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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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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annampark.org
Subject  
   ‘차라리와 그래도’ <사랑의 새벽편지>
이글은 사랑의 새벽편지에서 옮겨온글 입니다.

‘차라리와 그래도’


우리는
‘차라리’와 ‘그래도’ 사이에서 살아 간다

‘차라리’ 포기 할 걸과
‘그래도’ 해보자! 가 울고 웃는다

하지만 그대여 당신은 무엇을 선택 할 건가
‘차라리’를 선택 할 건가
‘그래도’를 선택 할 건가

‘차라리’ 은침을 놓아 버릴까
‘그래도’ 맞바람을 이겨 참아 낼까

저 갈등으로 포기하는 ‘차라리’보다는
의지의 ‘그래도’로 살만한 세상을 만들자

반짝이는 별을 보고도
‘차라리’라며 지난날을 후회하지 말고

바닥을 기며 침 뱉음을 받지만
‘그래도’ 저 해 뜨는 내일을 보자

- 소 천 -
-----------------------------------------
후회의 ‘차라리’
내일의 ‘그래도’

선택은 자유!
- ‘그래도’ 살아있기에 이 글도 보잖습니까? -

* 박찬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5-10-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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