2005/06/22 1461 0
3950
   날씨가 너무추워요.

푸른마음으로
2005/02/02 1444 0
3949
   박씨~너 전학가냐???

페리도트
2001/11/17 1490 0
3948
   충북 종친께 종보발송에 대해 - 충북지회

충북지회
2011/06/04 1907 0
3947
   대종중 총무유사 서우 충북지회 글을 읽고

충북지회
2007/03/11 1560 0
3946
   대제학 2분

춘서
2010/05/29 1538 0
3945
   남곽파총회 많은종원참석바람이다

춘서
2009/04/16 1449 0
3944
   남곽공총회결과

춘서
2009/04/20 1484 0
3943
   반남박씨 남곽공위 비각고유례

춘서
2008/04/17 1476 0
3942
   춘향 제례

춘서
2008/03/12 1494 0
3941
   서계문화유적 복원을 위한 개토제 - [1]

춘서
2008/02/20 1450 0
3940
   졸헌공 묘소 참배후기

춘서
2007/09/14 1450 0
3939
   - 반남박씨대종중교양강좌

춘서
2007/06/10 3658 0
3938
   아들아제발나좀데려가다오

춘서
2007/05/27 1478 0

   훈민정음을 사랑한 대한제국검사, 박승빈

최종철
2010/12/11 1511 0
[1][2][3][4][5][6] 7 [8][9][10]..[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