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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간호윤 
Homepage  
   http://kan771.kll.co.kr/
Subject  
   연전에 이 곳을 찾았던 간호윤입니다.
연전에 이 곳을 찾았던 간호윤입니다.
'개를 키우지 마라'라는 책을 쓴 끝에, 연암 선생의 소설을 번역하여 책으로 출간코자합니다. 초고를 넘겼으니 2-3개월 안으로 햇빛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중에 연암 소설 번역문이 많아 외람되지만서도, 많은 책들이 대부분 선학의 번역을 몇 글자 고치거나 아예 자기식으로 바꾼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문을 직역하되, 문학적으로 약간만 손 보려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혹  좋은 의견이 계시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불비례하옵고,
반남박씨가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2006.7.21.
간호운 근배

제 전화는 011-9060-8710
메일은 kan771@hanmail.net
홈페이지는 http://member.kll.co.kr/kan77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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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33 1

 no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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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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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 반남문중에 저도 딸래임니다.~~~~~

PARK SOON BOON
2004/04/02 1985 0
480
   숙천공파

PARK SOON BOON
2004/04/02 1783 0
479
   간호윤,『개를 키우지 마라』,경인문화, 2005. [1]

간호윤
2005/11/09 2533 0

   연전에 이 곳을 찾았던 간호윤입니다.

간호윤
2006/07/21 1637 0
477
   간호윤입니다.

간호윤
2006/12/20 2078 0
476
   게시판에 사진올리는 방법(참고하세요 ^^)

도우미
2004/05/26 4001 0
475
   8월 독립운동가 박찬익 선생님 일러스트

명재복
2009/09/09 2036 0
474
   연암선생을 바라보는 눈

문암
2010/05/17 17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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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선생 생가터 발굴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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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1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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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칼럼] 반기문 총장의 중재역할을 기대한다

문암
2010/05/25 18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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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족보를 찾았습니다!!!!

박 기진
2004/01/29 229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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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대손인지..

박경문
2008/07/22 2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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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가장 낮은 항렬은 어디까지 내려 갔나요?(냉무)

박경우
2005/02/14 2022 0
468
   파를 알고 싶고요. 족보책이 구입가능합니까? [3]

박공우
2008/04/30 2743 0
467
   뿌리를 알고 싶습니다. [1]

박공우
2013/01/30 16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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