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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勝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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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팔양 시인 (朴八陽)(1905~1966)

필명 금여수(金麗水)·여수(麗水).
1905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그의 아버지 박제헌은 양반관리 이었으므로 생활은 중류정도에 속했다.
경기 수원(水原) 출생. 배재(培材)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경성(京城)법학전문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조선일보》 《중외일보(中外日報)》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2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신(神)의 주(酒)》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26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담, 초창기 계급문학에 관심을 가졌다.
이후 예술주의적 동호인 그룹 구인회(九人會)에 가담하는 등 다양한 문학적 편력을 전개했다.
그의 시적 주조를 보면, 일관된 서정성의 바탕 위에 2가지 경향이 공존한다. 그 하나는 사회적 현실에 대한 관심을 노래한 경향시에서 시작하여 지적 성숙성을 더해가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전원을 예찬하는 자연시들이다.
그러나 그의 작품세계는 건강한 사회참여가 정신적 바탕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광복 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한 후 월북했다.
작품으로 시 《저자에 가는 날》 《데모》 《승리의 봄》, 시집 《여수시초(麗水詩抄)》 《박팔양시집(朴八陽詩集)》, 소설 《오후 여섯 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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