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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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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숙 "영원한 농구의 여왕"
박찬숙 (朴贊 淑)  -  세양공(世讓公)派

"37세까지 코트를 누빈 최장수 주부선수, 영원한 농구의 여왕"

'영원한 농구코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찬숙은 11살 때부터 선수로 나서 96년 37세때 까지 코트를 누빈 최장수 주부선수로 유명하다.
박찬숙은 1959년 6월 3일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소년체전선수로 뛰었다. 어려서부터 워낙 키가 커서 쉽게 발탁되었으며 마크가 불가능한 포스트 플레이로 단연 돋보였다.
서울 숭의여고 1학년 때 이미 대표선수에 뽑힌 그는 190cm의 큰 키와 빼어난 골감각, 균형잡힌 몸매와 예쁜 용모까지 갖추어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특히 1975년 콜롬비아에서 열린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는 한국팀의 성적(5위)과 관계없이 미스 월드 바스켓에 뽑힐 만큼 인기가 좋았다.
이뒤로 태평양화학의 전성시대를 열면서 70년대 중반부터 10 여년간 대표팀 부동의 센터로 활약했다. 특히 1984년 비록 공산권이 불참하긴 했으나 1967년이후 두번째 은메달의 주역이 되었으며 제7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이후 4차례 연속 우승을 이끌어 내는데 수훈을 세웠다.
1985년 숱한 화제를 뿌리며 결혼한뒤 일단 코트를 떠났으나 농구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 듯 대만의 끈질긴 유혹으로 89년부터 4년간 대만 난야팀에서 새출발, 91,92년 연속 득점 1위의 위력을 떨쳤다.
1992년 귀국 후에도 태평양화확 선수로 복귀, 96년 완전 은퇴하기까지 딸같은 후배들과 겨루며 그의 시들줄 모르는 농구애착과 기량의 건재를 과시했다.
1984년 체육기자연맹 최우수선수. 대한체육회 최우수선수. 체육훈장과 대통령 표창 등이 있다.
<자료출처 : 스포츠나인>

현재
한국여성스포츠회 임원 (국제이사)
여자프로농구연맹 임원
KBS 농구 해설위원
대한체육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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